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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타르 2세(Chlothar II, Chlotar II, Clotaire II, Clothaire II, 584년 - 629년)는 프랑크 왕국의 군주로, 메로빙거 왕조 출신이다. 네우스트리아의 왕이었다가 613년 프랑크 왕국을 재통일했다. 힐페리히 1세의 서자로 프레데군다 소생이었다.

Picto infobox prétendant à un trône.png
클로타리우스 2세
Chlotharius II
Portrait Clotaire II roy de France.jpg
지위
전 프랑크인의 왕
재위 613년 10월 10일-629년 10월 18일
전임자 (클로타리우스 1세)
후임자 다고베르투스 1세 (프랑크인의 왕)
카리베르투스 2세 (아키텐의 왕)
파리 프랑크인의 왕
재위 595년 – 613년
전임자 킬데베르투스 1세
네우스트리아 프랑크인의 왕
재위 584년 – 613년
전임자 킬페리쿠스 1세
신상정보
출생일 584년경
사망일 629년 10월 18일
왕조 메로베우스조
부친 킬페리쿠스 1세
모친 프레데군다
종교 천주교

아우스트라시아지게베르트 2세 등이 보낸 자객으로부터 암살위협에 시달렸으나 배다른 숙부인 군트람의 보호로 무사할 수 있었다. 613년 브룬힐트의 섭정통치를 못마땅히 여긴 피핀 1세, 아르눌프아우스트라시아의 유력 귀족과 내통, 브룬힐트를 처형하고 프랑크 왕국을 재통일했다.

623년 장남인 다고베르트 1세를 후계자 겸 공동국왕으로 선언하여 후계지위를 굳혔다.

가계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