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코트 전투

테니스 코트 전투(영어: Battle of the Tennis Court)는 1944년 4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인도 북서부에서 열린 전투로 코히마 전투의 전환점이었다.

테니스 코트 전투
코히마 전투, 버마 전역의 일부
날짜1944년 4월 4일 - 6월 22일
장소
결과 연합군의 승리
교전국
인도 제국의 기 인도 제국 일본 제국의 기 일본 제국
지휘관
영국 몬타구 스톱포드 일본 제국 사토 코토쿠
병력
제33군단
시작시 :
약 1개 보병 여단
전투 종료시 :
2개 보병 사단
1개 "친디트" 여단
1개 기계화 여단
제31사단
1개 보병 사단
피해 규모
4,604명 5,764명

4월 5일부터 코히마 봉우리에 영국군이 배치되었다. 코히마 봉우리는 "제일리 힐", "필드 서포트 데폿(FSD) 힐", "데일리 일러스(DIS) 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 지역은 지역구 의원 찰스 페우세이의 방갈로이면서 제4 영국 여왕의 켈트 연대아삼 연대, 아삼 소총 사단의 보급지점이며 주요 방어선 지역이었다. 이들은 포위되었을 때 영국 공군에 의해 지원되었다.

일본군은 4월 8일 방어선 북동부 지역에 일련의 공격을 시작하며, 4월 9일 영국군은 방갈로테니스 코트까지 후퇴했다. 다른 곳은 적의 공격을 받은 후 경계선이 축소되었다.

4월 13일, 주의원의 테니스 코트 근처 방어 병력은 중화기와 박격포 공격을 받고, 보병의 공격이 증가했다. 이 지역의 전투는 테니스 코트에서 날라온 수류탄의 직사 범위를 가지기 위한 양상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4월 14일에 일본군은 공격을 하지 않고 코히마 봉우리의 제2 보병 사단디마푸르-코히마 도로와 일본군의 방어선을 돌파했다.

4월 17일, 일본군은 능선을 되찾기 위한 마지막 공격을 하였다. 그들은 FSD-제일리 힐을 성공적으로 점령했다. 그러나, 4월 18일 아침 영국 포병은 서부에서 일본군을 공격하며 일본군의 공격은 중단되었다. 영국 제2 사단과 제33 군단의 제161 여단과 탱크는 제일리 힐 북부를 공격함으로써 일본군을 후퇴시켰다. 디마푸르와 코히마 도로는 열리고 포위는 풀리게 되었다.

코히마의 점령을 위해 일본군은 한번에 후퇴하지 않고, 많은 병사들은 후퇴 후에도 계속 전투하며 몇주 더 집요하게 전투했다. 5월 13일 아침, 코히마 봉우리의 대부분은 영국과 인도군에게 점령되나, 방갈로의 몇몇 지역은 탱크가 지원되었다.

5월 15일, 일본 제31사단은 철수하기 시작하고 영국 제33군단의 제2사단 및 제33, 제161 인도 여단이 증원되었다. 테니스 코트 전투는 제 14군 전진의 시작이었고, 임팔 전투가 승리하게 되었으나 계속 미얀마 전역에 잡혀있었다.

제6 여단의 전투는 제6 여단의 제1 영국 버크셔 군을 지휘한 보쉘에 의해 문서화되었다:

나는 테니스 코트가 내려다 보이는 지역 점령부터 시작했다... 숨은 일본 저격수 때문에 하룻동안 이동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우리는 3주 동안 코히마에 있었다. 우리는 매일 밤 공격을 받았다... 그들은 비둘기의 파도 같았다. 대부분 밤에는 그들이 대대의 일부를 지나치고, 우리는 반격을 시작했다... 물은 너무 적어 한명당 약 1잔으로 제한했다. 그래서 우리는 면도를 그만두었다. 공중 보급이 핵심이었지만, 가파른 지형과 좁은 산등성이로 인해 일부는 일본군에게로 넘겨졌다. 내 부대는 코히마에서 백명이 들어가서 60명이 나왔다.[1]

이 전투는 코히마 전투의 전환점이면서 버마 전역의 전환점이었다. 동남아시아 지휘관 루이스 마운트배튼은 이 전역에서 코히마 전투를 설명했다.

이것은 아마도 역사상 위대한 전투 중 하나일 것이다... 이것은 버마 전역에 효과를 가져다줄 것이다... 비교할 수 없는 영웅이다... 이것은 영국/인도의 테르모필레 전투이다.[2]

참조편집

각주편집

추가 읽기편집

  • Colvin, John (2003) Not Ordinary Men: The Story of the Battle of Kohima (Pen and Sword Ltd)
  • Lowry, Michael (2003) Fighting Through to Kohima: A Memoir of War in India and Burma (Leo Coo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