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네 엔들레르

칠레 골키퍼

클라우디아 크리스티아네 엔들레르 무티넬리(스페인어: Claudia Christiane Endler Mutinelli, 1991년 7월 23일 ~ )는 칠레여자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현재 디비지옹 1 페미닌파리 생제르맹 FC에서 뛰고 있으며, 칠레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카렌 아라야와 함께 공동 주장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현재 국제 A매치 71경기로 칠레 여자 대표팀 선수 중 최다 출전 수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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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전체 이름 Claudia Christiane Endler Mutinelli
출생일 1991년 7월 23일(1991-07-23) (28세)
출생지 칠레 산티아고
182㎝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등번호 16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8-2009 우니온 라칼레라
2010 에베르톤
2011-2012 콜로-콜로
2012콜로-콜로 (임대)
2014 첼시
2015-2016 콜로-콜로 3 (0)
2016-2017 발렌시아 23 (0)
2017- 파리 생제르맹 24 (0)
국가대표팀 기록
2008 칠레 U-20 3 (0)
2009- 칠레 71 (0)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9년 12월 15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9년 6월 28일 기준이다.

개요편집

독일 출신의 아버지와 칠레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스포츠에 재능을 가졌다. 테니스, 수영, 필드하키, 농구, 배구, 체조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연습했지만 나중에 축구 선수가 되기로 결심한다. 원래 포지션은 수비수였지만 칠레의 전직 남자 축구 선수이자 골키퍼였던 마르코 코르네스를 만나면서 골키퍼로 전향했고 자국에서 열린 2008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에 참가했지만 팀은 3전 전패·A조 꼴찌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이후 2008년, 2009년, 2010년 칠레 올해의 여자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고 2012년에는 콜로-콜로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페메니나 우승을 견인했다. 2017년 7월에는 프랑스 디비지옹 1 페미닌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그리고 2018년 코파 아메리카 페메니나에 출전하여 팀의 통산 2번째 준우승과 함께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사상 첫 본선 진출에 일조했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콜로-콜로

국가대표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