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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변경편집

요즘은 안압지를 부르지 않고 동궁과 월지라고 부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KOREASTUDYDSB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복원 논란에서 상록하단 단청 관련 부분편집

상록하단의 경향이 삼국시대에 없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당나라 시기까지는 녹색 안료만을 바탕색으로 하는 상록하단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남북국시대나 고려 초중기까지는 상록하단 단청이 쓰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 당나라 서안 중보촌당묘 건축명기나 일본 당초제사에 있는 8세기 무렵의 청록색 계열의 단청을 보면 녹색 바탕색만을 사용하지 않고 파란색이나 흰색, 주황색 등 다양한 바탕색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보아 송나라 이전까지는 동아시아 건축에서 녹색을 단일로 쓰는 상록하단 단청 양식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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