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컬러드(colored)를 유색인으로 바꾸셨는데, 남아공에서 쓰이는 컬러드란 용어는 개념정의가 필요합니다. colored자체를 보통 유색인으로 옮기기는 하는데(다른데서는), 남아공에서 쓰이는 colored란 용어는 백인과 흑인 또는 아시아인 사이의 혼혈인으로서 그 자체로 하나의 독립된 정체성이 있는 집단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그냥 유색인이라고 옮겼을 때는 백인을 뺀 나머지 유색인종을 모두 일컫는 유색인이란 기존 용어의 뜻과 헷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Noropdoropi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4:11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럼 혼혈 유색인이란 표현은 어떨까요?--777sms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5:17 (KST)
일단 이 문서 안에서는 간디가 "유색인"이라는 이유로~ 할 때의 유색인과 겹치니까, 혼동을 빗겨가려면 "혼혈 유색인"으로 뜻을 좁히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다만, 남아공 아파르트헤이트 체제 아래에서 인종구분인 colored를 별도 문서로 만든다면 다시 고민해야될 문제가 되겠네요. Noropdoropi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7:34 (KST)
"아파르트헤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