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나이트클럽 화재

키스 나이트클럽 화재사고(Kiss nightclub fire)는 2013년 1월 27일 브라질 현지 시간으로 새벽 2시에서 2시 30분 사이에 브라질 산타마리아에 위치한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 245명이 숨지고[1] 1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된 사건이다. 화재의 원인은 무대 연주자 중 1명이 폭죽에 불을 붙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후불제를 채택하고 있어서 관리주 측에서 손님들이 돈을 내지 않으면 대피할 수 없도록 하는 바람에 피해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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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배문규 (2013년 1월 28일). “브라질 최악의 나이트클럽 화재… 245명 사망”. 스포츠경향. 2013년 1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