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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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에 따르자는 것이 어떻게 중립적시각을 해치는 겁니까?

물론 우리는 법과 원칙을 따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것이 의무란 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당연히 중립적 시각을 따라야 합니다. 법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듯이 위키백과에도 중립적 시각을 따르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도 사실 친러파이고 친북파이지만, 중립적 시각을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Russ 2006년 10월 1일 (월) 19:01 (KST)
폭동, 흉악범, 현장사살이 필요하다 같은 내용은 충분히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오선화정명석 같은 사람의 문서도 중립적 시각을 지키고 있습니다. --Luciditeq 2006년 10월 1일 (월) 19:02 (KST)

모든 국민이 폭도를 흉악범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미국 등 선진국에서 한국폭도같이 행동했다간 처참한 죽음을 맞이할 뿐입니다. 저는 글로벌스텐더드를 지키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곧 중립적이고 보편적인 것입니다.

한국 폭도 이상 가는 기관총과 자동소총으로 난사를 해도 진리경찰씨가 주장하는 것처럼 하지 않습니다. 웬만하면 CSI 시리즈좀 보시죠? 글로벌 스탠더드의 의미가 뭔지는 알고 있는 겁니까? 그리고 진리경찰씨의 글로벌 스탠더드는 뭐죠? 그냥 그렇게 얘기하면 다 통할 줄 알았습니까? --WaffenSS 2006년 10월 1일 (월) 19:08 (KST)

자유의 적에게는 자유가 없다는 것, 그것이 글로벌스텐다드입니다. 자율르 파괴하는 자에게는 자유도 없고, 인권도 없는 한낱 유인원일 뿐입니다.

자유의 적에게도 자유가 있습니다. 자유의 적이 될 자유죠. 그리고 그것을 핑계로 대는 진리경찰님 같은 사람도 자유롭게 활발할 수 있는 것이 자유입니다. 그것이 글로벌 스탠더드입니다. 그런 핑계를 대며 진리경찰님과 같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스탈린주의자 및 공산주의자/박정희주의자/히틀러주의자/무솔리니주의자 등입니다. 물론 북한도 그런 사례입니다. 진리경찰님은 글로벌 스탠더드가 아니라, 진리경찰 스탠더드를 글로벌 스탠더드라고 생떼쓰는 중입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1일 (월) 19:15 (KST)
그럼 전세계가 전부가 사회주의를 인정안한다는 얘기예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대결 그거는 전부 냉전 시절에 있는 낡은 유물입니다. 저도 친러파이고 친북파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공산당은 있어요. 사회주의당도 있고요. 물론 님의 말씀은 어느 정도 잘 압니다. 일본도 공산당이 존재합니다. 소수이지만요.
님 페이지를 보니 너무 반북성향에 심지어는 빨갱이를 쓸어버리자라는 내용까지 있네요ㅠㅠ. 정말 심하신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어짜피 님과는 달리 친북성향의 사람입니다. 전세계가 냉전이 끝나가고 있는데 진리경찰님은 아직도 냉전시절에 살고 있군요. 정말 보수주의자이라고 해도 님 생각은 사실 위험을 뛰어넘어, 사회에서 폭팔할 위험이 있습니다. --Russ 2006년 10월 1일 (월) 19:11 (KST)
몇몇 분(특히 Russ 님...)께서 비중립적인 시각에 비중립적인 시각으로 대응하시고 계신데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적인 시각을 추구할 뿐이지 이런 토론이 일어날 만한 곳이 아닙니다. :(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일 (월) 19: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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