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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어편집

본 사건은 "노구교 사건"이라는 한문 음독 표기로 더 많이 알려진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글 검색 결과에선 "노구교"가 "루거우차오"보다 약 3.5배 많습니다. "노구교 사건"을 통용 표기로 인정할 수 있는지 의견을 구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9월 10일 (목) 00:23 (KST)

이미 말씀드렸듯, 외국어 고유명사가 사용된 경우 표기법에 따라 원음대로 표기합니다. '루거우차오'가 고유 명사기에 외래어표기법에 맞추어 표기된 것입니다. 톈안먼 사건이 왜 더 많은 빈도에도 불구하고 '천안문 사건'이 아닌 지를 보시면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역사적인 사건의 경우 대한민국의 초중등 교육과정 교과서에서도 원음대로 표기하는 것도 주 근거가 될 수 있겠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9월 13일 (일) 22:50 (KST)
루거우차오 사건
루거우차오
노구교 사건
노구교

노구교, 표준대국어사전 →루거우차오

두 표기 모두 일리있어보입니다. 다만, 표준대국어사전이 해당 언어의 원음을 존중하는 쪽으로 개정된 상태이고, 시사상식사전의 경우 두가지 표기 모두 존재하지만 신설된 루거우차우 사건 문서는 docid 값이 더 큽니다. 즉, 마찬가지로 노구교 사건을 루거우차오 사건으로 대체한 셈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노구교 사건에서 루거우차오 사건으로 표기가 변경되는 과도기적인 시점으로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의 표기인 루거우차오 사건을  유지하는 의견입니다.

그러나 이미 저도 노구교 사건으로 교육을 받은 세대이고 salmander님의 의견처럼 노구교가 루거우차오보다 여전히 통례적으로 쓰이는 상황이므로, 해당 부분에 대한 설명이 보충적으로 들어가야합니다. 아울러 루거우차오 사건이라는 명칭에서 해당 사건이 다리의 점거를 놓고 벌어진 사건이라는 점이 부각되지 않습니다. 해당 부분은 본문에서 내용적으로 보충되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9월 24일 (목) 22:5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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