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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아우구스투스

활성화된 토론

로마의 초대 황제 ?편집

이 황제는 로마제국의 황제 시저, 다음황제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84.87.217.1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카이사르(시저)는 황제(Princeps)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는 아우구스투스로 봅니다. 로마 황제 연대표, en:List_of_Roman_Emperors, 로마 황제, en:Roman_Emperor를 참고하세요. 다른 언어 위키에서도 일관되게 아우구스투스를 초대 황제라고 설명하고 있으니 논쟁이 정리된 주제로 보고 문서는 원래대로 돌려놓겠습니다. --싱글·하트 2007년 5월 7일 (월) 03:21 (KST)

외종조부 ?편집

외종조부/작은 외할아버지는 외할아버지의 남자 형제를 가리킵니다. 외할머니의 남자 형제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13:11 (KST)

카이사르의 조카딸(아티아)의 아들이 아우구스투스(옥타비아누스)아닙니까? 최민창 (토론) 2010년 1월 1일 (금) 10:43 (KST)

아우구스투스의 가족 관계편집

후계자 문제 부분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아우구스투스는 자신의 핏줄을 이은 후계자를 얻기 위해 30년간 속된말로 "삽질"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관계가 막 얽히고 섥히기 때문에 한 인물이 아우구스투스와 여러 관계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양자"라는 것을 카이사르가 그랬던 것처럼 정치적 후계자로 지목되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했기 때문에 특히 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의 경우 딱히 하나로 쓰기가 어렵네요. 차라리 가계도를 그리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17일 (월) 01:46 (KST)

“타고난 이름”은 무엇을 뜻합니까?편집

“타고난 이름”은 무엇을 뜻합니까? 말뜻대로라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온 이름”입니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이름을 갖고 나온 사람은 없으므로, 도무지 무엇을 뜻하는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누가 좀 알려 주세요. --Knight2000 (토론) 2008년 11월 24일 (월) 13:02 (KST)

'본명'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 사람이 카이사르의 양자가 되기 전의 본명이지요. 로마에서는 상류층 사이 양자 입적이 흔했고, 그에 따라 이름을 바꾸거나 가문의 성, 별칭 등을 덧붙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Plinio (토론) 2009년 3월 30일 (월) 13:34 (KST)

인용/출처편집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에서 인용한 내용은 되도록 하이켈하임의 로마사(현대지성사), 허승일 외 로마 제정사 연구 등의 내용으로 바꿨습니다.

대중서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백과사전에는 학술서를 우선적으로 참고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오노 나나미 책의 경우 인물에 대한 주관적으로 서술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술서처럼 원수정(principatus, 혹은 제정)의 성립과 같은 큰 흐름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점에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학술서를 적극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이켈하임의 로마사나 서울대출판부에서 나온 로마 공화정 연구, 로마 제정사 연구 등을 추천합니다. 신뢰성도 있고, 설명도 더 자세해서 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Plinio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5:27 (KST)

이 문서에 기여한 분들의 자존심을 건드리고싶지는 않지만서도... 근데 내용이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한 것이 무지하게 (약 80% 정도, 처음 도입부는 거의 고대로 번역) 많네요... 섹션은 거기와 거의 동일하구요 (거기 하위 섹션이 Toc에서 나타나지 않는 것이 여기에선 보이니까 겉으론 안그런 것 같지만서도...) . 이런 것은 출처가 영어 위키백과라고 당연히 명시해야하지 않나요... 하기야 딴 위키백과 (현재 아우구스투스를 알찬글로 선정한 위키백과가 de, ceb, en, hr, hu, is, it, nl, ru, sv, tr 인데요 보니까 서넛 제외하고는 뭐 다 비슷비슷하네요 :) --Par-Ci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5:50 (KST)
위키백과 자체는 신뢰할 만한 출처로 부족하기 때문에 본문에는 달 수 없습니다만, 편집 요약 같은 곳에 '영어 위키백과의 xx일자 판을 번역'이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6:09 (KST)

죽 읽어보고 약간 고쳐보기도 했는데, 이 글이 알찬글이 될 만한지는 약간 의심스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준이야 다를 수 있겠지요 물론) 단지 내용도 길고 인용 표기도 잘 되어 있다보니 언뜻 본 사람들의 표도 많이 받아 선정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약간은 듭니다. 여하간 계속 고쳐나가면 되겠죠 :)

다만 궁금한게 있는데, 일반적인 사건에 대해서도 인용표기를 일일이 다 해주는게 권장되나요? 가령 "기원전 ~년에 ~가 ~을 했다" 이런 문장에도 인용표기가 달려있곤 한데. (수에토니우스 책이 이런 쪽으로 기여를 많이 하는군요)

기본적으로 주관적인 평가가 개입된 문장이라거나, 정확한 수치/통계가 제시된 부분은 당연히 출처를 달아줘야 할 테고. 또 (이견이 갈려서)의심스러운 부분에 확신을 더해주려하거나, 특별이 강조할만한 사건에 대해서라면야 출처를 붙일 법도 하겠지요. 그러나 일반적인 사건까지 일일이 달려 있을 필요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글에서도 그렇게 해주는게 권장되나요? Plinio (토론) 2009년 4월 26일 (일) 14:06 (KST)

출처가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6일 (일) 14:20 (KST)
물론 많은게 좋겠지만,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따져봐야겠지요. 가령 대학 과제 할 때 인용/참고문헌을 무작정 최대한 많이 써넣는다고해서 그 내용이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점수 잘 받으려고 자주 써먹는 짓이긴 합니다만 -_-) 인용수가 글의 질을 평가할때 '착시 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지요. 여하간 인용의 기준이나 권장 여부에 대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Plinio (토론) 2009년 4월 26일 (일) 15:42 (KST)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인 논문이나 학술적 단행본을 위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명백한 사실을 기술한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글 전체적으로 '이 책을 참고문헌으로 했다'라는 수준으로만 밝히면 되지, 정확하게 어떤 책, 논문의 몇 쪽에 나와 있다고 세세하게 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되네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6일 (일) 17:36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7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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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7월 21일 (토) 00: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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