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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에 올릴 만한 글일까요?편집

제 생각에는 삭제해야 할 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쓰신 분 뜻을 존중해서 다짜고짜 삭제틀을 달지는 않았습니다) '매국노'란 학술적으로 명확히 규정할 수도 없고, '나라를 팔아먹었다'라는 정의 자체가 대단히 감정적인 표현입니다. 그저 조국을 배신한 사람을 이르는 일반적인 표현이므로 위키낱말에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Plinio (토론) 2009년 8월 20일 (목) 14:51 (KST)

세계화 틀을 달아서 다른 국가의 매국노 사례도 추가해야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낱말로만 설명할 수 없는 역사가 너무 많습니다. Q0v9z8 (토론) 2009년 8월 20일 (목) 15:00 (KST)
중립성에서도 문제가 많습니다.----hyolee2♪/H.L.LEE 2009년 8월 20일 (목) 15:07 (KST)
나는 처음에 을사오적 문서에 매국노 라고 서술되어 있으므로 매국노 라는 문서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었지만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나라의 주권이나 이권을 남의 나라에 팔아먹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역사적으로 수차례 반복 되었었기에 이 문서의 존재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중립적 시각에 대해서 나는 신뢰할만한 출처를 제시할 수 있는 사용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립니다.Q0v9z8 (토론) 2009년 8월 20일 (목) 15:27 (KST)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것이 관점의 차이에 따라 논란이 있을 수 있고 이는 중립성에 위배됩니다. 해당 국가에서는 매국노로 여겨지지만 다른 국가에서는 그에 따른 국익이 있다면 그렇게 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1월 3일 (목) 23:37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역사 참가자의 토론이 필요합니다. Q0v9z8 (토론) 2009년 8월 20일 (목) 16: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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