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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더불어민주당/보존문서1

활성화된 토론

창당의 기술적 방식에만

창당의 기술적 방식에만 치우쳐 서술된 상황입니다. 다른 분들의 많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3월 17일 (월) 00:46 (KST)

창당

드디어 창당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게 완성되었는지 알 수 없어서... 편집을 하기 어렵네요...--SouthSudan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20:56 (KST)

영문 표기

IP사용자께서 "영어는 대한민국의 공용어가 아닙니다"라는 의견으로 영문표기를 삭제하고 있어 사용자분들의 의견이 필요 합니다.--Hohaen1 (토론기여) 2014년 9월 18일 (목) 07:09 (KST)

제 생각에는 영문 표기가 별로 나쁜 것 같지 않은데요. 삭제하는 건 과도합니다. 175.121.133.148 (토론) 2015년 5월 29일 (금) 01:25 (KST)

이념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이념이 자유민주주의인가 사회자유주의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편집을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 게시판을 확인 하시고 수정하셔도 상관 없고요.--Metalogician (토론) 2014년 9월 27일 (토) 13:27 (KST)

답변이 없군요. 그나저나 중도주의인지 등에 대한 수정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 해결 되었나요Metalogician (토론) 2014년 10월 9일 (목) 01:00 (KST)

최근, 전두환 5공 국보위에 적극 참여한 김종인을 영입하고, 삼성인사들을 줄이어 영입하며, 한미FTA의 중심자 역할을 한 전 외교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을 영입하였으며, 지난 한중FTA비준안에는 다수가 찬성표를 주었다. 당의 이념이 사회주유의자이면, 정치이념은 적어도 사회적 색깔이 있어야하고,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이나 있어야하나, 최근의 인재영입을 보면서, 위키백과에 명시됀 '사회자유주의'란 정의에 상당한 거부감이 있다. 207.237.184.138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23:52 (KST)

현재, 당의 정체성은 사회주의와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독재시절 국보위를 자임한 김종인 영입과, FTA를 이끌었던 김현종, 삼성인사 영입과, 삼성출신 공천위원장 홍창선 영입 등. 문재인 전 대표의 말에서도, 당의 정체성은 이제 진보,사회주의에서 완전히 탈피하였습을 보여줍니다. 207.237.184.138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23:51 (KST)

文, "더민주는 중도개혁정당"] 문재인, '(친노,운동권 공천배제), 당의 확장성 위해 필요'

사회민주주의는 사회주의적 요소를 중요시 하는 데에서 나온 말입니다. 사회주의적 요소보다는 정치이념적 중도를 지향하는 당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당 이념은 중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수정 요구합니다. 207.237.184.138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23:51 (KST)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주의 요소를 중시합니다. 사회주의는 정치철학체계를 일컫는 말이며, 이와 같이 맞물려 가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경제철학체계)입니다. 사회주의에서 말하는 민주주의는 간접 민주주의가 아닌 직접 민주주의로, 직접 민주주의는 간접 민주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모든 국민이 의사결정에 있어 모든 사람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따라서 국민의 뜻을 전달해주는 국회의원이 필요없으며 이로 인한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만드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문서 병합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은, 단순히 당명을 변경한 같은 정당입니다. 당명을 변경했다고 하여, 두 정당의 역사를 분리시켜서 봐야 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안철수 의원 등 여러 비주류 의원들이 탈당했다는 사실 만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의 역사 내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분리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새누리당의 경우에는, 당시의 당명이 변경되었을 때, 한나라당과 이를 분리하여 다루지 않고, 한나라당 문서에서 새누리당 문서로 옮겨서 다루었습니다. 또한, 만약 계파가 탈당한 경우에 '당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라는 근거를 드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렇다면, 많은 핵심 계파 인사들이 열린우리당으로 탈당한 새천년민주당은, 탈당 이후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꿨는데, 따로 독립해서 다루지 않지 않습니까? 당명 변경 이후 지방선거에서 호남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던 민주당인데 말이죠. 그것도, 하나의 역사라고 보는 것이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두 문서를 새누리당의 경우와 같이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29일 (화) 17:14 (KST)

::  강력 반대 절대 반대합니다. 계속 같은 이야기만을 하고 계시네요.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단지 당명만 바꾼것이 아닙니다. 새누리당한나라당 같은 경우엔, 당명만 바꾼것 이지만, 새정치민주연합과 더불어민주당의 경우엔, 당명만 바꾼 것이 아니라,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멤버 안철수 의원의 탈당 -> 당 내의 지대한 영향을 미친 계파 "새정치연합" 소멸로 인해서, "새정치" 를 빼고, 다시 "민주당" 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당 내에서 지대한 사건이며, 언론에서도 "안철수 흔적 지우기" 라며 이에 대한 큰 논란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기존 새정치민주연합 문서의 내용이 충만하다면 이런 당 내에서 큰 사건을 겪은 후부터 당명 변경 이후 문서를 따로 분리시켜서 다룰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다루면 안된다는 정책이 있는것도 아닐 뿐더러, 물론 관례도 물론 중요시해야 하지만, 현재의 효율성을 더 중시해야 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 더불어민주당 이후 당 내 전개과정이 크게 달라졌기도 했고요. 그리고 말했다 시피, 당시 호남 민주당은 소규모 잔류파일 뿐, 백:문서 합치기 정책에 따라 발전 가능성이 없는 소규모 문서는 합치게 되어 있어 분할되지 않은 것 뿐입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소규모 잔류파인가요? 충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문서로, 백:문서 합치기에 부합되지도 않는 병합인데다가, 전혀 논리에 부합되지 않는 논리를 펴시고 계십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9:10 (KST)

::: 또한, 비록 선관위에서는 승계를 인정해주기는 하지만 당명변경 과정에서 당의 주요 인물이나 성격, 당헌, 당규까지 바뀌는 경우가 많잖습니까. 게다가 우리나라 정당사 특성상 합당, 분당이 잦다 보니 기준점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또한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기간까지의 역사는 새정연 쪽 문서에 기록해 두는게 맞다고 보고, 더불어민주당으로 간판을 바꾼 후 일어날 일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역사로 간주해야 하기에 문서 분리가 맞다고 봅니다. 게다가 예전 동교동계와 3당합당 반대파, 재야 보수인사 등이 짬뽕된 새천년민주당과, 구 동교동계 인사들과 작별을 선언한 모양에 가까운 열린우리당이 분리된 문서로 남아있는 것처럼, 주류 및 비주류 계파가 복잡하게 얽혀있다가 결국 탈당으로 마무리되다시피한 구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및 비주류계의 탈당 이후 색깔 변화를 시도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문서를 분리하여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눔으로서 정당 변천사를 볼수있게끔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정당명 같은 경우 단순히 이름만 바뀌는 것과는 다르죠. 정체성이나 방향성을 바구고자할때 당명을 바꾸기 때문에 성격이 달라지기도 하고요.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9:18 (KST)

어.. 얼마나 백:문서 합치기에 고견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오류가 있는 것이, 첫째로는, 그 것들은 '대표적 예'일 뿐이구요,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더 커지기 힘든 문서라고 보기 때문에 합병하자고 한 것도 아니구요. 얼마나 이 도움말에 깊은 이해를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예로 들죠. 예전에 드신, 노동당 (대한민국) 문서는 말이죠, 진보신당의 양이 방대한 점, 즉 가독성과 사회당과 병합 이후의 법적 특수성을 고려한 것이 맞습니다. 다만, 당시에 진보신당 문서는 알찬 글에도 등재가 될 정도로 양이 방대한 점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님께서 새정치민주연합 문서가 크기 때문이거나, 이후의 더불어민주당의 문서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신 것이라면, 반례는 너무 쉽습니다. 새누리당이죠. 한나라당의 문서도 당시 방대하진 않았으나 현재 새정치민주연합보다는 많았으며, 새누리당의 발전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같은 곳에서 다룬 것도 아닙니다. 아참, 또한 오류 두번째로는 백:문서 합치기정책이 아닙니다. 도움말입니다. 계속 토론하면서 정책을 근거로 드시는데, 정말 제가 기여를 하면서 정책을 그런 논리로 적용하는 사용자는 본 적이 없구요, 그 정책에 이해가 깊으신 듯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도움말과 예와, 정책을 구분하지 못하시는데 이런 논리로 근거로 사용하는지 개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계속 사견을 근거로 사용하시는 데, 그건 합당한 근거가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색깔 변화를 시도한다 등 정말 언론이 그렇게 조명한다고 하여, 당명만 변경된 사안을 그렇게 역사가 뚝 떨어져 나간다라고 봐야 합니까? 그건 사견이죠. 안철수 계파가 빠져나가고, 색깔 지우기라고 평가되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은 이전 정당과 달리 봐야한다? 옳은 말이라고 봅니까? 주류 계파가 바뀌어서 당명이 바뀐사례가 뭔줄 아십니까? 새누리당입니다. 그럼 달리 봐야하나요? 그럼 또 친이계가 탈당하지는 않았잖냐고 물어보신다면, 탈당을 하든 안하든 지금 이 사안은 같은 정당이 당명을 변경한 것이지, 자기가 체질 개선을 하겠다고 지금 편집하는 입장에서 내막까지 고려할 순 없죠, 이건 단순한 당명 변경 사안이지, 다른 당으로 변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부탁드리지만,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시는 분은 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적어도 예를 다양하게 들지요. 제발 정체성, 방향성을 바꾸는 것을 본인이 판단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고집스런 사견을 근거로 드는 것은 우려스럽습니다만.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30일 (수) 01:13 (KST)

 찬성 새정치고 새누리당이고 결국 하나의 정당인데 저분말이 맞다면 저식으로 가야죠--Gusdn961020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22:44 (KST)

 강력 찬성 같은 당이 이름만 바꾸었을 뿐인데 새 문서를 만들 이유가 없다.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00:22 (KST)

 강력 찬성 어쨌든 저도 강력히 찬성합니다. 위의 사용자 분은 본인이 문서훼손을 하고 있다고 생각 안하시고, 그냥 남이 한 편집을 훼손 행위라고 보시는 거는 참으로 우려스럽습니다. 같은 사용자로서. 그 틀 밖에서 나오시죠...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30일 (수) 01:16 (KST)

문서를 이동하고 2주간 이동 보호 조치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0:40 (KST)

의견 취소하고  찬성 으로 의견 변경합니다. 문서 병합하고 정리해놨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0:43 (KST)
토론이 너무 졸속이지 않나요? 합병에  반대합니다. 단순히, 새누리당-한나라당의 관계와는 전혀 다른 사안이라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안철수신당으로 분당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토론이 졸속으로 진행될 수 있나요. 더 많은 의견을 들어도 충분하지 않나요? --아드리앵 (토·기) 2015년 12월 30일 (수) 11:20 (KST)
 답변 위키백과는 객관성을 중시합니다. 실제로 새정치민주연합 이라는 하나의 정당이, 새로운 당과의 분당으로 더불어민주당 이라는 정당이 만들어져 선관위에 서로 다른 정당으로 등록된 사안도 아니고요. 이렇다면 서로 다른 정당으로 보고 문서를 분리시켜야 하겠지요.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과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에도 같은 정당 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분당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현재 안철수 의원은 무소속 상태입니다. 단순 당명 변경이고, 동일 정당으로 보는게 맞고, 위키백과의 그동안 관례에 따라 합병하는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1:25 (KST)
객관성을 중시한다고 해서, 다른 여타 상황을 무시하고 단순히 선관위에 등록되어 있는 내용만을 보고 문서를 작성하기도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또 말씀하신 위키백과의 그동안 관례에 따른다고 하는 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에 언급되어있는 새누리당-한나라당 문서도 충분히 지금 당장이라도 논의를 거친다면 분리의 여지가 있는 문서입니다.--아드리앵 (토·기) 2015년 12월 30일 (수) 11:37 (KST)
 답변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찬성이 더 많으니 그쪽을 따라야죠. 그리고 현재 안철수 탈당 이후 7~8명만 탈당했는데 거기다가 1명은 불출마 선언했습니다. 분당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2:58 (KST)
 의견 크리스탈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한가지 지적해드리자면 위키백과는 민주주의 체제가 아니며, 투표로 의견을 결정하는 체제가 아닙니다. 백:아님#민주주의 참조.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3:28 (KST)
의견이 남겨진지 하루가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게다가 찬성이 더 많다고 그걸로 따라야한다고 하시면 당황스럽네요. --아드리앵 (토·기) 2015년 12월 30일 (수) 15:15 (KST)

 의견 개인적으로는 Fnvedgnve님의 기존 의견이나 아드리앵님 의견과 마찬가지로 이런 사례의 문서들은 분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장 이 토론에서도 보시다시피 분당이 되었는지 성향이 바뀌었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밖에 없는 만큼, 객관성을 중시하는 위키백과에서는 법적 기준을 따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나라당-새누리당이나 새천년민주당-민주당 등의 사례에서 보듯이 이미 그러한 기조 하에 있는 것 같고요. 그나저나 이렇게 병합이 확정된다면 민주자유당신한국당 문서도 병합해야 하지 않을까요? -- 숲밝한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3:53 (KST)

 의견 민자당신한국당 문서의 경우와 이 경우는 차원이 다르다고 봅니다. 당시는 김영삼 대통령이, 전두환, 노태우 두 대통령의 구속으로 인해, 직접 지시를 하여 당을 전면 개편하고, 단절하겠다는 의도가 있었던 당명 개정이였으며, 법적으로도, 임시전당대회를 통해서 재창당한 경우입니다. 반대로, 이번 당명 개정은 그저 당무위원회에서 의결을 하여 당명만 개정한 단순 당명 개정이라고 봐야한다 봅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30일 (수) 14:25 (KST)
지금 상황을 단순 당명 개정으로 보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5년 12월 30일 (수) 15:15 (KST)
논의의 연장 필요성을 주장하기 보다는, 의견을 개진해 주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30일 (수) 15:18 (KST)
위에서도 언급하였다시피 기존 새정치민주연합의 주류와 비주류의 갈등으로 비주류 일부가 탈당을 통해 창당이 확실시되는 이른바 안철수 신당으로 넘어가는 상황을 고려해볼 때, 새정치민주연합 = 더불어민주당+안철수신당의 형태였다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기존의 민주당들의 당명개정과는 다른 개념으로 보여지며, 2011년 이후 종식되었던 민주당계 정당의 분열이 다시 시작되었다라고도 감히 생각해볼 수 있을 정도로 보여집니다. 이미 분리되거나 합쳐진 과거의 정당 사례를 계속해서 언급하기보다는 다양한 관점에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얼마든지 과거 총의를 통해 편집된 문서들을 다시 총의를 모은다면 수정할 수 있으니깐 말이죠. --아드리앵 (토·기) 2015년 12월 30일 (수) 15:26 (KST)
그건 다분히 자의적해석이죠. 그런 식으로 하면, 본인 생각대로 새롭게 총의를 형성하자는건데, 그동안 진행해온 대로 하여서 큰 문제가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갑자기 이전의 문서도 새로운 총의를 통해 바꿔야한다는 것은 본인이 생각하는 주장에 선례가 부족해서 그러시는건지, 근거가 부족해서 그러시는 것인지 저의가 궁금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독자연구의 관점이지요. 자의적 해석이구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30일 (수) 17:36 (KST)
새누리당도 한나라당과 미래희망연대(친박연대)가 합친 후 이름을 바꾼거죠. 이합집산하는 정당에서 일부의 합류, 이탈 등으로 문서를 구분할 수 있을까요? 새천년민주당에서 열린우리당이 나뉘고 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고 문서를 나누지도 않았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8:44 (KST)
위에서 토론의 내용이 과거에 그렇게 되어서 지금도 합쳐져야 정도로 밖에 진행이 되지 않기에 언급한 부분입니다. 과장되게 받아들여 질 수도 있었겠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다 뒤집어 엎자는 말이 아니라, 단순히 이합집산인지 아닌지에 대해,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뜻입니다. 저의에 대해 물으셨는데, 만약 정당 구성의 특정 부분이 이탈했다면 그래서 그 정당의 성격이나 방향이 크게 달라졌음에도 단순 당명개정으로 보고 그냥 한 문서에 그대로 두는 것도 좋다고만 보기도 어렵지 않을까요. 논외로 새정치연합같은 창준위 상태의 문서도 개별 문서로 등재되어 있기도 하고, 언급하신 새천년민주당의 경우 당시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 언급되지 않았던 점을 고려해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새천년민주당의 경우 문서명이 독특하게 되어있기도 하구요. 목록이라던가 정당 문서들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의 내용과는 완전 다른 논지이기는 하지만 도움말에서도 5만바이트 초과문서는 "향후 성장이 예상된다면 나눌 수 있음"라고 표현하는 점도 감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5년 12월 30일 (수) 21:46 (KST)
새누리당-한나라당의 경우 토론:새누리당/보존문서2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5주#정당 문서들에 대하여에서 진행되다가 Mctomy님의 분리 의견을 끝으로 더 진전이 없었고 ChongDae님이 합치셨던 것 같습니다. 이 참에 제대로 못박고 넘어갔으면 합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5년 12월 30일 (수) 22:08 (KST)
이미 문서명 변경되었기에 의견 요청 틀을 떼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정당을 새로 설립한 것이 아니라, 당명을 변경만 한 것이기 때문에 새누리당과 같이 기존의 관례처럼 표제어만 이동하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단순 당명 변경이기에 새로 법인을 등록했다거나 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02:14 (KST)
 완료 이미 이동되었고, 현재 논의가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의견 요청 틀을 떼겠습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일 (금) 16:57 (KST)
제가 의견요청을 붙였습니다. 겨우 며칠 지났다고 끝내는 건 아니지않나요. 절차가 뒤죽박죽인 것 같지만, 일단 분리 필요 틀을 달았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6년 1월 1일 (금) 21:10 (KST)
분리 토론을 따로 옮겼습니다. --Fnvedgnve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22:46 (KST)

정리 필요

도입부는 창당 과정, 당명 변경 문단은 변경에 관한 발표가 너무 시간 순으로 배열되어 있네요. 나중에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9:03 (KST)

문서 분리 토론

분리 토론을 여기로 따로 옮깁니다. 여기서 토론해주시기 바랍니다. --Fnvedgnve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22:45 (KST)


 약간 반대 분리에 약간이라도 반대합니다. 그리고 예시를 잘못 드시는데, 민자당과 신한국당 같은 경우, 해산 후 창당과 같은 선관위에 다른 정당 으로 등록 되어 있어, 분할이 당연하나, 더불어민주당과 새정치민주연합 같은 경우, 선관위에서 공식적으로 같은 정당 이며, 그냥 당무위원회에서 투표로 당명만 바꾼것이며, 이름만 바꿨지 서로 같은 정당입니다. 새누리당-한나라당과 같이 해당 문서에서 이전 당명일 때의 역사를 설명하고 문서는 분할하지 않는것이 합당한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Fnvedgnve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22:50 (KST)
 분리 반대 아드리앵님, 안타깝네요. 자, 추후의 정당에 대한 토론이 필요하다면, 이곳이 아닌 다른 정당 명칭을 논의할 곳에서 해도 다르지 않다 봅니다만. 당장의 논의를, 본인의 다른 의견을 이유로, 연장하려는 것과 분리 틀을 붙이신 것은, 이해는 합니다만, 저로서는 저의를 의심하게 되네요. 토론이 필요하다 보시면, 저의 대부분의 주장은, 더이상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붙여주신, Mctomy 님의 주장은 (박근혜 비대위원장으로 '확대개편'을 이유로 들었던 분리 주장), 현재의 '새정치민주연합'과 '더불어민주당'의 상황과 다른 주장이었고, 또한 '확대 개편'이 정당 명칭이 변경되었던 상황에서, 역사의 단절을 의미하지도, 전체적인 틀에서 벗어나는 내용을 만들어 낼 것이다라는 추론도 할 수 없기 때문에 '합병' 방향으로 굳어졌고, 당시 주장을 내 놓으신 뒤, 추후 이의제기가 없었던 것입니다. 참, 안타까운 사실은, 특정 부분의 이탈로 정당의 성격과 방향이 바뀌었다라는 전제로 주장을 전개하시는 데, 그것은 본인의 의견으로 봐야 하지 않나요? 자, 예를 들어보지요. 새누리당이 당명을 변경할 때,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하면서 '친이'에서 '친박'으로 권력 이동이 된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 판단 해보지요. 현재의 새누리당이, 당시 한나라당과 전체적으로 정당의 성격과 방향이 바뀌었나요? 그것도 의견이 분분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본인이 '한나라당-새누리당'의 경우와 다르다고 주장했는데, 여기서는 그 예시를 드는 것은 약간 이상한 것 아닌가요? 또, 새천년민주당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던데, 저... 이후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했다는 사실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민주당 (대한민국, 2000년), (문서명이 독특하게 되어있다고 하셨죠?) 이라고 된 것입니다. 정확히 찾아 보시고 근거를 대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5만바이트 이상의 문서에 대해서 향후 성장이 예상된다면 분리를 논의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것은 '의무'가 아닙니다. 단일 문서에서 많은 카테고리가 있을 때, 동일한 문서로 취급될 수 있을 때에 분리를 하는 것이지요. 새정치민주연합은 2년 된 정당입니다. 5년된 정당인, 한나라당새누리당으로 합병할 때, 딱히 문서의 내용에 대한 가독성의 논의가 없었던 것처럼, 가독성은 편집을 통해서 이뤄 낼 수 있는 것이지, 병합을 통해서 문서의 양이 방대해질 것을 예상해서(?) 독립 시킬 수 있다는 근거로 하기에는 정말로 빈약하다고 평하겠습니다. 또한,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에 대한 부분은 제가 개인적으로 반박할 가치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노동정치연대도 있었구요, 그리고 이 논의에 그 예시가 나와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냥, 위키백과에서는 어떤 것이 문서로 작성되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 다시 알고 오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존경하는 아드리앵님, 제가 바라는 것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본인이 계속 강조하시는 것보다, 명확히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시고,  찬성,  반대를 명확히 하셔서 논의에 참여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물론 근거를 보충해서 말이지요. 또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이 그럴 듯 하여서 이 문서가 나뉘어야 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의 총의가 이것은 분당아닌 분당때문에 당명 변경이 일어난 상황이고, 이는 큰 전환이다라고 나오기 전까지는 백:아님, 백:연구 참조.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일 (토) 00:06 (KST)
글의 방향이 마치 제가 잘못 알고있으니 제대로 알고 얘기하라는 식으로 가는 것 같아보이기도 하네요.
1- 잘못드셨다는 예시라면서 잘못 알고 계시는 듯한데 "민자당과 신한국당 같은 경우~(중략)~다른 정당 으로 등록 되어 있어"라고 하셨지만, 선관위엔 신한국당과 민자당이 당명개정을 한 같은 정당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해산된게 아니라 말이죠. 민자당은 마찬가지로 당무회의에서 당명개정이 결정되었다고 선관위 정당사에선 언급하고 있구요. 또 당 기본정책과 당헌 및 강령을 제정이 아니라 개정했구요. 기준이 모호하지않나요? 단순 당명개정과 단절의도가 있었다는 당명개정 말이죠.
2- "자, 추후의 정당에 대한 토론이 필요하다면~" 지금 저는 속도전을 원하는 게 아닙니다. 이 논의가 몇달이 가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진행 중이라 글을 잇고 있지만, 없었다면 정치 프로젝트에서 할 생각이었습니다.
3- "정확히 찾아 보시고 근거를 대셔야 한다"고 하시는 민주당 (대한민국, 2000년) 문서는 제목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2000년에 창당한 것 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2000년 창당한 당시엔 새천년민주당이었지않나요. 창당한 연도로 맞추다보니 이런 특이한 문서제목이 탄생한 거 아닐까 싶네요.
4- "참, 안타까운 사실은~(중략)~주장을 전개하시는 데"라고 하셨는데 안타깝지만, 저는 만약이라는 단서를 달고 예시를 들었습니다. 확대 해석은 경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5만바이트 이상~" 얘기도 저는 의무라고 한 적이 없고 표현하는 점도 감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참고해달라는 뜻이지 반드시 이래서 이렇게 해야된다!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6- 위에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당 문서와 관련해 넓은 차원에서 예시를 새누리당이나 든 것이고 이번 상황과는 다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니깐, 관련 토론들에서 끊긴 부분을 마무리하자는 얘기입니다. 새누리당 문서나 지금 이 문서나 신한국당 문서나 분리 기준이 재각각이지 않습니까 이번 기회에 정하고 가자는 취지입니다.
마치 계속해서 독자연구라던가 잘 모르는 것 같으니 더 알고 찾아보라는 식으로 나오시면 토론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의견을 남기실때마다 쓰는 그 의심스러운 저의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할 뿐입니다. 적어도 토론의 기본적인 예의라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열린 자세로 들어주시면 좋으실텐데.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시는 것 같아보입니다. 제가 개인사정으로 더 이상 계속해서 의견을 남기기 힘들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이 통일되지 않는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병합으로 두자는 쪽으로 뜻을 모은다면 그 의견을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다만, 앞의 토론처럼 겨우 며칠이 지났다고 졸속으로 마무리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6년 1월 2일 (토) 03:35 (KST)
 일부 답변 1. 새천년민주당 문서는 당연히 소멸된 정당을 기준으로 마지막 정당명을 적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2. 당무위에서 (가칭)신한국당으로 한 뒤, 전당대회를 열고 (제1차전당대회), 당헌, 당규, 정강 정책을 개정한 것은, 어떻게 보더라도, 현재의 사안과 다른 것이 아닌지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일 (토) 10:27 (KST)
1. 당연하다고 하셨지만, 오인의 소지가 있습니다. 찾아보니 중간에 변경된 제목이네요. 2. 당자체적으로 전당대회를 열든, 새누리당도 1차전당대회를 열었든, 법적으로 선관위에선 당명개정으로 보고 해산했다던가 새로 창당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정당등록이 연결된 것으로 등록되있네요. --아드리앵 (토·기) 2016년 1월 2일 (토) 10:47 (KST)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강조한 것은 당명개정과 전당대회가 비슷하게 이뤄지고, '재창당'수준의 당헌, 당규, 정강 정책의 개정이 있다면, 다른 역사라고 봐도 충분하겠지만, 지금 이번 경우에는, 새정치연합은 당무위, 새누리당은 전국위를 통한 단순한 당명 개정입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일 (토) 11:01 (KST)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 기다려보죠 --아드리앵 (토·기) 2016년 1월 9일 (토) 13:49 (KST)

영어 당명

더불어민주당은 비영어권 정당이고 여기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이므로 영어 명칭을 정당 정보 틀에 명시할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117.53.77.84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3:49 (KST)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영문 표기를 적어야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만일 미국의 당이었다면, 당연히 적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당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선거 같은 활동할 때 영문표기 띄워주나요? 아닙니다. 굳이 알아야할 필요가 없으며, 알아야 하더라도 영어 위키 참고하면 될 일입니다. 인터위키 시스템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일 (토) 23:13 (KST)
물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피 사용자님, 적지 말아야 하는 법은 없습니다. 이전에, 우리 위에 계신 사용자 분께서,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고, 자신의 나라의 정당의 영어명을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저는 다른 관점에서 반박해 드리죠. '할 필요가 없다', 주장이지요? 다만, 만약에 본인 주장대로, 이 영어명칭을 제거하고 싶으시다면, 왜 영어명을 기재해서는 안되는가에 대해서 근거를 대셔야 하겠죠? 저는 해야한다는 입장도 아닙니다. 하든 말든 상관이 없지요. 다만, 이것은 이미 사용자가 편집을 한 상황입니다. 그것에 본인이 의견을 달리한다고 해서, 다른 사용자의 기여를 지울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이 지침이나, 어떤 편집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많은 사용자들이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말이죠.
일단, 근거를 대셨으니 반박을 해야죠. 아이피 사용자께서 이전에, The Minjoo Party of Korea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당명이 아니다 라는 근거를 토대로 저에게 주장을 하셨지요. 한번, 정당의 약칭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까요? 더민주, 공식 당명입니까? 약칭도 어떻게 보면, 당헌 당규에 적혀있지도 않은 단어들입니다. 기재해야 합니까? 기재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까?
하나 더, 生活の党と山本太郎となかまたち, 自由民主党 (日本), 公明党
(양념파닭님께) 우리나라 문서 중 그 빛나는 관습을 깬 곳이 분명 존재합니다. A B 좋은 글에 선정된 한국교원대학교/영어판 존재, 좋은 글 선정 대한민국의 소방, 서울대, 연세대 등등, 인명 지명을 제외하고는, 단체명에는 병기가 가능하고, 쓰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정당에는 왜 하면 안되는 건가요? 그 빛나는 관습 때문이신지요?
아, 또 다른데는 안했는데 왜 여기만 하냐는 것도 나올 수 있죠. 하나 더, The Minjoo Party of Korea는, 어떻게 보자면, 그 자체로 특수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영어 당명이 그저 'Saenuri Party'입니다. 정의당은 'Justice Party'구요. 어떻게 보자면, 합리적으로 생각해보면, 크게 이런 정당들은 (기재를 해도 되겠으나) 기재를 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겠죠? 다만, 이번 경우는 '더불어민주당'의 당명이 번역이 되면서, 현재 우리 나라의 뜻도 아니고, 아예 소리를 적은 것도 아닌, '공식적', 출처가 있는 영문 정당명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경우와 다르지요? 그렇기때문에, 저는 필요성에 대해서는 강조하지 않겠으나, 그렇게 기재해도 되는 근거가 주어진 것이죠. 약칭도 똑같은 원리고, 논리입니다. (정의당은 왜 약칭이 JP라고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특수성을 지닌다라는 관점과, 그렇다고 해서, 관습을 철저히 지켜야만 하는 가에 대한 부분, 특히 이 부분이 명확성을 지니고 특수한 부분이라고 저는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주장하는 바입니다만, 지금 토론중인데 왜 되돌리기 하셨죠? 토론을 하는 사용자의 예의가 아닌데요. 저는 되돌리기 하지 않겠습니다만, 자, 한번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정확히 나열해 주세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일 (토) 23:50 (KST)
전 되려, 연세대 문서에 영문 표기가 왜 붙었는지가 더 의아하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일 (토) 23:52 (KST)
아, 그러신지요? 정말 한국교원대학교 이거 좋은 글 떼야겠네요. 관습을 어겼으니 말이죠. 단체명에 영어명 붙은거 많습니다. 사용자님. 선생님의 관습은 단체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 같은 의문이 드는데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일 (토) 23:54 (KST)
단순히 관습 어겼다고 좋은 글 떼는 거라면 애초당시 문서 자체를 잠궈야겠죠. 좋은 글로 등재되어도 일반 사용자가 문서 편집 할 수 있으니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일 (토) 23:55 (KST)
찾아보니 연대는 로고에서 부터 영문표기를 적네요. 아무래도 이 때문에, 문서에 영문표기가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영문표기를 사용한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일 (토) 23:59 (KST)
출처 확인하세요. 역사 들어가서. 그리고, 아까전 본인의 말을 인용해보죠. 영어 로고가 있는데, 왜 영어명을 따로 작성하죠? 영어 로고가 괜히 붙어있는게 아니죠. 굳이 알아야할 필요가 없으며, 알아야 하더라도 영어 로고나 위키 참고하면 될 일입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0:01 (KST)
?? 제가 언제 "영어 로고가 있는데, 왜 영어명을 따로 작성하죠?"라고 발언 했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0:03 (KST)
인용하고 활용했습니다만. "굳이 알아야할 필요가 없으며, 알아야 하더라도 영어 위키 참고하면 될 일입니다. 인터위키 시스템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그럼, 연세대는 영어 위키 참고하면 되는데 왜 넣은 거죠? 굳이 연세대학교의 영어명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막 한국에서 모집할때 선전하는 것 아니지 않나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0:06 (KST)
예. 그럼 적을 필요 없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0:07 (KST)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융통성을 가지시는 게 어떨까요? 백:과감히 필요가 없는 것은 하면 안되는 것인가 보죠? 딱히 근거도 안 내놓고 계시구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0:09 (KST)
글쎄요... 전 제 의견을 말했을 뿐입니다. 귀하께서 여태껏 발언하신 부분 중에서 꼭 적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은 것 같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0:13 (KST)
그리고 귀하의 의견에 따르면, 단체 뿐만이 아니라 한국인 가수에 대해서도 영문 표기를 넣자는 뜻 아닌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0:13 (KST)
적어서는 안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사용자의 기여를 수정해야 하는 요소라던지요? 지침? 관습?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0:15 (KST)
되려 묻자면, 적어야 하는 이유는 있나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한국어권 가수(대표적으로는 하니)의 이름을 영문 표기로 적어야할 이유말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0:16 (KST)
적으면 안되는 이유가 없다면, 적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적어야 하는 이유를 든다면, 의무, 적으면 안되는 이유가 없다면, 선택으로 적는 것일텐데요. 약간 논리적으로 정립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0:22 (KST)
뭐 정당 문서에 사족이 추가되었지만, 답변 드리자면 영문 이름이 해당 인물에게 있어 중요한가요? 제시카나 크리스탈 같은 경우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명이 있기 때문에 적지만, 한국인에게는 별 필요가 없을텐데요. 그리고 왜 영어만 적나요? 그런 논리라면 일어도 적고 불어도 적고 다 적을 수 있다는 건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0:23 (KST)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귀하께서 제시하신 출처 보고 공식적으로 정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수긍이 가지만, 다른 부분은 전혀 납득 안가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0:24 (KST)
더불어민주당 영어 당명 표기로 토론하고 있는데, 무슨 이야기 하시는 거죠?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0:25 (KST)
백:사랑방 (일반)에서 이 문서를 포함한 비영어권 관련 문서의 영어 표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하고자 합니다. --117.53.77.84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1:07 (KST)
하니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귀하께서 답변하지 않으셨습니까?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1:10 (KST)
이 문서에 지금 국한된 문제를 토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1:08 (KST)
그리고 저는 이 문서에서 영어명을 작성하는 것이 좋겠다는 '특수성'에 대해서 이미 개진을 다 완료했습니다. 반박이든, 주장이든, 이 문서에 대해 개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1:11 (KST)
이 토론 자체가 비영어권 문서의 영어 표기 자체에 대한 토론의 일부분입니다. --117.53.77.84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1:18 (KST)
저는 일단 그것들은 접어 놓고, 더불어 민주당 문서에 들어가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 토론하고 있습니다. 논점을 흐리지는 말아 주시고, 개별적으로 답변하십시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1:20 (KST)
전 애초에 비영어권 문서의 영어 표기 자체가 잘못된 것이란 생각으로 이 문서를 그렇게 편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영어권 문서의 영어 표기 자체에 관련된 토론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117.53.77.84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1:23 (KST)
왜 안됩니까?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1:25 (KST)
제 편집의도 자체가 더불어민주당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고요. 그래서 영어 표기의 적절성 자체에 대한 토론을 하려는 겁니다. 이제 좀 알아들으시겠습니까? --117.53.77.84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1:27 (KST)
왜 영어표기가 안됩니까?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왜 안됩니까? 정책에 써있나요? 지침에 써있나요? 관습으로 내려오나요? 좀, 토론을 하십시오. 왜 안되는지? 다양한 언어를 적는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관습대로 인명과 지역명은 그동안 따로 적어주지 않았지요. 다만, 그 이외에 단체와 관련된 경우에는 편집에서 융통성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이곳에 특수성에 대해서 강조하는 것은, 역사를 보시고 출처를 보시면, 당명으로 'The Minjoo Party of Korea'와 '더민주'를 공식적으로 정하였습니다. 자, 저는 이제 사용자 분과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사랑방에서 그것에 대해서 토론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실거면, 왜 여기서 'The Minjoo Party of Korea'를 쓰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얼마든지 개진해 보십시오. 정책이든 지침이든 총의든 개진하십시오. 안하신다면, 저는 토론 회피로 간주하겠습니다. 계속 회피해 오셨고, 사용자 토론문서까지 지워가시면서, 회피하신 것으로 저는 미루어 짐작하고 있는데 저는 더이상 다시 'restate' 않겠습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1:33 (KST)
(편집 충돌)그리고 사랑방에서 총의를 얻으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현재는 총의가 형성되어 있지 않고, 지침에도 어긋나지 않고, 단체 등에서는 사용되는 영문표기를 미루어 보아 관습에도 어긋나지 않은 것으로 보실 수 있을 텐데, 당장 현재의 영문 표기를 없앨 수 있는 근거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저는 사용자 분의 토론 참여 모습으로 보아, 사랑방에서 하고 싶다고 하시니, 의견 요청틀을 떼어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겠습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3일 (일) 01:41 (KST)
 반대 합니다. 그리고 양념파닭님, 일본어와 불어를 언급하셨는데,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일본어명과 공식 불어명을 언급한 적 조차 없습니다. 반면 영문 공식 당명은 수차례의 논의 끝에 발표했지요. 이에 대한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도 존재하고요. 그리고 애초 틀:정당 정보의 언어 정보 기재 칸은, 해당 정당의 공식 외국어명을 기재할수 있도록 해 놓은 곳입니다. 이에 따른 더불어민주당이 논의 끝에 공식 발표한 공식 영문 당명을,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따라 기술한것인데, 백:등재를 위반한 것도, 저명성 위반도 아닌데 도대체 왜 불필요하다고 주장하시는 것인가요? 그렇게 따지면, 해당 명칭을 제거하여야 할 이유 는 존재합니까? 백:관습 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이나 참고사항일뿐, 강제되어야 할 의무같은건 없습니다. 기술하는 것에 대한 아무런 문제도 없고요. --Fnvedgnve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1:37 (KST)
제가 언제 더불어민주당에 한해서 일어랑 불어를 써야한다고 언급했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1:38 (KST)
그리고 왜 영어만 적나요? 그런 논리라면 일어도 적고 불어도 적고 다 적을 수 있다는 건데요.

귀하가 한 이 발언에 대해서 한 말입니다. --Fnvedgnve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1:40 (KST)

논지 파악 못하신 것 같은데요? 위에서부터 다시 읽어보세요. 전 가수 하니에 대해서 말한 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01:46 (KST)

대한민국 제1외국어인 영어 표기에 대해 물고 늘어지자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표제어가 아닌 본문 정보틀에서 완전 영어 표기 배제를 원하시는 건 지나친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는 담아낼 수 있는 최대한의 정보를 담는 것으로 가고 있고, 영문명도 그러한 정보의 일환입니다. 특히 "The Minjoo Party of Korea"는 더불어민주당이 정식 표기로 확정지은 만큼 본문 내에 작성은 정보가치라던가 등에서 문제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비영어권 문서에서의 완전한 영어 사용 배제는 사실상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겨레의 순한글 사용과 비슷한 맥락을 원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를 통해 순한글전용 위키백과 개설을 도모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6년 1월 9일 (토) 14:11 (KST)

대한민국 정당이긴 한데 영어는 세계 공용어이기도 하고 따라서 대외적으로도 그 존재감을 알릴 필요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당이지만, 대한민국 언론에만 실리진 않잖아요. 소윤성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20:25 (KST)

더불어민주당 문서 분쟁 관련

현재 이뤄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문서 분쟁 관련해서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백:총의를 얻기 위해 두 편집분쟁자인 사용자:위키백과당! 님과 저의 개인적 토론 내용을 여기에 복사합니다. 많은 의견 바랍니다.

현재 사용자:위키백과당! 은 계속해서 본인의 옛 판으로 되돌리고 있습니다. 오후 3시 37분 기준 현재 더불어민주당판은 위키백과당 사용자의 판이며 민주주의 사용자가 되돌린 판은 기존의 판입니다

또한 위키백과당 사용자는 탈당논란과 인재 영입 문단과 로고결정과정 문단을 타 사용자들의 편집 이후로 계속 삭제하고 있습니다 이런 편집에 대해서 위키백과 사용자분들에 논의를 바랍니다

해당 발언은 분란을 조장하는 발언이라고 판단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사용자들의 총의를 얻겠다고 열어 놓은 자리에, 본인이, 제가 계속해서 본인의 옛판으로 되돌리고 있습니다... 뭐, 계속 삭제를 하고 있습니다... 온당하다고 보십니까? 이것은 문서 토론에서는 전혀 온당치 못한 발언이라고 보네요. 그리고 기여 감사합니다. 172.98대 사용자로 계속 나타나시는 것 같네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57 (KST)

밋에건 제가 적엇어요. 삭제하고 게신거 아닌가요 ?? 추가하셧어요 ??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6:05 (KST)

토론 문서에서 하실 내용이 아닙니다. 이런 편집에 대해서 위키백과 사용자분들에 논의를 바랍니다 삭제 및 수정 했습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6:08 (KST)

위키백과:의견 요청/더불어민주당 분쟁으로 옮겻습니다.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6:20 (KST)

이전 토론

토론 내용

동분서주

위키백과당 사용자님!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서 되돌림 관련해서 글 남깁니다. 위키백과당님의 편집은 이해가 가나, 조금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토론 문서를 통해 말씀 드립니다.

  • 1. 우선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의석수는 113석 이 맞습니다. 각주와 각종 출처들을 보시면 알수 있듯이, 117석이 아니라 계속되는 연쇄탈당으로 인해 현재 113석입니다.
  • 2. 당 로고 변천사를 기록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문서 초입 부분 정당정보 틀 아래 오른쪽 썸네일에 두니 좀 어지러워보이는듯 해서 제가 따로 "로고 역사" 문단을 만들어서 정리해두었으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기존 "로고 결정" 문단에 각종 백과사전에 기재할 만한 가치가 없어보이는 것들은 전부 삭제해서 간략하게 요약했습니다.
  • 3. 활동문단을 정리했습니다. 활동 문단이 기존엔 "기타" 라는 이름으로 각종 변호사나 디자이너 입당한것 까지 적혀있길래 제가 전부 삭제하고, 당의 주요 정책 변동 등만 간략하게 서술해 놓았습니다. 또한 "탈당 논란" 문단은 보존하였으며 현재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안철수 탈당 사태 이후 이어지는 연쇄탈당은 위키백과에 기재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논란이 되는 당의 주요 정책 변동 등도 신뢰할수 있는 출처가 있다면 기재할수 있습니다. 이는 백:아님#DB백:아님#저널리즘 등의 위반이 아닙니다. 해당 소지가 있는 부분은 전부 삭제하고 정리해놓았으니,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7.181.182.251 (토론) 2016년 1월 13일 (수) 22:16 (KST)

아닙니다.
  • 위키백과의 어느 문서에서도, 하루 하루 의원들이 탈당할때 마다 탈당한 사람들을 적지는 않습니다. 가능한 한 해의 다룰 가치가 있는 부분을 정리해서 축약하여 사용하는 것이 위키백과입니다. 어느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더라도, (다르겠습니다만) 누가 매일 탈당을 했는지는 다룰 대상이 아닙니다. 무슨 2016년 누가 언제 탈당했다. 가 왜 대체 들어가야 하죠? - 다시, 백:아님#저널리즘, 백:아님#DB. 매일마다 탈당하는 사람들의 중요성이 크다고 자의적으로 판단하셔서 이 사실을 하나하나 열거하시면, 확실한 신문이지, 어떻게 봐야 하는 지 저로서는 의심이 갑니다.
  • 또한, 희망민주당이 가장 많이 득표를 하고, 5위를 한 더불어민주당이 되었다는 사실은, 출처에서 전혀 확인 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저는 관련 내용을 지웠습니다. 만약 다시 다루고 싶으시다면, 출처를 입증해 주십시오.
  • 당명 변경 과정이 너무 길고 필요 없는 내용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실내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른 정당 문서들을 확인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특히 새누리당 문서 말이죠.
  • 로고 변천사는 좋습니다. 왜 시안을 존치시키고, 또한 사족들을 집어 넣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키백과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또, 활동 문단이든, 논란 문단이든 편집은 그렇게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누리당#비판과 논란, 민주당 (대한민국, 2011년)#비판과 논란을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자의적으로 이것이 신문등의 출처가 주어진다고 해서 그것을 다룰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정 다루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줄이고 중요한 부분만 축약하십시오. 가독성을 현저하게 해치고, 만약 신문에 일들을 다루시려면, 위키뉴스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 사용자의, 그리고 여러 아이피 주소들의 편집들을 생각해보면, 현재의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깨는 부분이 확실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관련 부분은 죄송합니다만, 다시 되돌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계정으로 들어오셔서 편집부탁 드린다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피들이 동일한 편집을 하는 것 같으신데 IP 계정 악용이 의심됩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3일 (수) 23:38 (KST)


  • 1. 아닙니다. 이어지는 연쇄탈당은, 일반적인 탈당이 아니라 당명 변경, 안철수 탈당 이후 이어지는 꾸준한 연쇄 탈당으로, 위키백과에 기재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분당 사태와 거의 마찬가지의 규모인데요. 그리고 백:아님#저널리즘의 내용은 위키백과는 1차 출처가 아닙니다 입니다. 즉, 사용자가 독자연구를 해서 사실을 실시간으로 보고하는 용도가 아니라는 뜻인데, 해당 내용들은 모두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백:아님#저널리즘에 위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철수 분당탈당 이후 이어지는 꾸준한 의원들의 이동과 탈당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탈당 논란" 으로서 기재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2. 해당 희망민주당 5위 득표 등의 내용은 출처가 없으니 삭제하는데에 동의합니다.
  • 3. 당명 변경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당명 변경, 즉 새 당명으로 옮기면서의 과정, 논란, 법적 문제, 상징 등을 세세히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해당 부분에 대한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도 존재하고요. 존치시키는데에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간략하다, 중요하다 등도 본인의 생각일 뿐입니다.
  • 4. 로고 변천사, 즉 사용되었던 임시로고 등도 "로고 역사" 문단을 만들어서 "역사" 차원으로 역시 존치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 당명 바꾼 후에 임시적으로 사용되었던 임시 로고 -> 현재 정식 로고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해서 제가 "로고 역사" 문단을 만들어서 갤러리 태그로 정리해놓은 것이고요. 그리고 백:아님#DB 또한 어긋나지 않습니다.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것이 아니라, 변천사 기록 차원에서 쓸모가 있습니다. 즉 백:아님#DB 정책 내용에서 연급하는 저작물의 단순 요약 설명, 노래 가사의 데이터베이스,과도하게 나열된 통계 수치의 목록 등에 저촉되지도, 위반되지도 않습니다. 또한, 기존 문서의 사례를 가지고 백:관습으로 취급할수는 없습니다. 문서는 언제든지 바뀔수 있습니다. 정리는 괜찮으나, 필요한 내용들을 대거 삭제하시니 문제인 것입니다. 또한, 위에서 말했다 시피, 백:아님#저널리즘이나 백:아님#DB등 정책과 지침에 위반되거니 저촉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일단 계정을 만들었음을 알리며, 한가지 당부 드리는 것은, 토론이 완전히 종결 지어지기 전까지는 되돌리는 등의 편집을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행위는 백:편집 분쟁 만을 유발할 뿐입니다.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00:25 (KST)

민주주의

탈당한 사람 추가하면 안되나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민주주의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한 스포츠 구단에서 1년에, 영입한 선수나, FA로 떠난 선수나 등등 왔다 갔다 하는 선수들의 표를 위키백과에서 정리해서 놓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 선에서 보시면 됩니다. 탈당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표로 정리할 만한 등재 가치가 없습니다.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신문을 참조하세요. 위키백과는 사람이나 사건의 중요도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고려합니다. 비록 백과사전적 주제에 쓰일 수 있는 뉴스 보도라 해도 기사화되는 사건 대부분이 위키백과에 추가하기에는 질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 스포츠, 축하처럼 일상적인 뉴스는 위키백과에 올릴 만한 잠재성이 없습니다. 특히 속보는 최근 사건에 대한 적절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할지라도 다른 사건보다 특별하게 다뤄져서는 안 됩니다. 시기 적절한 뉴스거리는 위키백과대신 자매프로젝트인 위키뉴스에서 다뤄주시길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참조하십시오.--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18 (KST)

근데 이건그런 일반적인게 아니라 분당이후 이뤄지는 탈당인데요 . 또 비상체제국면이후 당에서 네이밍해가면서 문재인대표가 직접영입해 오고잇는 사람들 표로 넣는것도 불가능하나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민주주의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분당 이후 탈당이라고 해도, 한명 한명 탈당하는 사건의 중요도가 높지 않습니다. 만약, 탈당 논란을 서술하시려면, 새누리당#비판과 논란에서의 서술과 같이, 짧게 요약해서 전체 탈당에 대해서 써 주십시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23 (KST)
예를 들어, '~부터 ~까지 몇 명의 의원이 탈당하는 등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많은 2016년 1월 20일 (수) 15:26 (KST)~' 이라고 한 문단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만약 탈당하는 의원이 늘어난다면, 몇 명의 의원이 탈당했는지를 실시간으로는 바꿀 수 있지만, 한명 한명을 서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입당과 관련해서는 '문재인 대표는 당명 변경 이후 ~ 등 총 ~호의 (입당 인사중 몇명만)의 인재 영입을 추진하면서, ~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 이라고 한 문단에 요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도 ~호를 바꾸면 되겠지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26 (KST)

새누리당은 그런탈당한적 업었던것 갓고 거기 들어가봐도 아무것도 업어요. 에전에 더불어민주당 페이지는 길게써저 잇엇는데 표로되잇는건 괜찬잔나요? 그리고 상징색이랑 2차로고 로고결정과장 갓은건 정리 잘 돼잇어요. 비상체제국면이후 당에서 네이밍해가면서 문재인대표가 직접영입해 오고잇는 사람들 표로 정리하는건 괜찬을거 갓아요. 위키백과당 ! 님 생각은 어떠새요??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5:26 (KST)

위에 적어져 있습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27 (KST)
새누리당 문서에서는 당명 변경의 부분을 그렇게 과도하게 크게 서술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1년 10.26 재보궐선거에서 패배하자 한나라당이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재편되었다. 박근혜를 중심으로 재편된 지도부는 2012년 2월 13일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바꾸었으며, 상징색을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 바꾸었다.
— 새누리당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29 (KST)

입당하거나 나오는사람들 사회적파장큰 사람들인데 언제 탈당했고 신당합류햇는지 서술하는건 괜찬지 안을가요?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5:30 (KST)

전 당명변경은 손안댓어요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5:31 (KST)

사회적 파장이 크다고 해서, 그것을 단독적으로 다루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지금의 사회적 파장이 크다 라는 것도 다분히 개인적인 의견이구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그러한 인물들을 일부 언급을 해서 앞에서도 말했지만 '두문정치연구소장 이철희, 프로파일러 표창원 등 총 몇 호의 인사를 공식적으로 영입했다.'이런 식으로 써줘도 될 텐데요. 신당은 아직 진행중인 사안이고, 현재 이것이 완전히 다뤄져야 한다는 것도 입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다분히 개인적인 독자연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34 (KST)

사회적파장이 작다는것도 개인의 의견이 아닐가요?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5:41 (KST)

사회적 파장이 크다는 것을 입증하셔야 합니다. 작다는 생각이 개인 의견일 수 있지만, 문서에 기여를 할때는 기여를 하는 사용자가 사건의 중요도가 얼마나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입증이 필요합니다. 사건의 중요도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고려합니다. 이니까요.
더 나아가서, 지금 사회적 파장이 크다고도 여길 수 있는 선거구 획정문제나, 쟁점 법안 처리 같은 문제를 다룬다고 하면, 그 사건의 중요도가 얼마나 유지 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서술이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서술하지는 않지요.
'~월 ~일 선거구 획정을 위한 회동을 했으나 결렬되었다.'
'~월 ~일 선거구 획정을 위한 1+1 회동을 국회에서 열었다. 하지만 여야의 반대로 결렬되었다.'
'~월 ~일 선거구 획정을 위한 회동을 국회의장이 강력하게 피력하였다.'
이렇게 서술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5:49 (KST)

이런분당사태나 분당후 당대표의계속적인 인재영입갓은 문제는 선거구랑은 달리 추후에도 게속 유지될수 잇을거 갓아요. 뉴스나 언론 트위터에서도 열린우리당이나 대통합민주신당분당이랑 비슷하게 언급되고이슈화되요 사회적 파장이 잇어요 그리고 더불어 토론에 올려놧으니 거기에 해주세요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5:54 (KST)

그것이 제가 앞에서 얘기한 부분에 반론이 되나요? 인재 영입은 총선용입니다. 선거구랑 그렇게 다르지는 않다고 보는데요. 이건 개인의 의견 차이라고 해서도,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은 분당이 된것이어도, 거기서도 열린우리당에서 몇명씩 빠져나가는 사람들을 일일이 다룬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니까 한 문단에 정리를 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열린우리당을 드셨으니까, 열린우리당 문서를 참조하세요. 그리고, 여기가 그 거기입니다.--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6:03 (KST)

그렇다면문단을 아예 하위문서로 분리시키는건 어떻나요 ?? 아니면 인재영입은 그럼 한줄로 요악하고 탈당은 일시적인 총선용이 아니니까 표로 그냥 유지하는게 어떻겟나요 ??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6:09 (KST)

분리 시켜 보셔도 삭제됩니다. 확실히요. 인재 영입과 탈당 모두 한 문단으로 정리해서 나타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표로 나타내는 것은 전혀 맞지가 않는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표로 나타내는 것도 백:아님#신문과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백과사전입니다. 탈당한 명단을 작성하는 곳도 아니고, 탈당하는 의원만 적어야 할지, 아니면 상임고문도 적어야 할지도 명확하지 않은데, 적는 것은 무의미 하고, 만약 이번 전체적인 탈당의 사건이 서술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시면, 한 문단에, 제가 이미 제시해 드렸던 예 대로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0일 (수) 16:14 (KST)

죄송한데 위키백과:의견 요청/더불어민주당 분쟁으로 좀 와주세요 --민주주의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16:17 (KST)

의견 제시

  • 저는 위 토론 내용에서 제시한것과 같은 이유로 현재 위키백과당! 사용자님의 편집에 반대 합니다.--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01:16 (KST)
연속 탈당에 대해서는 "○월 ○일까지 ○○○, ○○○, ○○○ 등 ○명이 탈당하였다" 등의 간략한 서술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로고의 변화는 핵심적인 내용이 아닌 만큼 문서 끝머리에 적당히 정리해도 충분할 것이고요. "자세함"과 "장황함"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탈당은 물론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일 것이고 각자 한 마디씩 하게 마련이겠지만, 그것을 일일이 다 서술해야 할 정도로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당시 기사를 찾아보면 충분하겠지요. 다만 의석수에 대해서는, 적당한 출처를 제시할 수 있다면 최신 내용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IRTC1015 2016년 1월 14일 (목) 14:15 (KST)
예.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따라서, 로고 역사 관련 부분은, 제가 "로고 역사" 문단을 만들어서 갤러리 태그로 끝머리에 보기 쉽게 정리해두었으며, 연쇄 탈당 관련은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안철수 분당 이후 이어지는 당 내외에서 중요한 이슈이니 자세히 다룰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에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해서 정리해 둔 것입니다. 계속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적당한 정리는 상관이 없으나, 아무런 총의와 토론없이 본인의 편집에 이의가 제기됬음에도 불구하고 문서 내용을 대거 지워버리는것은 문제가 있는 행동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14:19 (KST)
대거 지워버렸다니요. 백:아님의 정책에 반하는 편집이 되었다라고 판단한 부분을 지웠으며 백:과감에 따라 편집을 한 부분입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편집 분쟁 유발도 아니고, 편집에 이의가 제기 되면, 당시의 편집을 다시 본인의 편집으로 되돌리기 하는 것이 아닌, 제 편집의 부당성을 입증을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탈당을 일일히 서술하셨기 때문에 제가 당시에 탈당 관련 내용은 지침(정책)에 따라 수정할 필요성을 보고 틀을 붙여 놓는 데 그쳤고, 또한 위의 '논란'과 같은 경우에는 '논란'에 해당하지 않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관련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안 했지만, 새누리당의 문서와 같이, 일년에 하루 하루마다 탈당이 이뤄지는 것이나, 아니면 하나하나의 뉴스를 적는 것은 백:아님#신문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사견으로 중요성을 판단하여, 매일 매일 탈당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여겨진다면, 그것은 본인이 백:총의를 도리어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인용하자면
사실이라는 것만으로, 심지어는 검증할 수 있다고 해도, 백과사전에 실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자동으로 보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 백:아님#DB

또한, 당명 변경 과정 자체를 서술한 부분은 정말로 장황합니다. 당명 변경이 이뤄진 부분에 대한 간략한 요약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지, 본인의 편집 주장처럼, ~가 뭐뭐 했다. 비교 언제 무엇을 시작했다. 다시 말하지만, 출처가 보장되어 있다고 하여서, 위키백과에서 다뤄져야 한다는 것은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곳이 아니라는 정책은, 바로 과도하게 어떠한 문서의 역사를 장황하게 늘여 계속 기록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신문이 아닙니다
뉴스 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사람이나 사건의 중요도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고려합니다. 비록 백과사전적 주제에 쓰일 수 있는 뉴스 보도라 해도 기사화되는 사건 대부분이 위키백과에 추가하기에는 질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 스포츠, 축하처럼 일상적인 뉴스는 위키백과에 올릴 만한 잠재성이 없습니다. 특히 속보는 최근 사건에 대한 적절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할지라도 다른 사건보다 특별하게 다뤄져서는 안 됩니다. 시기 적절한 뉴스거리는 위키백과대신 자매프로젝트인 위키뉴스에서 다뤄주시길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참조하십시오.
— 백:아님#신문 사견을 통해서 본인이 판단하기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시면, 총의를 본인이 구하십시오. 저는 합리적 판단에 의거하여 관련 내용이 백:아님에 저촉될 만큼 방대하고 무분별하게 신문 기사처럼 되어 있는 부분을 편집한 것입니다. 관련 편집을 하시려면, 왜 이것이 중요한지, 질적으로 적합한지를 입증하는 것은 저의 부분이 아닌, 지금 편집하신 사용자의 몫입니다. 저의 편집에 대해서 이의제기라고 보기 보다는, 되돌리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불쾌하게 다시 되돌리는 편집을 진행하신 점에 대해서는, 저를 규탄하시는 것보다는, 제가 더욱 더 곤란합니다. 특히, 본인이 계속 신문 보고 참조 서술이라고 주장을 하셨기에, 관련 내용이 위키백과에서 다뤄져야 하는 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없이 진행된 점은 본인이 다시 생각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요약 서술을 반대하지 않았고, 본인께서 계속 제가 문제 제기한 부분과 동일하게 편집을 진행했다면, 저의 편집에 문제제기를 하신 것이 아닌, 본인이 백:편집 분쟁을 유발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하실 필요가 감히 있다고 생각합니다.--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4일 (목) 15:17 (KST)
예. 허나 "로고 역사" 문단이나 당명 변경 문단 같은 경우는 기존 판과 같이 보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약간의 정리는 필요하겠지요. 말씀 드렸다 시피, 당명을 변경함으로서의 논란, 법적 분쟁, 파장 등을 서술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신뢰출처만 있다면요. 또한 "탈당 논란" 문단 같은 경우, 위 관리자분의 의견과 같이 "며칠부터 며칠까지 누구누구가 탈당해서 몇석에서 몇석까지 줄었다" 라고 적고 기타 사항들을 요약해서 적어놓는 방식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정감마켓 오픈이나, 특별위원회를 꾸린것과 같은 당 내외에서 중요한 정책변동 등은 신뢰 가능한 출처만 있다면 "활동" 문단을 따로 생성해서 정리해놓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존과 같이 며칠에 누구누구 디자이너 입당하고, 변호사 입당하고 등과 같은 서술은 저도 반대합니다.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15:36 (KST)
아니요. 위키백과는 사람이나 사건의 중요도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고려합니다. 비록 백과사전적 주제에 쓰일 수 있는 뉴스 보도라 해도 기사화되는 사건 대부분이 위키백과에 추가하기에는 질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정감 마켓을 몇일에 시작하였다. 그것이 어떻게 중요한 정책 변동이라고 보이는 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편집을 하실때, 확인을 해 보시고, 편집을 하셔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셨는지 의문이 들지만, 우리 사용자님이 하신 일은, 본인의 주장과 배치되게, 그러한 비슷한 문장으로 기여를 하셨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한 편집입니다. 저에 대응하시려고 그냥 되돌림식의 편집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게 더 불쾌한 것인지는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기존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명을 바꾼 이유 중 하나가, "당명이 너무 길어서" 였는데, 더불어민주당이 약칭 "더민주당" 을 사용하지 못하게 될 경우, 기존 당명이었던 새정치연합 보다 발음이 길어지는 문제가 초래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당명 변경일인 2015년 12월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당과에 당명 변경 신청을 하였고, 임시로고를 지정하였으며, 공식적인 로고는 2016년 1월 7일 이후에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2016년 1월 6일, 더불어민주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4차 핵 실험에 관련해서 "북한의 제4차 핵실험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 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하였다.,또한, 2016년 1월 7일, 더불어민주당은 "평화와 더불어 민주당" 이라는 현수막을 내걸어 많은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2016년 1월 5일, 문재인 대표가 5일 선거구 획정과 관련, 야당이 제안한 '253석 + 선거연령 18세 인하' 절충안을 20대 총선부터 적용하면 새누리당이 요구한 선거구 획정과 쟁점법안의 연계 처리를 검토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제발 특히 속보는 최근 사건에 대한 적절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할지라도 다른 사건보다 특별하게 다뤄져서는 안 됩니다. 시기 적절한 뉴스거리는 위키백과대신 자매프로젝트인 위키뉴스에서 다뤄주시길 바랍니다.--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4일 (목) 15:59 (KST)

인정하겠습니다. 또 삭제하여야 할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16:01 (KST)

제가 삭제한 부분 만큼, 요약해서 정리하길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본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하셔서, 제 편집이 온당치 못하다라고 판단하시면 안되시는 것이었죠. 본인이 그 삭제 당한 부분의 이해당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지금 문제가 된것은 220. ~ 사용자의 기존 편집을 대거 삭제한 위키백과당 사용자의 편집에 있으며라고 주장하셨는지 저는 지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본인이 관련한 당사자이라면, 관련 토론을 통해서 해도 가능햇을 것이었습니다. 제가 넣었던 정리 필요 틀도 없애시고, 제 편집을 일단 되돌린 이후 본인이 토론을 전개하면서, 제가 계속 백:편집 분쟁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혹시 진짜로 220. 사용자 본인이십니까? 합리적으로 제가 어떻게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네요. 토론 없이 본인이 저의 편집을 대부분 이의제기하고 되돌리기와 비슷하게 하신 것이고, 지금 와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삭제해야 하는 부분을 인정해버리는 것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했던 편집을 놔두시고, 제가 정리 필요도 달아 놨으며, 관련 부분에 대해서 요약해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도 역설했습니다. 저는 정확히 본인이 어떤 편집을 했는지 모르고 토론에 임하시는 자세를 봤을 때, 심히 불쾌합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4일 (목) 16:12 (KST)

그러니까 현재 어떤 부분의 삭제가 필요한것인지 묻고 있는것 아닙니까 현재 전 위키백과당님이 10000바이트 이상의 바이트를 토론 없이 삭제하신것을 문제 삼은 것이며, 토론을 거친 후 총의를 받으신 후에 되돌리시라고 편집을 기존 판으로 되돌린 것입니다.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16:31 (KST)

아니, 그 문제제기를 본인이 하시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것을 이해당사자가 아닌, 본인이 돌리신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저는 이미, 관련 부분에 대해서 관련 편집을 한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틀:되돌림, 틀:주의를 이미 명시했고, 토론을 하게 된다면 관련 토론을 할 의향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그 사용자의 이의제기를 한다면, 받아들일 의향이 있었고 관련 사실도 정확히 명시하여 토론 창에 놔뒀는데, 10000바이트 이상의 편집은 백:과감이며, 관련 사용자와의 총의를 얻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관련 내용을 정리하는데 있어서 문제될 부분이 있다면, 편집을 진행한 당사자가 저에게 이의제기를 해야지, 왜 본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하셔서, 되돌리시나요? 이것은 편집을 방해하는 행위로 생각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백:아님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명시했고, 관련 내용을 토론 창에도 정확히 명시하였습니다. 본인이 그걸 판단해서 저에게 말씀하실 내용은 아닌 듯 싶습니다. 총의를 받은 후에 10000바이트 이상의 문서를 수정하거나 할 수 있다는 지침이 어디에 있는지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본인이 이전에 내 놓으신 근거이신데, 저에 알맞지는 않고, 본인에 알맞은 문구가 있어서 인용합니다.
때때로 편집자들은 변경된 내용에 대해 "총의가 없다"거나 원래의 편집자에게 "먼저 토론부터 할 것"을 요구하며 그들의 되돌리기를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도움이 되지도, 유익하지도 않으며 오랫동안 지속된 위키백과의 정책들을 설명하는 문서를 제외하고는 피해야 하는 행동입니다. 결론적으로 당신이 되돌린 것은 이미 아무런 총의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당신은 왜 개인적으로 그 편집에 동의하지 않는지 설명하는 것을 거부하였으므로,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이 원하는 방향에 대한 총의를 만들기 위한 기회를 주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위키백과는 사용자들이 문서를 편집할 때 과감하게 할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총의가 없다"는 근거만으로 과감하게 편집을 되돌리는 것은 되돌린 사용자가 그 편집을 단순히 좋아하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누구도 문서를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 백:총의되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4일 (목) 16:45 (KST)

확인 결과, 논란 문단과 "활동" 문단의 정리가 필요한 것이 확실시되어 보이니, 보호 해제 후에 본인이 정리 하신 후 정리 필요 틀을 다시는게 좋아보이며, "더불어민주당으로의 당명 변경" 문단에 나와 있는 당명 변경의 과정, 논란, 파장, 법적 분쟁 과, "로고 역사" 문단에서의 사용되었던 로고들을 갤러리 태그로 정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현재의 입장을 고수하겠습니다.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16:36 (KST)

본인의 입장을 고수하신다고 해서, 그것을 막 되돌리셨습니까? 본인이 새로운 주장이 있으시다면, 제가 아니라 본인이 토론을 통해서 관련 내용의 존치에 대해서 토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전혀 그 부분을 그렇게 장황하게 살려둘 필요성 뿐만 아니라, 이것이 정책 상에도 맞지 않음을 들어서 관련 내용을 수정한 것입니다. 본인이 이해 당사자가 아니시라면, 가능한 다른 사용자의 수정을 되돌리기 식으로 하지는 마십시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4일 (목) 17:01 (KST)

2016년 1월 14일의 편집 요청

107.181.182.251이 본 사용자가 220.78.240.40이 진행한 편집 내용에 기인하여 본인의 관련 문서 편집이 기존 사용자의 편집을 대거 삭제한데 문제를 삼음. 다만, 관련 편집 내용은, 일부 되돌리기가 있었지만, 사용자 220.78.240.40는 본인의 되돌리기 및 수정 이후 더 이상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음. 관련 내용에 대한 지속적 되돌리기의 사유가, 다른 사용자에게 한 편집이 총의를 구하지 않고 대거 편집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이유였으므로, 107.181.182.251(현 동분서주 (東奔西走)의 편집은 관련 내용과 무관함. 그러므로, 당시의 편집 상황 이전인 2016년 1월 13일 (수) 18:10‎ 판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4일 (목) 17:16 (KST)

마음대로 하세요 저는 손 떼겠습니다. 그러나 "로고 역사" 문단을 만들어서 이전에 사용했던 로고들을 갤러리 태그로 정리하고, 정해진 정식 로고의 의미, 시도되었던 시안 등을 정리 기술 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또한 귀하께서 편집하신 "더불어민주당으로의 당명 변경" 문단에서는 정보가 너무 적습니다. 이부분도 탈당 논란 문단 처럼 문단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되, 정리 필요 틀을 붙이고 다른 분들의 편집과 의견 등 총의에 맡기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아직 다른 분들의 총의는 거의 얻지 못했으니까요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17:43 (KST)

서로가 서로의 편집을 조금만이라도 양보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편집분쟁으로 보입니다 저도 과잉대응 한 면이 없잖아 있었던것 같습니다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17:46 (KST)

일단 현재까지의 토론내용에 따라, 양측 의사를 모두 반영해서 편집을 해 놨습니다. 귀하의 편집판인 2016년 1월 13일 (수) 18:10판으로 유지하는 대신에, "로고 역사" 문단을 만들어서 갤러리 태그로 정리를 해 놓았으며, "더불어민주당으로의 당명 변경" 문단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리 필요" 틀을 달아놨으니 추후 다른 분들의 편집과 의견 등 총의에 맡기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분서주 (東奔西走) (토론) 2016년 1월 14일 (목) 20:26 (KST)

답답합니다. 제 토론 발언은 여기까지 입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14일 (목) 21:43 (KST)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탈당 논란은 표 등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나은 방안으로 생각합니다.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그 방법으로 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요...--콩가루 (토론) 2016년 1월 22일 (금) 01:14 (KST)
스포츠를 예를 들어 대박 FA가 터져서 그것이 파장이 크다고 하더라도, 이를 표로 정리한 문서는 없습니다. 매년마다 스포츠 팀 문서에 누가 들어오고 나가고를 적지 않는 듯이, 이번 것은 한 문단에 요약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숨기기돠어 있는 부분에 제 주장이 담겨 있습니다.--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2일 (금) 01:30 (KST)
@콩가루: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 더불어민주당의 탈당 논란이라는 지엽적 문서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관련 문서의 필요성의 의심됩니다.--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1월 22일 (금) 01:36 (KST)
해당 문서의 경우 삭제 토론을 통해 공동체의 의견을 구해 주세요. 또한, 한 문단에 요약해서 파장 등에 대해서 정확하고 자세히 정리한다면 표보다 좋은 것이 당연합니다. 표 형태로 두는 것은 잠정적인 조치로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네요.--콩가루 (토론) 2016년 1월 22일 (금) 01:38 (KST)

7일 준보호 안내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3주#차단 회피 사용자 관리 요청에 의해 더불어민주당 문서에 다중 계정이 난입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준보호 요청은 없었지만 문서 내용 정리의 편의를 위해 후속 조치로 7일간 준보호합니다. 혹시 계정 사용자 간의 분쟁 등 부득의한 경우 제가 정리한 판이나 그 외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임의의 판으로 완전 보호 조치를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되도록이면 토론을 통해 해결해주시고 부적절한 태도 등은 백:사관에 빠른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1월 22일 (금) 01:11 (KST)

의견 요청

안녕하세요. 현재 본 문서와 관련해 위키백과:의견 요청/더불어민주당 분쟁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3일 (토) 10:30 (KST)

탈당논란

대한민국 다른 당에서도 탈당 후 창당한 과정을 당의 공식 위키백과에 올리진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만 유독 탈당논란을 씌워서 인물이 어디로 입당했는지 여부는 불필요하고 중립적이지 않습니다.49.1.163.116 (토론) 2016년 2월 11일 (목) 15:54 (KST)

정치적 스펙트럼

새정치연합의 탈당인 정동영 전 고문 분의 '새정치연합은 우파정당' 발언만을 근거로 새정치연합의 이념을 중도우파라고 규정짓는 것이 가능한가 의문입니다. 거대양당의 포괄정당적 특성상 중도로 수렴하는 것은 불가피한 일인데, 그렇다고 해서 새정치연합이 우파정당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같은 논리로 새누리당이 2012 대선 때 복지공약 남발했다고해서 중도좌파 정당이라고 할 수 있는건지.. 매체 등을 통해 보편적으로 통용되어지는 각 정당의 정치적 스펙트럼을 따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의 인지만을 근거로 정당의 정체성을 규정지을 수 있다면 정당 이념 스펙트럼의 기준이 상당히 혼란스러워질 것 같네요. 잠깐 들어와봤다가 정당 박스의 이념스펙트럼에 중도우파라도 되어있길래 놀라서 토론란에 적어봅니다! -Kafka1115 사용자 토론·기여 2015년 4월 14일 (화) 01:32 (KST)

@Kafka1115:정동영 씨의 발언만으로 그렇게 규정하기는 힘들죠. 좀 더 다양한 자료로 교차검증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여튼, 오랜만이네요.--Reiro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02:10 (KST)
새정치민주연합의 전신이 민주통합당/민주당이고 민주통합당을 중도좌파로 규정하는 해외 출처들이 많습니다. 거기다가 구 민주당과 현 새민련이 진보동맹 소속이기도 하니 중도좌파로 서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19일 (화) 20:07 (KST)
당장 중도좌파 정당인 정의당이랑 새정치민주연합이랑 비교해봐도 새정치민주연합은 중도좌파라고 하기에는 훨씬 오른쪽에 있는 정당입니다.
진보동맹이나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소속이라고 다 좌파정당이 아닙니다. 미국 민주당처럼 중도주의 성향의 정당인데, 진보좌파 정당이 낄 자리가 없는 보수양당제 국가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중도주의 정당이 진보의 역할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사회주의자(급진좌파이긴 하지만)인 크샤마 사완트 시에틀시의원은 미국민주당은 진보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고 비판했었구요. 또 비슷한 기구인 사회주의 인터내셔널에 소속되어있는 제도혁명당도 무분별한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우경화되어서 현재 멕시코의 일부 진보주의자들은 우파정당이라고 분류하는 경우마져 있습니다. (민주당은 진보동맹에만 소속되어 있습니다.) --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20:52 (KST)
대체로 새정치연합은 중도좌파, 새누리당은 중도우파 정당이라는 기본적 전제는 깔고 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00:02 (KST)
이거 쉽지 않네요... 민주당은 예전에는 중도우익/보수에 가까웠는데, 노무현 정권 이후로 진보적 색채가 짙어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단순히 진보적으로 변했다고 해서 좌경화되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보수파 공산주의자'들은 좌익이더라도 보수이기 때문이죠. 결국 민주당계열에 대해서는 저도 어떻게 볼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중도'로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SouthSudan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00:06 (KST)
SouthSudan님, 새정치국민회의/새천년민주당김대중도 해외 출처들에서는 중도좌파로 여겨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새정치국민회의와 김대중을 중도좌파로 정의한 해외출처 1, 2, 3, 4 등등등...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15:29 (KST)
그거야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양당제이기 때문에 상대적인 의미에서 중도좌파라고 표기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해당 언론들의 우익, 중도우파 성향이라서 그렇게 해석했을수도 있구요. 과연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념적으로 과연 중도좌파일까요? 일어위키에서는 중도우파~중도주의 스펙트럼의 정당이라고 하고 있으며, 대게 중도좌파 정당의 경우는 급진적 사회자유주의사회민주주의를 토대로 하는 것이 정상적인 중도좌파 정당인데, 사회자유주의열린우리당 주요 이념이였지 노무현 이전 민주당이나 민주당 주요 이념이 아니였습니다. 친노계열은 그렇다 치더라도 비노계열 정치가들중에는 우파적 성향을 띠는 정치가들도 많습니다. 당장 김대중만봐도 80년대 민주화운동하던 시절에 사회주의, 사민주의자들의 연대요청을 거부하기도 했었구요. 게다가 안철수의 새정치연합과 합친 이후 우경화되었다는 평가도 많습니다.--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20:35 (KST)
새정치민주연합을 중도우파로 표기한 일본언론입니다. [1]--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20:38 (KST)
일단
  1. 대한민국은 다당제 국가입니다. 양당제 국가라면 지금도 물론이고 역사적으로도 2개의 거대 정당 외에는 의석도 얻기 힘들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그런가요? 아니잖아요. 통합진보당은 해산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3년 전만 해도 선진통일당이 있었으며, 더 과거로 가면 자민련이나 민주노동당도 있었습니다.
  2. 해당 출처들은 모두 영어권의 정치학 전문가들이 저술한 도서들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Buzz님이 이 저자들보다 정치학에 더 전문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해당 출처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백:독자에도 위반됩니다.(간단히 이야기하자면 Buzz님은 "공개 발표된 자료에 대한 공개 발표되지 않은 분석" 및 "믿을 수 있는 사실·아이디어·이론·주장을 편집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분석하거나 종합한 자료를 소개"하고 계십니다.)
  3. 위키백과는 출처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거기다가 일본어 위키백과는 JPOV의 남발이 매우 심한 수준이라서 더욱 출처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합니다.)
  4. 또한 신문 기사보다는 전문가가 저술한 도서가 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입니다.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22:44 (KST)
또한 중도우파 정당이라면 보수주의경제적 자유주의를 추구해야 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런 정책을 추구합니까? 아니잖아요.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22:55 (KST)
그렇다고 해서 비정규직 철폐,최저임금 인상,제벌체제 해체 등과 같이 노동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또, 대한민국에서 진보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 사드 폐기,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간 관계(남북관계) 정상화 등도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고, 미국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좌익 정당으로 보긴 어렵습니다.--211.58.40.65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19:24 (KST)
그러니까 중도좌파 정당도 아니라는겁니다. --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07:21 (KST)
그리고 미국 민주당도 중도좌파 정당입니다. (Arnold, N. Scott (2009). Imposing values: an essay on liberalism and regulation. Florence: Oxford University Press. p. 3. ISBN 0-495-50112-3. Modern liberalism occupies the left-of-center in the traditional political spectrum and is represented by the Democratic Party in the United States.)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0일 (수) 23:00 (KST)
그것은 매우 상대적인 관점이고 중도좌파 사회민주주의자들부터 급진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을 포함한 좌익 계열에서는 우파정당으로 봅니다. 위키백과에서도 중도주의이념 정당에 미국민주당이 있지 중도좌파문서에 있지 않습니다. 영어위키에서 민주당의 정치적 스펙트럼이 나오지 않은이유도 이런한 의견차로인한 의견분쟁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 책이 전문적으로 정치를 연구하고 중립적인 책인가요? (뭐, 저도 읽어보지는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논리대로라면 정의당도 중도좌파정당으로 분류되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정의당에 비하면 매우 우파적인 정당입니다. 새민련이 중도좌파이면 상대적으로 훨씬 왼쪽에 있는 정의당은 그냥 좌익인가요? --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07:24 (KST)
대한민국은 다당제국가라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수양당제 국가라고도 분류합니다. 사회주의 정치가들의 활동이 활발한 유럽권에서는 리버럴, 사회자유주의중도주의 정당으로 분류합니다--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07:28 (KST)
위키백과를 출처로 사용하면 안된다고 앞부분에서 분명히 말씀드렸을 텐데요?(참고로 영어 위키백과 미국 민주당 문서에도 'Since the 1930s the party has promoted a center-left, social-liberal platform,'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나열한 출처들은 모두 정치학 전문가들이 저술한 책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이것들을 자신의 사회주의적 시각에 맞지 않는다고 무시하시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러시면 안됩니다. 위키백과는 백:중립성을 지켜야 하고 그 중립성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들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상대적 관점이 Buzz님의 사회주의자적 관점보다는 10배 중립적입니다.)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16:51 (KST)
제말은 이념을 상대적으로 분석한게 아니라 극단적으로 국가 정치상황에만 따라 분류했다는 것입니다. 유럽에서 주요 자유주의 정당들은 대게 우파로 분류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미국, 대한민국은 워낙 사회적인 보수성이 짙으니까 좌우구도 해석이 들쭉날쭉이지만요. 당장 새정련만 봐도 중도좌파적인 사회주의 정치가는 커녕 사회주의 자체에 부정적인데 어찌 좌파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포괄정당이라면 중도좌파적인 사회주의(사회민주주의)자도 있어야하는데 없습니다. --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17:46 (KST)
그리고 정의당도 내놓는 논평 같은거 보면 사회주의 정당 맞아요. 그나마 유시민천호선 때문에 중도좌파 딱지 달 수 있는거지 노회찬, 심상정, 진중권 같은 사람들은 완전히 좌파라고 봐야....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17:01 (KST)
논평 봐봤는데 막말로 중도좌파도 아니고 그냥 중도주의 정당이더군요, 물론 제 주관이긴 합니다만, (지금 님도 주관적으로 말씀하셨으니 한말 하겠습니다) 한국이 워낙 복지도 나쁘고 노동인권도 세계 최하(5등급)이기때문에 이를 보안하려니까 급진적으로 보이는것 뿐입니다. 유시민, 천호성은 사회민주주의자들에 비하면 훨씬 오른쪽에 있는사람인데 어찌 중도좌파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님 지금 하시는말씀도 굉장히 주관적입니다. 노회찬, 심상정, 진중권중도좌파가 맞습니다. 그들이 좌파이면 뭐 더 왼쪽에 있는 노동당원들은 극좌랍니까? 정작 좌파정당인 노동당원들은 진중권을 보수적, 우파적이라고 비판합니다. 노회찬, 심상정, 진중권은 중도좌파입니다. 오히려 노회찬, [[심상정, 진중권이런사람 없이 유시민같은 참여계들만 있었다면 정의당은 중도주의 정당으로 분류했을 것이며, 유럽식 좌우기준으로는 중도우파정당으로 분류했을 것입니다. --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17:46 (KST)
어차피 정의당 이야기는 이것과 큰 관련이 없으니 여기서 끝내죠. 이 토론은 새정치민주연합 관련 토론이니까요. 그리고 님이 이야기하는 유럽식 기준이 무엇인지 심히 궁금하네요. 유럽은 대륙이고 그 안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정확히 어디 기준인지, 그리고 그게 사실인지 출처를 가져와서 대답하세요.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18:02 (KST)
또 감정적으로 '사회주의 안 받아들이니 진짜 좌파 아니다'식으로 얘기하는 거 다 티 납니다. 그렇게 감정적으로 호소하고 싶으시면 새정치민주연합에 직접 호소를 하세요. 여기서 이러지 말고.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18:04 (KST)
그리고 제가 정의당 관련해서는 일부 주관적인 발언을 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새정치연합과 미국 민주당 관련된 부분에서는 출처 제시하고 그것들 인용하면서 중도좌파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Buzz님은 그 출처들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하거나 '사회주의적이지 않으므로 중도좌파라고 할 수 없다.', '유럽 기준으로는 다르다' 등의 주장만을 하고 계시고 출처는 하나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19:32 (KST)
예시를 하나 들자면 프랑스를 들어보면 급진당 (프랑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정당을 좌파정당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회주의 안 받아들이니 좌파 아니다'가 아니라 딱히 좌파적인 이념을 고수하고 있지는 않습니다--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3일 (토) 18:14 (KST)
사회자유주의 중도좌파 정당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해당 예시는 '사회자유주의 중도정당'에 해당하는 것이겠지요.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3일 (토) 21:24 (KST)
일단 새정연, 새누리 두 정당이 이념정당인지 확인해야 맞지 않을까요? 경제정책 공약한 것으로만 보자면 새누리도 좌클릭을 많이 하고, 또 새정연도 여러가지로 우클릭을 많이 하고. 특별히 좌파/우파의 이념적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 같아보이지 않는데요. 119.203.111.89 (토론) 2015년 5월 21일 (목) 21:18 (KST)
좌파/우파로써의 의미가 무의미하다... 그렇다면 최대한 서로 양보해서 절충안으로 '정치적 스펙트럼' 항목을 아얘 빼는것이 어떻습니까? 미국 공화당, 미국 민주당 문서처럼 말입니다.--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3일 (토) 18:16 (KST)
나름 좋은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117.53.77.84 (토론) 2015년 5월 23일 (토) 21:23 (KST)
감사합니다. 당장 지우지는 않겠습니다. 다른분들도 찬성하시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3일 (토) 21:27 (KST)
빼는 것에 찬성합니다. 정확한 출처도 많지 않고, 많은 편집자들에게 손대고 싶은 충동을 주게 하는 내용은 없는 것이 낫습니다. --10k (토론) 2015년 5월 24일 (일) 15:46 (KST)
네 그럼 빼겠습니다--Buzzbuzzwili (토론) 2015년 5월 24일 (일) 20:23 (KST)

더불어민주당은 중도좌파 정당이 맞습니다. 아무리 정치적 스펙트럼이 혼란 스러워도 해외에서도 중도좌파 정당이라 칭하고 알려졌고, 중도좌파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총선용인 우클릭이나 몇몇 당원들이 우파적 발언해도 본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스펙트럼은 중도좌파이며 헷갈리지 않게 정치적스펙트럼란에 중도좌파라고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Great UEUN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21:55 (KST)

중도주의 ~ 중도좌파라고 표기했습니다. 실제로 영어위키에도 중도주의 ~ 중도좌파 스펙트럼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냥 중도좌파 정당이라고 생각되시면 출저를 대시길 바랍니다.--바다의 왕자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16:12 (KST)
다른 의견 없으시면 중도주의~중도좌파로 편집하겠습니다.Great UEUN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20:17 (KST)
영어판으로 확인해보니 맞네요. --조재규 (토론) 2017년 8월 25일 (금) 14:18 (KST)

'권리 당원 수 편집 요청' 내용 옮김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50만명 넘었습니다.

10월 3일 국민가게1호점 (강서구 화곡동 국민전통갈비) 현판식에서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이 직접

많은 당원들이 보는데서 권리당원 50만명 넘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입당이 너무 많이 쇄도해서 아직 처리가 다 안되었다고 했습니다.

권리당원수 수정 부탁드립니다.

본문에 삽입된 IP사용자의 편집 요청을 토론 문서로 옮깁니다. 아울러 적절한 출처 제시와 함께 IP사용자 본인께서 직접에 편집하실 수도 있음을 알립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18:51 (KST)

삽입 편집된 내용 분리

추미애 당대표의 인터뷰로 10월 14일 기준 89만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미애 대표, 청년정치 'UP'데이트 아카데미 입학식 축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05&aid=0000021767

최재성위원장이 언급한 50만명은 전북도당의 기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신규당원 신청 '폭발적'-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1011_0000052285

당원수를 뭉뚱그려 수정하기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지만
1. 현재의 2015년 자료가 워낙에 오래되었고
2. 유의미한 수치변동이 굉장히 크므로
따라서 수정하겠습니다.

특수:차이/19803062, 특수:차이/19803077, 위 내용은 사용자:Alearles의 편집 내용이며, 바로 위쪽 문단 중간에 삽입 편집된 것을 분리(특수:차이/19814401)하여 옮깁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9:11 (KST)

더불어민주당의 스펙트럼은 뭔가요?

궁금합니다 민주당 스펙트럼은 중도좌파인가요 좌익인가요? -- 이 의견을 2018년 2월 13일 (화) 22:1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조재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문서 보호

문서 편집 요약을 통해 편집 내용에 관한 분쟁이 진행 중임을 확인하였으므로 1주일간 보호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8월 19일 (일) 22:05 (KST)

스펙트럼 제거합시다.

좌파, 중도좌파, 중도 등 스펙트럼 적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편집분쟁이 일어나는데, 도대체 어디까지를 중도로 보고 어디까지를 중도좌파로 보고 어디까지를 좌파로 볼지 너무 애매하고 사람들의 관점도 다른데다가 논란의 소지가 많습니다. 이런 논란은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다른 정당에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요. 저는 그냥 더불어민주당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당의 스펙트럼을 모두 지우고 사회자유주의 등 그 당이 추구하는 이념만 적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by GNWN #Talk #Contribution 2018년 8월 19일 (일) 22:15 (KST)

@Communist 1968, 현성민: 오늘 기준으로 분쟁에 연관된 사용자를 호출해 둡니다.— regards, Revi 2018년 8월 19일 (일) 23:14 (KST)


동의합니다. Communist 1968--Communist 1968 (토론) 2018년 8월 19일 (일) 23:2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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