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크리스탈리나 이바노바 게오르기에바(불가리아어: Кристалина Иванова Георгиева, 1953년 8월 13일 ~ )는 불가리아정치인, 외교관, 대학 교수이다. 2019년부터 국제 통화 기금(IMF)의 총재를 맡고 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Кристалина Георгиева
Kristalina Georgieva Headshot.jpg
불가리아 대통령 비서실
국제외교인문과학특보비서관
임기 1988년 8월 21일 ~ 1989년 1월 16일
대통령 토도르 지프코프
총리 게오르기 이바노프 아타나소프
국제 통화 기금총재
임기 2019년 10월 1일 ~
부대표 데이비드 립톤(부총재)
전임 크리스틴 라가르드
신상정보
출생일 1953년 8월 13일(1953-08-13) (67세)
출생지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소피아
학력 불가리아 국립 세계경제대학교 문과학대학원
경력 세계은행 제1수석부총재
세계은행 총재 직무대리
세계은행 총재
불가리아 소피아 대학교 겸임교수
불가리아 게르브 최고위원
정당 무소속
배우자 키노 키노프(Kino Kinov)
자녀 1녀

주요 이력편집

소피아 대학교 겸임교수 직을 거쳐 토도르 지프코프 불가리아 대통령 시절 말기에 외교인문과학특보비서관 직을 지낸 게오르기에바는 이후 2019년 1월 1일을 기하여 세계은행 제1수석부총재 겸 총재 직무대리 직을 지냈으며 2019년 2월 1일을 기하여 세계은행 총재 직책을 지내고 있다.

학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