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우리민족끼리 사이버 공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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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론:우리민족끼리 사이버 공격 사건/토론 1#알림 문단에서 말씀드렸듯이 도입부 부분에서 주체에 대한 부분을 삭제한 상태이니, 도입부 부분에서 주체가 누구인지 '추정된'으로 서술할지 '알려진'으로 서술할지는 조금만 쉬었다가 논의합시다. 계속 '추정된'과 '알려진'의 서술의 논쟁에 집중하기보다 일단 현재의 문서 내용에서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에 대해 논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로 위의 알림 문단에서 수정한 내용에 방금 이렇게 조금 수정한 상태입니다.) '추정된' 측의 입장이든, '알려진' 측의 입장이든 각 입장에서 바라볼 때 현재의 문서에서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어떤 부분을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문서에 대한 수정을 논의하다보면 꼭 '추정된'/'알려진'이 아니라도 좀 더 좋은 서술 방안을 찾을지도 모르고요. -- Min's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00:35 (KST)

제가 문제 삼고 싶은 것은 #알림의 3번과 5번 "추정" vs "알려짐"외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만 끝내면 만사 ok. 그리고 특히 무엇보다 출처에 있지도 않은 내용이면서 "추정"을 억지로 집어 넣으려는 행태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의거,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01:43 (KST)
혹시, 지금 계속 저랑 장난하시는 건가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우리는 싸우려고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만?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는 용납할 수 있는 줄 아십니까? 누구는 지금 계속 중재안을 받아드리고, 중재안을 내놓고 있는데, 그게 하실 소립니까? (제가 지금까지 몇 번 중재안을 받아들였는 지는 아십니까? 계속 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시는 게 누군지 잘 생각하십시오. "남 탓으로 몰지 마시고요.") 출처가 그렇게 신뢰가 가면, "위키백과를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서 해킹했다"는 소리도 당연 믿으시겠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1:00 (KST)
죄송한데, 중재안을 내주신 기억도 없고 편집 기록에서 낸 중재안도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중재안이 아닌 어떻게 해서든 "추정"을 고집하려고 하는 매우 이기적인 중재안인데요? 자신의 중재안이란 걸 다시 한번 제대로 읽어보시고 중재안을 내시든 하시죠?
위키백과가 민번을 쓰지 않는 다는 것은 1차 출처를 통해 완벽히 틀렸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맞지도 않는 근거 들이대지 마세요. 그리고 몇번이나 말해요. 사실 확인에 있어서 1차 출처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도대체 몇번씩이나 말하게 합니까!. (백:확인 가능) 일부 보수 언론에서만 보도한게 아닌 경향신문이나, 연합뉴스, 여타 전문지에서 제대로 확인할 수 있잖아요. 이래도 못 믿어요? 못 믿냐고요!. 대체 얼마나 증거를 제시해야 납득하실 껀데요.
계속 고집부리시는데 지금 님이 이 토론에서 이길 가능성 거의 0%이거든요? 모다님도 편집자가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편집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셨고 Pudmaker님도 해당 기사 하나하나 보는 것이 좋다고 말하셨고 (1차 출처만을 고집한 게 아님) Eillf님도 인정하셨고 게다가 토론 초기에 "추정"을 주장하신 자연머리님도 김유식 인터뷰 보시고 인정했잖아요. 도대체 언제까지 끌고 가셔야 성이 차실껀데요. 지금 차단 신청하려는 것도 저 단독으로 판단해서 그러는 것도 아니거든요?!--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1:19 (KST)
기억이 나시지 않으시면, 다시 읽어보시던가요. 그리고, 그 쪽 말투부터 고치시죠? 이런 말투 그 쪽이 먼저 시작하셨거든요?
말 잘하셨어요. 그건, 위키백과라는 1차 출처를 통해 틀린 걸 알 수 있죠. 그럼 이 사건은요? 1차 출처가 존재하지 않는데, 2차 출처를 믿을 수 있습니까?
김유식 인터뷰를 인정했다고요? 뭘 근거로요? 그리고 Eillf님은 님이 끌여들이신 거잖습니까? (더 이상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전의 차단 신청의 제 글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거기서 언급되었던 사용자는 Alto님이 아닙니다. (Eillf님이 오해하셨더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1:53 (KST)
스크랩 해오시겠다고 하신 분이 누구셨죠?
그니까 말하잖아요. 1차 출처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요.
그건 자연머리님께 여쭤보셔야 하고요. Eillf님에 대해서는 제쪽의 세를 불리기 위해 오신 걸로 알고 계신 듯 한데, 죄송합니다만,

자연머리님도 SVN님도 모다님도 외부에서의 제 요청에 따라 중재하러 오신겁니다.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 게 아닌지? --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03 (KST)

뭘요? "스크랩 한다"라고 했던 기억은 없는데요.
그러니까 말하잖아요. 1차적 출처를 바탕으로 2차적 출처를 신뢰할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다고요. 그런데, 1차적 출처가 없어요, 그럼 이 2차적 출처의 신뢰도는 어떻게 될까요?
그거야, 익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만, 그런데 Eillf님과 하시는 말씀은, 님이 말씀하셨던 "세를 불리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2:14 (KST)
조금 정정합니다. 복사하기 어렵다면 어서 생각해내주세요. 링크. 기억이 안 나는 것은 물론이고 이미 이전에 읽어봤는데 제시하신 절충안의 "절"자라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니까 꼭 1차적 출처를 바탕으로 해야 하냐고요. 연합뉴스, 교도통신 전혀 신뢰 안하세요?
이해가 안되네요. 나중에 찬성으로 돌아서신 자연머리님도 결국 세를 불리기 위함이였다는 건지?--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24 (KST)
역사가 얼마나 긴데, 그걸 하나 하나 클릭해서 찾는답니까? 그냥 한 번 속독하시는 게 훨 빠를 겁니다.
역시 말씀 잘 하셨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연합뉴스가 뭐라고 했는데요? "DC가 우리민족끼리를 해킹했다"라고 했습니까?
글쎄요, 상상은 자유입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2:29 (KST)
이미, 읽어봤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말하신 김에 지금도 다시 한번 찾아봤고요. 역시 못 찾았습니다. 제 눈이 어떻게 된 것 같으니 제시 좀 부탁해요.
했습니다. 이미 이전에 제시한 링크입니다.
자유라 하시니 제 맘대로 생각하겠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가람님과 엘리프님과의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습니다. (짐작가는 바가 있어서 뱀발을 남깁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41 (KST)
그럼, 속독하시지 마시고 정독해보시죠.
이건 뭘까요? 하나의 뉴스도 그 기사를 쓰는 기자가 다르죠.
그러시던지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2:57 (KST)

──────────────────────────────────────────────────────────────────────────────────────────────────── 이미 정독도 해봤습니다. 시키지만 마시고 제시 좀 해주세요.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 연평도 북괴도발 갤러리'(이하 디시 연북갤)의 한 회원은 '우리민족끼리 상황정리'라는 글에서 "'우리민족끼리' 외부인 투고란에 세로 드립(각 행의 첫 글자를 잇는 방식)으로 김정일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는데 '우리민족끼리'가 보복으로 디시인사이드 사이트를 6∼7일 이틀간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했다"면서 "이에 격분해 디시 연북갤에서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해킹했다"고 설명했다.", "디시 연북갤측은 자체 사이트에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와 트위터, 유튜브를 해킹해 김정일.김정은 비난 글과 그림을 올려놓은 화면을 게재했다."

무슨 문제 있는지....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논지가 일관적이여야 하는 건 이전에 설명했습니다. 지금 가람님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는 분명 Pudmaker님이 편집하신 부분에도 해당되어야 할텐데 제기를 안하시네요. 뭐 하실 말씀 없으신지....--Alto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12:27 (KST)

가람님, 알토님 두분다 일단 진정하세요. 위키백과는 싸움터가 아닙니다.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5월 14일 (토) 22:18 (KST)

화 안내고 싶어도 못하는 이유는 밑에 설명했고, 과열 틀이 왜 안 달리나 했네요. 개인적으로 과열 틀 없앴으면 합니다. 마치 어머니가 맴매들고 잔소리 하러 오는 장면이 연상됩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24 (KST)
푸하하하.. 토론을 하러 오셔서 화를 내시면, 토론이 됩니까? 제가 위에서도 언급했죠? "여기 싸우러 온 게 아"니라고요. 그런데, 말투를 먼저 바꾸신 분이 누굴까요? 그래놓곤, "화를 안 내고 싶어도 못"한다라고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2:29 (KST)
제가 말투를 바꾸게 된 원인이 뭔지 다시 한번 말해야 하다니 피곤하군요.--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33 (KST)
제 말이 "질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피곤하시더라도 답변하셔야 겠고요, "질문"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피곤하시게 답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2:34 (KST)

중재편집

  • 싸우듯 토론하는 사람의 의견은 옳고 그름을 떠나 읽고 싶지 않아지네요. 한쪽만 상대를 조롱하고 욕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암튼 자제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1:31 (KST)
저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이것저것 무리한 요구도 받고 별 말도 아닌 것을 인신공격이라고 트집 잡히다가 화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1:35 (KST)
    •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1:53 (KST)

내용 수정함. 확인바람.편집

필요한 내용만 쭉 담아서 바꿔봤습니다. 큰 틀은 유지했고, 배경과 사건 개요를 나눴습니다. 가능하면 좀더 신뢰성이 높은 종합일간지 출처로 바꿨고, '구체적 해킹 내용'의 경우 잘못된 출처가 있어서 제대로 된 출처로 바꿨습니다. 다만 우리민족끼리 트위터가 재개된 날짜가 3월 5일인데 이 부분은 특별히 기사가 나온 것이 없네요. 해당 내용은 사실이며, 우리민족끼리 트위터를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27 (KST)

편집하신 내용에 대해 아무런 이의가 없으며 또한 백:확인 가능, 백:독자연구 등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없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확실히 2차 출처에 따라 "알려졌다"라고 서술되어 있네요.--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55 (KST)

'북한의 공격으로 추정된다' 관련한 의견편집

일단 북한의 공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으므로 전체 글의 흐름에서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삭제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없앴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29 (KST)

남쪽에서 공격이 이뤄진 원인은 다름이 아닌 남쪽에서 받은 공격의 발원지가 북쪽으로 "알려져서"였습니다. 매우 중요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 쟁점도 아니였고요. "소문이 퍼짐", "알려짐" 정도로 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34 (KST)
그런 소문이 있었다 정도로 하면 될 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35 (KST)
"알려"져서 라고요? 이것도 "추정"되서 겠죠. 제대로 말씀하셔야죠? "알려"진 건, 사실을 말하는 거라니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2:36 (KST)
지금 싸우고 있는 "추정" 건과는 다릅니다. "연북갤 (연북갤이든 어디든 간에 아무튼) 내부에 북측의 소행으로 "알려졌다"거나 "소문이 났다"는 equal입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46 (KST)
누가 모른답니까? 그래서, 결론은 그게 사실이었습니까, 거짓이었습니까? 거짓이었죠? 그러니까, 더더욱 "알려"졌다를 쓰면 안 된다고요. 이해를 못했으면, 사전적 의미라도 찾아보시던지요. (사전적 의미는 이미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2:59 (KST)

왜 싸우는지 이해가 안되고요, 그런 소문이 있었다는 정도로 하면 될 일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42 (KST)

글쎄.....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문이 났다"로 둬도 별다른 클레임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사실 관계는 명확히 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46 (KST)
"소문이 났었다"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다만, 이걸 또 "알려졌다"라고 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있는 거죠. 사전적 의미로도 말이 안 되는 거니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3:00 (KST)
그럼 정확하게 '알려졌었다'라고 하면 되겠네요. 분명히 알려졌던 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사실이 아니니까요. - Ellif (토론) 2011년 5월 18일 (수) 11:12 (KST)

사전적 의미는 이제 머리가 아프고요. 이게 반례가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엔하위키에서도 '알려졌다','라고 한다','라고 증언했다'가 불확실한 표현이라고 합니다.

리비아의 경우, 타 중동국가들도 어느정도 그랬지만, 미디어의 시위대에 대한 접근이 완벽하게 차단되어 있는 상태이다. 외신기자는 입국자체가 차단되어있으며 시위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리비아에 들어가 있는 외신기자는 BBC의 현지 특파원과 스탭들이 유일하지만, 엄격한 감시로 인해 기사 출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시위의 중심지인 벵가지로 가는 모든 교통수단은 끊겼다. 오로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국제전화로 조금씩 나오는 정보로만 접근이 가능한 상황. 이러한 한계로 인해 본 항목에는 '알려졌다','라고 한다','라고 증언했다'등의 불확실한 표현이 많다.

--Alto (토론) 2011년 5월 18일 (수) 16:23 (KST)

두 분 다 왜 이러십니까? '"추정"이 일어난 것'이 사실이지, '"추정"으로 인한 결과'가 사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알려지다'형을 쓸 수 있습니까? 그리고 엔하위키를 예로 드시는데.. 엔하위키는 사전이 아니라고 '엔하위키'의 엔하위키 문서에서 이미 언급하고 있는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8일 (수) 22:51 (KST)
'추정된'도 '알려진'것도 다 사실입니다. 제가 의미가 같다라고 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리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알려진 일"이 일어난 게 중요한 것이지 결과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8일 (수) 23:21 (KST)

강조합니다만, 제가 지금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게 아니라 언제까지 "DC가 했는지 안 했는지" "추정"을 고집하느냐 입니다. 이전에는 그냥 생각 중인 걸로 생각했는데 의견을 남기신 걸 보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네요. 어쨌든 이에 대해 저와 Pudmaker님께 답변하시 않으시고 다른 의견을 남기신다면 그냥 수긍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8일 (수) 23:26 (KST)

갑자기 뜬금없이 질문해서 죄송합니다만 adidas 님의 말씀은 북한이 디씨인사이드를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부분에 대한 의견인 것 같은데, 그 뒤의 토론은 서술 방식에 대해 주제가 바뀌는 듯하다가 그 뒤로는 '무엇'에 대해 서술해야하는지에 대한 토론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북한이 디씨인사이드를 공격한 것"에 대해 '추정된'으로 서술하냐 '알려진'으로 서술해야하냐는 토론인가요, 아니면 "DC인사이드가 우리민족끼리 관련 사이트/계정을 해킹한 것"에 대해 '추정된'으로 서술해야하나 '알려진'으로 서술해야하나인 것인지에 토론인가요? -- Min's (토론) 2011년 5월 18일 (수) 23:44 (KST)

"제가 지금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게 아니라"에 주목해 주셨으면 하네요. 이 문단에서는 분명 북한이 디시를 공격했는가에 대해 "추정"으로 써야 하나 "알려졌다"라고 써야 하나로 해야 하나 이긴 합니다만 이 문제는 위에도 제가 딱히 클레임을 걸 생각은 없다고 말씀드렸고 (어차피 그거나 그거나 이니까) 제가 토론하고 싶은 건 말씀하신 "북한이 디씨인사이드를 공격한 것"에 대해 '추정된'으로 서술하냐 '알려진'으로 서술해야하냐. 입니다. 이는 위에 23:26에 써드린 내용입니다. 제가 pudmaker님께도 답변 달라라고 해 햇갈리신 모양인데 왜냐하면 pudmaker님이 편집하신 내용은 가람님이 주장하고 계시는 "추정"과 배치가 되는 부분이여서 이고요. 이 정도면 이해 하실 수 있으신가요.--Alto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0:13 (KST)
이 사건이 처음에 어떻게 '소문이 나게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람 님의 의견은 wikt:알려지다의 사전적 의미를 근거로 '알려지다'의 서술보다는 '추정되다' 서술이 더 좋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북한이 디씨인사이드를 공격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을 참고하여 사전적 의미로만 생각한다면 사실을 전해 듣고 알게 되었다는 wikt:알려지다의 서술보다 미루어 생각하여 판정되었다는 wikt:추정되다의 서술이 더 적합해보입니다. '알려지다'로 서술해야 한다는 이유가 이 사건이 처음에는 사실로서(혹은 사실인 것처럼) 알려지게 되었기 때문인가요? (죄송합니다. 잘 몰라서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wikt:의심되다로는 서술이 안 되는 부분인지도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0:25 (KST)
말씀 드렸다시피 애초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링크해주신 사전적 의미 처럼 별 의미 차이가 없기에 클레임을 안 걸겠다고 했습니다만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YES"입니다. 후자에 질문에 대해서는 링크를 안 봤을때는 "YES"라고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만, 보니 "확실히 알지 못해 믿음이 생기지 못하다."이군요. 그렇다면 "NO"가 되겠습니다. 확실히 알지 못했으면은 (다시 말하지만 북한이 DC를 공격하지 않았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DC쪽에서 그렇게 알았었다가 Point입니다) 실제적인 공격이 이뤄지지 않았을 테니까요.--Alto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0:51 (KST)
그렇군요. 당시로서는 디씨인사이드 측에서 '추정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비록 나중에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 당시로서는) 북한의 공격이 사실로서 알고 있었다(혹은 북한의 공격이 사실로서 믿게 되었다)는 것이라는 뜻이군요. 그렇기 때문에 디씨인사이드 사용자에 의한 우리민쪽끼리에 대한 해킹이 이루어진 것이라는 서술로 이어지는 것이고요. 만약 '알려지다'와 '추정되다' 중 계속 토론이 끊임없이 이어진다면, 무엇을 실제와 다르게 지각하거나 여긴다는 뜻인 wikt:착각하다로 서술하는 것도 고려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착각하다'라면 '추정된' 서술이 나타내는 현재의 기준으로서 사실이 아닌지와, '알려진'이 나타내는 사건 당시를 기준으로 사실로서 지각하였음을 모두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Min's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1:08 (KST)
혹시...지금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이 그거라고 생각하시나요?--Alto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2:44 (KST)
adidas 님의 의견 제시에 의해 이 문단에서 논의되고 있는 부분은 북한의 (디씨인사이드) 공격으로 알려져/추정되어 디씨인사이드 사용자들이 우리민족끼리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했다는 부분에 대한 것이 아닌가요? '알려져'와 '추정되어'에 대해 어느 한 쪽이 좋겠다는 의견이 아니라, 양 측의 의견 대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그렇다고 adidas 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도 아닌 상태가 계속 반복된다면 차라리 디씨인사이드 사용자가 북한이 공격한 것으로 착각하여 우리민족끼리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했다는 서술에 대해서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하는 의견이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발언에 대해서는 제가 이 문서의 토론에서 지금까지 양 측이 계속 대립되어 온 주요 사항을 제대로 이해하는지 못하는지 묻고자 함인지, 아니면 그러한 사항을 꺼내기 이야기 하기 위한 것인지, Alto 님이 생각하시는 '쟁점'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위해서 말씀하시는 것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양 측이 계속 대립한 주요 사항에 대해 제가 어떻게(혹은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는 것인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것이라면 제 사용자토론에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9:29 (KST)
  • 쭉 읽어봤는데 뭐가 논점이고 중요한 것인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 공격이 북조선 측의 보복공격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라는 문장에서 고칠 것이 있나요? 디씨에서 그런 의혹이 나왔다는 식으로 고치면 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13:35 (KST)

디시인사이드를 공격한 게 누군지에 대해 디시 측이 어떻게 인식하였는가에 대해서는 Pudmaker님이 제시하신 부분으로 가도 좋고 "소문"으로 해도 좋고 " ~ 로 알려졌다"라고 해도 다 좋습니다. 거기서 거기니까요. 애초에 말씀드렸다시피 이 부분에 대해 클레임을 걸 생각은 없다고 재차 말씀드리고요.

애초에 이전부터 계속 내려져 온 쟁점이란 건 우리민족끼리를 공격한 게 디시인사이드라는 것에 대해 "추정"으로 써야 하는지 " ~ 로 알려졌다"로 써야하는 지에 대해서였습니다.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계속 디시인사이드를 공격한 게 누군지에 대해 계속 답변을 해드린 건 단지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해두고 싶었을 뿐입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17:31 (KST)

아디다스님의 질문에 대해서 반문해 보겠습니다. 북조선이 DC를 해킹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것이 아니라 (해킹을 실시한 DC인들이) 정황상 새로드립에 대한 보복으로 판단해 북한이 해킹했다고 '믿고 있었'고 그러한 판단에 따라서 반격을 한 것이 본 사건의 배경이 아니었던가요? 또한 문제의 크래커 검거 전까지는 언론 상당수도 이러한 가정 상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과거에는 '그것이 사실로 여겨지고 있었다'는 것을 서술하는 것이 이 논쟁의 핵심 문제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의미를 담기 위한 단어로는 '추정된다', 또는 '의혹을 제기했다'라는 단어는 결단코 어울리지 않습니다. 다만 '착각하다'는 결과적 동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만 쓰는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5월 20일 (금) 02:49 (KST)

....제 의견을 읽어보셨는진 모르겠습니다만 과거에는 '그것이 사실로 여겨지고 있었다'는 것을 서술하는 것이 이 논쟁의 핵심 문제가 아닌 "DC가 우리민족끼리를 공격한 게 추정인가 아니면 " ~ 로 알려졌다" 로 서술해야 하는가"가 핵심 문제였습니다. 이전에 DC 유저들이 DC를 공격한 게 누구로 인식하였는지에 대한 문제는 어찌되었든 상관 없다고 봅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20일 (금) 17:20 (KST)

최종 갱신일로 부터 26일. 토론을 이 정도 씩이나 기다려 주는 친절한 분은 저 말고 없을 꺼라 생각합니다. 토론을 종결합니다.--Alto (토론) 2011년 6월 16일 (목) 00:16 (KST)

병합 토론편집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시적 사건으로 보일 만한 충분한 여지가 생겼다고 봅니다. 현재 문서에 있는 내용들을 대강 요약해 우리민족끼리에 병합해 두었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18일 (일) 21:38 (KST)

그렇게 보자면, 2010년 한·일 삼일절 사이버 공격 사건 또한 일시적인 사건입니다. (물론, 후속적인 일이 발발했으나, 그것은 미미한 것이고요.) --가람 (논의) 2012년 3월 19일 (월) 02:39 (KST)
그렇게도 볼 수 있겠지만, 그 문서는 2010년 이전에도 거의 전통적인 연례행사(?)로서 서술할 가치나, 그 후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서술할 가치가 있으니 남겨둬도 될까합니다. 말 나온김에 저 문서도 제목을 'dsc vs 2ch'식으로 옮겨두고 2010년 사건에 대해서만 말고 전체적인 맥락을 저게 하면 좋을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19일 (월) 09:08 (KST)·
그 문서에 대해선, 그 문서에서 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인터위키는 '한국인의 닛챤에 대한 사이버 테러 사건'. 뭐, 이런 제목이군요. 디시가 주축이냐, 그것도 불확실하고요. --가람 (논의) 2012년 3월 19일 (월) 10:51 (KST)

~ 일단은 이 문서는 이대로 별개의 문서로 남겨도 괜찮을 듯합니다. 그나저나 사이버 시위의 경우 대한민국 누리꾼의 반일 사이버 공격 식으로 개론 문서를 별도로 만들고, 현재의 반일 사이버시위의 계기가 된 2001년 3·31 사이버시위와 그 다음 2001년 8월 15일 시위, 2004/5년 시위 등부터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 Ellif (토론)

개인적으로 이 사건이 저명성이 있는지 의문이네요. 사건 자체가 일시적인데다 파장도 별로 크지 않았기 때문에 백과사전에 기재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1 (토론) 2012년 3월 19일 (월) 16:16 (KST)
단독 문서로 존재하는 게 의아한 문서입니다. 뭐 특별한 의의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단독 문서로 놔두는 것은 불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굳이 만든다면 목록형 문서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Şiļvèŗ ßúӀӀěţ (토론) 2012년 3월 22일 (목) 10:30 (KST)
디시뉴스나 그 밖에 자잘한 출처 빼고도 유효한 것이 20개가 넘네요. 이 정도면 독립 문서로 남을 수 있다 봅니다.--Reiro (토론) 2012년 4월 11일 (수) 19:12 (KST)
출처가 많다는 것이 꼭 병합 의견에 반박 의견이 될만한 근거일까요? 이 문서에 관한 출처 보다 더 많이 있어도 병합 처리되어 있는 문서는 얼마든지 있을거라 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4월 12일 (목) 02:23 (KST)
예를 좀 들어 주시겠어요? 20개 짜리 출처면 그다지 작은 양도 아니고, 충분히 독립성도 보장하는 수준입니다.--Reiro (토론) 2012년 4월 14일 (토) 21:57 (KST)
지금 삭제 토론 중에 있는 한나라당 (2012년)이 있겠죠. 이거나 저거나 일시적 저명성으로 삭제 될 수 있는 문서들 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4월 15일 (일) 10:04 (KST)

그럼 병합 처리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4월 17일 (화) 19: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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