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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보자!편집

이 기사는 한일 합방 이후 한국 경제가 세계적으로 통용되고있는 표현이되어 있지 않습니다. 불행히도, 우리 한국은 그 당시 우리뿐만 생활할 수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일본에서 지원을받은 것 같습니다. 사실 경제 발전과 식자 율의 증가를 볼 수 있습니다. InemachiKeiya

일본 분이신 것 같은데 '한일 병합'이 맞는 말이구요, 한일병합으로 일본의 지원을 받았다는 것은 잘못된 지식입니다. 경제 발전으로만으로 그 시대의 실상을 논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위키피디아 '식민지 근대화론'([1])에 따르면 일본의 지원은 침략도구로서 이용되었을 뿐, 당시 조선을 위한 지원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일본 우익들이 주장하는 발전은 경제분야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정치, 사회, 문화 분야의 발전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오히려 일본의 강제적인 창씨개명이나 신사참배, 한글 사용금지 등은 사회 전면적인 퇴행을 불러왔습니다. (식민지 근대화론 참고 바람) Wikisbaik (토론) 2012년 7월 11일 (수) 05:28 (KST)

논쟁의 여지가 있는 문서?편집

다음은 사용자:나라님이 쓰신 원본입니다. --DDamY

일본의 여론의 동향으로부터 내선 일체의 호령아래의 , 1909년 7월에 한국 병합이 각의결정 이 되어 10월 26일에 조선인 민족주의 활동가 안중근에 의해 이등박문이 암살되면, 병합에 반대하는 유력한 정치가가 사라져, 1910년 8월 22일, 일본은 한일 합방 조약에 의해 한반도를 병합 했다. 덧붙여 이등박문은 병합 반대파였다.

당시 일본에는 한국과 일본의 병합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조선이 독립국인 상태로는 만주를 경영하기 힘듭니다). 다시 말해 먼저 병합하고 경제적 이득을 취할 것인가, 아니면 먼저 경제적인 이득을 취한 뒤 병합을 할 것인가를 두고 나뉩니다. 이등박문은 "후병합"파였습니다. -- Knight2000


이후, 한반도는 태평양전쟁(대동아전쟁)의 종결까지 일본령이 되었다.

일본(정부, 기업)은 1910년- 1919년에 토지의 조사 사업으로 농민의 토지(혜택이나 구조선 왕조의 토지도 포함한다고 말한다)를 받아들여, 동양척식주식회사법(메이지 41년(1909년) 법률 제 63호)에 의해 메이지천황 등을 대주주로 하는 동양 척식을 설립, 한국 최대의 지주가 되었다. 그 일부의 자금으로 한반도에서 일본 질소 등의 재벌에게 각종의 투자를 했다.

병합 후, 조선 왕조 시대의 특권 상인이 시대에 대처할 수가 없고 몰락 하는 한편, 구래의 지주 세력의 일부가 심한 바뀌는 토지의 매매 등에 의해 자금을 모아 신흥 자본가로서 받침대도 해 왔다. 이러한 신흥 자본가의 것 꽤 많은 수는 총독부와 양호한 관계를 유지해 발전했다. 이것들이 한반도의 근대화의 기초를 만들었다고 여겨지고 있다.

이 부분을 한국 사학계의 일반적인 이론을 따라 상당히 고쳤습니다.
병합 이전부터 왕조 시대의 특권 상인은 이미 몰락한 뒤였습니다. 다시 말해 서술의 시간적 선후관계에 모순이 있습니다. -- Knight2000

또, 한국 병합에 의해 한반도가 일본의 통치하가 되고 나서는, 초등 교육을 의무화 시키는 과정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총독부가 한글을 채용한 것에 의해 전국적으로 보급했다. 그러나 한일동조론을 기초로 한 동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던 일에 의해 점차 한글의 이용은 제한되게 되었다.

이거 제한이라고 강조까지 해 놓으시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이 정책은 한글의 이용을 제한했다는 측면보다는 일본어의 사용을 강요했다는 측면이 강합니다. 그리고 초등 교육의 의무화는 이 당시가 최초였지만, 그건 근대적 초등 교육일 뿐이죠. 서당은 조선 후기 민중 문화의 산실이라 할 만합니다.
일본에서 나온 서적에는 대부분 서당에서 천자문을 비롯한 유교 경전만 가르쳤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실제 서당에서 가르친 내용은 유학의 육예(예(禮; 예절/윤리)·악(樂; 시/음악)·사(射; 궁술/체육)·어(御; 기마술/체육)·서(書; 서화/미술)·수(數; 산수))와 한글이었습니다. 다만 어(御)는 거의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유교 경전은 예(禮)에 해당할 뿐이었죠. -- Knight2000

병합에 의해 조선의 근대화는 진행되었다고 여겨지지만, 동시에 조선의 민족주의적 자각도 퍼져 1919년 3월 1일에는 3・1 독립운동(만세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또, 조선 민족이 일본 민족에게 동화하는 것을 재촉당한 측면도 부정할 수 없다. 병합에 대해서는, 각국의 연구자의 사이에 평가가 분열되고 있지만, 구미에서는, 하버드 대학에서 행해진 한국 병합에 관한 토론으로 「한국 병합은 합법적으로 행해져 한편 이 시대의 시책으로서는 선정의 부류에 들어간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하는 의견이 다수파가 되는 등 평가하는 방향도 있는 반면, 한국내에서는 비판이 지극히 강하다.

잘 몰라서 일단은 써놓았습니다.

하버드에서의 토론은?편집

이와 관련하여 하버드 대학에서 이루어진 토론에서는 "한국 병합은 합법적으로 행해졌으며, 이 시대의 시책으로는 선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는 의견이 다수를 이루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어떤 토론이었는지 자세히 알 수 없을까요? -- 최종욱


[[2]] 한국어판 위키는 없습니다 [[3]] 한국측은 현재 국사편찬위원장인 이태진 교수등이 참석했구요 한국측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그런지 그 후의 뉴스기사는 없네요.

언제부터 을사조약이 "유효"로 바뀌었는지?편집

아이피 참가자 님은 근거를 가져와 주시길 바랍니다. 재수정했습니다. 저는 또한 이 조약이 유효라면, 특별히 명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DDamY

영문판은 "일정시대" 라고 표기편집

Period of Japanese Rule
Korean Name
Revised Romanization Iljeong Sidae
McCune-Reischauer
Hangul 일정 시대
Hanja 日政時代

영문판은 일정시대라고 표기했는데 한국어판은 일제감정기가 되어 있는가? (en:Period of Japanese Rule (Korea)참고) 일정시대로 변경해 놓았습니다. --Hyolee2 2005년 2월 14일 (月) 14:48 (UTC)

영문판에 문제가 있는 것이겠죠. "일제강점기"가 현재 한국어에서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북조선식으로 "일본제국주의침략시기"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 Caffelice 2005년 2월 15일 (火) 02:54 (UTC)
"일제 강점기"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221.149.59.60 2006년 12월 31일 (월) 16:13 (KST)
"일제강점기"는 사실 전혀 highly ideological하지도 않습니다. 지금 Nazism과 日本帝國主義가 옳았다는 망언을 하시려는게 아니라면, 일본이 옳지 못했다는 건 이미 이념적 토론의 가치가 없는,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강점" 이란 말 때문에 "일제강점기"를 거부하시는 모양인데, 단지 大日本帝國Dainihonteikoku의 지배하에 있었던 시대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고쳐봤습니다. 이것도 불만이십니까? Caffelice 2005년 2월 15일 (火) 03:04 (UTC)

위 일이 있은 후 영문판에 있는 한글 이름이 고쳐졌습니다. [4] [5] 그리고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보니 일제 시대 대신 일제 강점기가 표제어로 올라와 있네요. [6] [7] --Puzzlet Chung 2005년 7월 5일 (火) 15:25 (UTC)

그리고 일본의 한국 지배는 한국의 사람들의 의사와 반하므로 강점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제 시대라고 하면 한민족이 원해서 일본에 점령당한 것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습니다.221.149.59.60 2007년 1월 1일 (화) 16:33 (KST)

저도 '일제강점기'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지금은 대한민국 내에서는 사용하기를 '지양'하는 용어이니까요. jtm71 2007년 3월 24일 (토) 08:31 (KST)
"일정시대"라는 말은 "일본이 침략하여 다스리던 시대"라는 뜻이므로 그 뜻 자체로는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 사학계에서는 그러한 용어보다는 "일제 강점기"(일본제국이 대한제국 영토를 강제로 차지한 시기)라고 부릅니다. 한쪽을 "시대"로 인정하겠다는 말이고, 다른 한쪽은 "시기"(역사학에서 "시기"는 "시대"보다 의미가 약합니다)로서만 인정하겠다는 뜻입니다. 또한 일정시대는 통치를 "인정"하는 용어이지만 일제강점기는 통치를 인정하지 않는 용어입니다. --Knight2000 2007년 3월 27일 (화) 01:12 (KST)
어떠한 용어이든지 현재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 국립국어원에서 '일정시대', '일제시대', '일제강점기'를 조회해 보면, 앞의 두 단어는 현재 '일제강점기'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위키백과에서 이미 폐기된 단어를 끄집어내어 쓰고 있다는 것은 불합리하지 않을까요 ...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에 공정성이 문제가 된다면, 영어나 일어 명칭을 병행하더라도, 현재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jtm71 2007년 4월 2일 (화) 16:52 (KST)
오해가 있군요. 저 역시 '일제강점기'라고 써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위의 설명은 그저 낱말 뜻과 그 차이를 모르는 듯이 여겨져 설명을 해드렸을 뿐입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2일 (화) 20:46 (KST)
이제 옮겨도 되겠군요. 이동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2007년 4월 14일 (토) 12:20에 작성한 사용자는 Noranor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중학교 국사 교과서(7차교육과정)에는 일제강점기가 사용되어 있는데 고등학교의 근현대사는 ?----hyolee2♪/H.L.LEE 2007년 5월 16일 (수) 11:09 (KST)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전자교과서의 고등학교 국사 과정 교사 학습지도안 근현대사 부분입니다. jtm71 2007년 5월 16일 (목) 20:58 (KST)
네덜란드어 위키백과에도 일제강점기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jtm71 2007년 5월 22일 (화) 12:51 (KST)

본 문서를 '일제강점기'로 옮길 예정입니다. 반대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2007년 5월 21일 (화) 18:52 (KST)

일본 통치 시대라고 하는 말투가 중립적입니다.일제시대,일제 강점기이라고 하는 말투는 중립적이 아닙니다.222.225.111.147 2007년 5월 23일 (목) 20:51 (KST)

'일본 통치 시대'는 '대일항쟁기'와 마찬가지로 이미 본문에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립성을 어겼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일제강점기'는 대다수의 한국어를 사용하는 이들의 표준말입니다. 그리고,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속해 있습니다. '한역(韓譯)'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를 표방한다면, 표준을 준수하여 한국어를 보호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일제강점기'는 단어이며, '말투(말버릇)'가 아님을 지적해 드립니다. jtm71 2007년 5월 24일 (목) 08:44 (KST)


일제 강점기라고 하는 단어는 정치적 배경이 있는 것으로, 중립적이 아닙니다!222.225.180.120 2007년 5월 24일 (목) 13:03 (KST)

'중립적'이라는 것은 '있는 그대로, 그리고 모든 내용을' 기술하는 것이며, 학자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어는 약속입니다. 여러 단어가 있다면 그 중에서 해당 언어의 표준어를 선택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러한 명칭에 정치적 배경이 있는지의 여부를 편집자가 판단해야 한다면, 위키백과의 모든 단어가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표준어는 하루 아침에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국립국어원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jtm71 2007년 5월 24일 (목) 13:10 (KST)
222.225.180.120상,(IP로 일본분임을 짐작합니다.) 중립적이라는 것은 이에 대한 이해 관계에 있어 가능한 모든 집단의 의견을 수렴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위키백과의 원칙입니다. 이 문서에 있어서 중립적이 아니라고 하시면 어느 집단 혹은 어느 관점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여기서 한국 (북한을 포함) 등 일본제국의 식민지지배를 받았던 쪽의 시각이 반영된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문서가 현재의 일본 혹은 다른 국가 아니면 어떤 특정 집단에 불리하거나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가능성이 있습니까?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말씀하시는 것이 일본 제국주의적 시각이라면 그 시각을 고려하는 것 자체가 위키백과의 공정하고 중립적인 방향을 저해하는 아주 심각한 일입니다. --Alfpooh 2007년 5월 24일 (목) 13:25 (KST)

(Just in case) Dear 222.225.180.120 san, Thanks for joining Korean wikipedia from Tokyo. NPOV means we need to respect all possible viewpoint and should not offend others as possible. Because It will leads us to truth and free from distortion. In case of "일제 강점기", you claimed it has NPOV issue in title. But please state what viewpoint should be regarded. If you mean we need to respect POV of "Japanese Imperialist", it is out of tolerance and it should be serious threat for idea of Wikipedia we can share. Please explain what you need and who you are so we may understand or may repect your point of view. --Alfpooh 2007년 5월 24일 (목) 13:25 (KST)

일제강점기라는 표현자체가 중립적이지 못합니다. 위키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나 좌파적인 시각에서 북한문제를 다룬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알고보니 오해였다고 혼자서 결론내리고 넘어감), 북한괴뢰정권을 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써줍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당연히 북괴라고 표현하는게 맞고 북괴가 그 표현을 불쾌해하는 것이 맞죠. 하지만 제3자의 객관적 입장에서 기술하는 것이 위키의 원칙에 맞습니다. 그러면 일제강점기란 표현도 당연히 일본입장에선 불쾌한 표현인데 왜 북괴는 북괴라 부르지도 못하면서 일본통치기는 일제강점기라고 즉 일제과 강점이라는 말로 두번이나 감정적으로 표현합니까?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중립적으로 "일본통치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본이 당시 제국주의였다는 것과 그 점령행위가 강제적이었다는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한국의 관점이지 일본의 관점은 아닙니다. 따라서 중립성원칙을 위반해가면서 한국측 입장을 따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령 현행 주류사학계나 국사교과서발행단체 혹은 정부가 일제강점기란 표현을 쓴다하더라도 자유와 개방을 추구하는 위키가 그게 따를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언제부터 위키가 한국정부눈치보고 편들고 했나요?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일본통치기라는 드라이한 표현이 위키성격에 맞습니다. 아니면 위키내의 모든 문서안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북괴로 먼저 바꾸시던지요. (원래는 북한은 노쓰코리아라 표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우리가 지들 스스로의 호칭을 따라줄 "의무"는 없는 것이니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5.179.135.152(토론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지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에요--220.75.221.3 (토론) 2013년 11월 12일 (화) 21:56 (KST)

국내 노동자·농민의 대중 운동문단의 중립성문제편집

마지막 문장에 “이러한 노동자·농민들의 대중 투쟁은 생존권 확보에서 출발한 싸움이었지만, 일제의 식민지 착취와 지배 구조를 반대하는 항일의 성격을 띤 민족 해방 운동의 일환이었다.”라고 서술하고 있는데, 당시 민중들이 이것을 일제에 대한 반대 집회나 시위로 발전시켰다는 뚜렷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당시 투쟁 참여자에는 일본인 노동자와 농민들도 있었으며, 투쟁 대상인 자본가와 지주들 속에도 조선인 자본가와 지주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실제로 원산 총파업을 민족분기로 볼 수 있느냐 혹은 계급분기로만 봐야 하느냐 하는 문제도 역사학계 내에서 논란이 많은 문제입니다. 단순히 이것이 민족 해방 운동의 일환이었다고 단정짓는 것은 중립성을 상당히 해치는 것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교과서에서는 그렇게 적고 있지만 그것은 일국의 역사 교과서가 국가주의와 민족주의를 고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어 그 내용이 중립적일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 노농운동이 민족분기의 특성을 띠지 않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강만길씨의 《고쳐쓴 한국 근대사》와 이외 강만길씨의 책에 잘 나와있습니다.--Mr.불복종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9:34 (KST)

문서의 내용이 제목과 불일치함편집

일정시대든 일제강점기든 역사상 어느 한시기를 기술하는 문서라면 그 시기동안 일어난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재 편집된 문서의 내용은 크게 나누어 두 부분 한 부분은 총독부의 조선수탈 3단계 마스터플랜이고 나머지는 조선인들의 저항독립운동입니다. 일본통치시기(저는 이 표현이 중립적이라고 생각합니다.)에는 총독부의 정치와 그에 따른 조선인 엘리트층 그리고 민중의 반응도 있었고 산업화를 통한 생산과 조선인들의 새로운 양식의 소비경제행위도 있었으며 반상제도 붕괴와 보통교육에 따른 다양한 사회적 다이나믹스도 있었고 잘 알려져있다시피 각종 문학 연극 영화 미술 음악 무용 스포츠등 문화활동도 있었습니다. 어째서 당시의 그런 시대상에 대한 기술은 전혀 없습니까? 항일독립운동항항목은 이미 따로 존재하므로 여기서 중복기술 될 필요가 없으므로 간단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KBS의 전신인 경성방송국의 개국과 한국전력의 전신인 경성전기의 전차와 철도부설같은 것은 당연히 언급되야할 역사적 컨텐츠 아닙니까?

제가 문서의 구조변경을 시도해보았으나 예상한대로 고정관념의 극렬저항에 부딪혔군요. 엄연히 시간 공간이 존해했던 1910~1945년의 시기의 한반도 전역과 그 땅위에 존재했던 존재들에 대한 역사서술이라면 당연히 정치/경제/사화/문화에 대한 컨텐츠가 들어있어야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와 공뭔 시험용 국사책에 나오는 "총독부의 통치태도(통치구조나 시스템이아닌)의 3단계변화이론" 만이 중요한 내용인가요? 만약 통일후 북한의 현대사라는 항목이 있다면 "김일성일가가 폭압적 민중수탈에 임할 때의 심리학"에 대한 내용만 딸랑 넣으실 건가요? 그리고 항일독립운동은 별도 컨텐트로 분리하는 것이 맞고(만약 그것만을 강조한다면 일제시대에 대한 역사서술이 아닌 "일종의 스포츠로서의 한민족 반만년 투쟁사"의 한 섹션이겠죠) 일본통치시기에는 어쩔 수 없이 일본통치구조를 중심으로 역사가 서술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본어판 역사서술과 근본적으로 달라야할 이유가 있습니까?125.179.135.152 (토론) 2010년 8월 20일 (금) 19:47 (KST)

저항운동의 전개가 이 시기의 특징으로 설명될 필요가 없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른 문서에서 다룬다고 필요한 기술을 하지 않을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케골 2010년 8월 20일 (금) 20:08 (KST)

편집분쟁 중지 요망편집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복되는 되돌리기는 생산적인 일이 아닙니다. 먼저 토론을 해 주세요. 그리고 절충점을 찾아 타협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케골 2010년 8월 20일 (금) 20:09 (KST)

일제의 쌀 수탈 자료편집

한국인에게 쌀은 그냥 쌀이 아니다. 책은 쌀밥 전쟁 (김환표). 일제강점 시대는 ‘수탈과 기아의 시대’로 저자는 정의한다. 일제에게 조선은 훌륭한 식량창고였고, 일제의 수탈은 1911년부터 8년간 전국적으로 진행된 토지조사사업으로 본격화됐다. 이것도 좋은 자료입니다. Komitsuki (토론) 2011년 3월 30일 (수) 20:20 (KST)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조선?편집

한국어를 제외한 다른 언어로 된 위키백과 문서에 게재된 일제 강점기 문서의 표제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2년 7월 6일 (금) 12:15 (KST) 기준)

일제 시대? 일제 강점기?편집

일제 시대란 말은 일제의 강제 침략을 허용한다는 뜻입니다.

한국어를 제외한 다른 언어로 된 위키백과에 게재된 일제 강점기 문서의 표제어는 대부분 한국어로 "조선(한국)이 일본 제국(일본 제국주의/일제)의 지배/점령 하에 있었던 시기"라는 뜻으로 직역할 수 있는데 한국어 문서 표제어도 "일제 강점기 조선"으로 따라야 되지 않나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2:15 (KST)

타국어에서는 일본 치하의 타이완과 구분하기 위해서 다른 제목을 쓴 것입니다. 일본이 오랫동안 점령하고 직접 통치한 곳은 한국, 타이완, 사할린 섬, 관동주, 남양군도 뿐입니다. 사할린은 행정 상으로 일본 본토의 일부였고요(가라후토 청). 총독부를 설치한 곳은 한국과 타이완 두 곳 뿐이고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일제 강점기(한국/조선), 일제 시대 (타이완) 식으로 나뉘었는데, 일제 강점기는 한국에서만 쓰이는 용어이므로 "일제 강점기 타이완"는 어색합니다. 참고로 일제 강점기는 국립국어원 국어대사전의 표제어를 따른 것입니다. [8][9]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4:29 (KST)
이 문서는 국가를 다루는 문서인데 일제 강점기는 시기를 나타내는 명칭일 뿐이며, 국가명이 들어가지 않아 잘못된 표기입니다. 상진화 Sangjinhwa님이 말씀하신대로 당연히 ‘일제 강점기 조선’이 문서명이 되어야 합니다. 아래에도 썼지만, 일제 강점기에 태어난 인물 문서를 보면 “일제 강점기 경기도” 식으로 출생지를 표기한 경우가 많던데, 당연히 “일제 강점기 조선 경기도”가 되어야 할 것이 이렇게 잘못 표기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이 문서이름부터가 “일제 강점기”로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12:28 (KST)
한국이 대한민국을 줄인 말이기도 하지만, 대한제국을 줄인 말이기도 합니다. 일제강점전에 있던 국가는 대한제국이므로 일제 강점기(한국)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케골 2012년 7월 6일 (금) 15:56 (KST)
"일제 강점기"가 한국에서만 쓰이는 용어이므로, "일제 강점기 조선" 또는 "일제 강점기 한국" 식으로 옮길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6:49 (KST)
일제 강점기가 한국에서만 쓰이는지 여부는 중요치 않고 국가를 다루는 문서의 제목이 단순히 시대를 나타내는 명칭이므로 명백한 잘못입니다. “일제 강점기”가 객관적이지 않고 한국에서만 쓰이는 명칭이라 문제가 있다면, “일본 통치하 조선” 이 됐든 “일본 식민지 조선”이 됐든 국가명이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Leedkmn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12:28 (KST)
문뜩 생각이 든 겁니다만, 그냥 둘 다 '일제 시대'이므로, '일제 시대 (조선)'/'일제 시대 (타이완)'과 같은 식으로 묶으면 어떠려나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10일 (화) 06:13 (KST)
아쉽게도.. 국어사전에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일제 시대를 일본 통치 시대로 넘겨주는 건 고려할 수 있다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10일 (화) 11:32 (KST)
일본 통치 시대는 일본어의 한글 전사일 뿐이므로, 한국어 문서로서는 꼭 필요한 때에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3:52 (KST)

일제 강점기에 태어난 사람에게 “일제강점기 조선 경기도”라는 식으로 쓰면, 그 사람이 태어난 나라가 “일본제국”이 아닌 “조선”이라는 뜻인가요? 만약 그러한 의미에서 “일제강점기 조선”이라고 쓴 것이라면, 애초에 논의할 필요도 없는, 아니 논의의 가치도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사람의 출생국가는 엄연히 일본제국(또는 일본국)이지 절대 조선국이 아닙니다. 당시 출생지를 따진다면, “일본제국 조선부”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3:56 (KST)

일제 강점기 때의 여성 옷 문화편집

“일제,여성 속옷까지 지배했다”…일본인 석사 논문. 혹시 이 자료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습니까? Komitsuki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3:48 (KST)

일제 강점기 조선편집

대한제국-일제 강점기 조선-한국으로 정부 형태가 이어지니 제목을 변경해야 될것 같습니다. -- Almust (토론) 2013년 4월 4일 (목) 17:46 (KST)

찬성합니다. 다른 언어판과 마찬가지로 국가명이 당연히 들어가야 할 걸로 보이는데,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명만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가끔 인물 문서를 보면, 예를 들어 일제 강점기에 경기도에서 출생한 사람이라면 출생지를 ‘일제강점기 경기도’ 식으로 표기하던데 잘못된 것 아닙니까? 당연히 ‘일제 강점기 조선 경기도’가 되어야지요. 이 문서도 당연히 ‘일제 강점기 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적극 찬성합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11:54 (KST)
 찬성인물정보는 이미   일제강점기 조선으로 묶고 있으니, 그다지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11:56 (KST)
 반대 굳이 바꿀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용어를 다른 나라에는 거의 쓰지 않거든요(비슷한 사례의 대만은 일제 시대라고 합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남북조 시대남북조 시대 중국, 남북조 시대 일본, 남북조 시대 베트남, 남북조 시대 한국(단, 이 문서는 넘겨주기임)라고 바꾸어야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3:42 (KST)
게다가 “시대명”만으로 잘못이라면, “시대명”만 나타낸 문서는 모두 고쳐야 한다는 의미도 됩니다. 과연 앞서 말한 그런 문서들을 고치는 데 사용자들이 동의해 줄까요? --Knight2000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3:44 (KST)
또한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 조선은 국명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엄연히 조선-대한제국-일제강점기-(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지, 절대 조선-일제강점기가 아닙니다. 실제로 일제강점기에 “조선”은 지역명이었을 뿐 공식적인 국명으로서의 의미는 없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3:47 (KST)
'조선'이라는 국가가 지역명이었나요, '조선'의 각 지역이 일본의 지역명이었나요? 뒷받침 가능한 논문이나 참고 문헌을 제공해 주신다면 말씀하신 의견에 수렴해 찬성하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12일 (화) 23:48 (KST)
애초에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은 '국가명'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조선부"라는 지역명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일제강점기 조선을 설명하려면, 문서 안에 일제강점기 동안 쓰인 지역명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나 본문에는 그러한 사실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이제 와서 고치자? 본문에 당시의 지역명이나 밝히고 나서 논의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0:17 (KST)

조선이 국명이냐 아니냐가 본질은 아닙니다. 또 Knight2000님께서 상관없는 다른 나라의 여러 ‘시대’를 언급하는 걸 보니 이 논의를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핵심은 이 문서의 본질이 ‘시대’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문서는 본질적으로 일제의 강점하에 있던 ‘조선’에 대한 문서입니다. 위에서 다른 분이 언급했듯이 이 문서의 다른 언어판들도 전부 Korea under Japanese rule(en), 日本統治時代の朝鮮(ja), 朝鮮日治時期(zh) 등으로 ‘시기’가 아닌 조선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일제강점기라고 하는 것은 마치 고려 문서를 ‘고려시대’라 하고 조선 문서를 ‘조선시대’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즉, 일제강점기라는 용어가 잘못됐다거나 그런 의미가 아니고, 그러한 용어와는 별개로 이 문서는 그 시대를 다루는 문서가 아닌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배를 받던 (그게 지역명이든 국가명이든) ‘조선’이라는 실체를 다루는 문서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이 문서를 ‘일제강점기 조선’이라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덧붙여 ‘조선’이란 용어는 (당시 독립국이 아닌 식민지였으므로) 말씀하신대로 엄밀히 말하면 국명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조선’과 ‘조선인’이 당시 이 땅과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가리키기 위해 사용했던 용어인 것 또한 엄연한 사실입니다. 1910년 일본 천황이 칙령 제318호로 “한국(韓國)의 국호(國號)를 고쳐 지금부터 조선(朝鮮)이라 칭한다.”고 공포했으며(출처:조선왕조실록), 당시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도 이 땅을 조선으로 인식했고 스스로를 조선인으로 인식했습니다.

요사이 일제강점기의 우리나라 사람을 가리키면서 '한국인'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한국인이란 호칭은 없었다고 생각된다. 일본인들이 조선사람들을 멸시하는 호칭으로 '조센징' 하면 싫어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해외동포사회에서는 구한말 대한제국 때를 연상하며 '한인(韓人)'이라 하기도 했고, 만주에도 재만한인조국광복회가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조선사람 혹은 조선인이라고만 했다고 기억된다. 일제강점기를 초등학생으로 보낸 세대는 당시의 우리땅에 대한 호칭은 조선밖에 몰랐고, 한국이니 한인이니 하는 말은 해방후 1948년 대한민국이 수립되면서 비로소 듣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처음에는 조선 이외에 한국이니 한인이니 하는 호칭이 어색하기조차 했던 기억이다.

강만길, 역사가의 시간(45쪽)

참고바랍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11월 13일 (수) 00:55 (KST)

제가 먼저 시작한 게 아니거든요. 애초에 "지역"에 대한 설명이어야 한다는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시대"에 대해 거론한 뒤에야 왜 그러십니까? 그게 제 잘못인 듯 글을 쓰시다니, 굉장히 불쾌하군요. --Knight2000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0:14 (KST)
그렇게 느껴지신 부분이 있었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나름대로는 위키백과의 발전을 바라며 쓴 글이므로 선의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1:06 (KST)
더구나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국"으로 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단순히 '조선'으로 한다였죠. 이는 조선이 국호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Knight2000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0:20 (KST)
본문의 맨처음에 "한국의 근현대사를 시대별로 나누었을 때 주요 시대 중 하나"라고 하고 있네요. 즉, 본문은 "지역"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시기"에 대한 설명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0:22 (KST)
어찌됐든,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배를 받던 한반도라는 실체를 다루는 문서라면, 차라리 일제강점기 한국 또는 일제강점기 한반도라고 쓰는 것을 지지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0:32 (KST)

 반대 일제 강점기 조선는 잘못된 표현인것 같습니다. --Thswnstjr123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6:09 (KST)

일제 강점기 문서는 한국의 역사에 관한 문서입니다.편집

일제 강점기 문서는 "조선 지역"에 대한 문서가 아니라, "한국의 역사"에 관한 문서인데, 자꾸 "조선"이라는 말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 말을 붙이는 이유를 좀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08:44 (KST)

@Knight2000:  정보 s:ja:韓國ノ國號ヲ改メ朝鮮ト稱スルノ件 --가람 (논의) 2016년 12월 17일 (토) 01:26 (KST)
조선지역 및 만주나 중국 등에 대한 내용도 다루게 됩니다. 가람 님의 논리대로, 조선 지역만을 다룬다면, 중세 한국 분류(분류:중세 한국)가 필요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한국의 중세 국가가 고려만 존재하기에 고려 시대라고 하고 있지만, 일제강점기를 "조선 지역"에 한정한다면, 조선 외 다른 지역에 대한 설명도 필요하게 되고, 마찬가지로, 중세 한국에서, 고려 지역 이외에 대한 설명도 필요하게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17년 3월 25일 (토) 19:15 (KST)
@Knight2000: 혹시 분류:한국 중세사를 찾으시는 건인지요? 해당 분류에서는 이미 현재의 중국 동북부 지역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발해사가 한국사의 일부로 여겨지기 때문이죠. 여기서의 한국이 의미하는 바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그 한국이 의미하는 것이 조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라로서의 조선 대신 지역으로서의 조선으로 말이지요. 현대에 들어서서는 그나마 나아졌지만 대한민국이 독립하여 주변국과 수교를 맺기 전까지 한국이 위치한 한반도는 조선이자 조선반도였고 그것은 일제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으므로 그렇게 쓰고 있을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3월 29일 (수) 02:44 (KST)
@가람: 그러하다면, 명칭 항목 또는 배경 항목에 조선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포함됨을 밝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7년 4월 2일 (일) 16:45 (KST)
@Knight2000: 다만, 그것은 일반적으로 봤을 때의 이야기이며, 이 경우에는 ‘일제강점기’라는 용어가 한국사에서만 쓰이는 용어이고(타이완의 경우에는 ‘일치시기’), 해당 문서는 조선총독부가 관할하는 지역에 대한 서술이기 때문에, 구 왕국의 이름이자, 그 국가가 위치하던 지역을 조선총독부가 관할 통치한다는 의미에서 ‘조선’이라고 칭하고 또한 그것이 말 그대로 조선 지역만 한정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인 즉슨, 현재의 중국 동북부 3성 지역은 일제시대 당시 청나라의 일부 혹은 중화민국의 일부, 또는 만주국 및 러시아의 일부였을 뿐, 한국사에서 고구려나 발해, 부여 등과 같이 정통적인 나라로 여겨진 적은 없기 때문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4월 3일 (월) 03:37 (KST)
@가람: 그러한 서술의 문제점은, 조선반도 지역과 현재의 만주지역만 포함될 뿐, 러시아 지역이나, 중국 남부(상하이 및 홍콩 등), 그밖에 서양(유럽이나 미국)은 거의 포함하지 않은 서술이 됩니다. 실제로도 일제강점기 문서에서는 그와 같은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즉, 시기(또는 시대)로서 "일제강점"가 아니라, 일본의 통치를 받는 조선지역일 뿐입니다. 이는 일본사와 한국사의 절충으로서의 모호한 서술(시기가 주가 되는지, 아니면 지역이 주가 되는지 모호합니다.)입니다. 굳이 제목을 일제강점기라는 한국 입장을 크게 반영할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00:04 (KST)
@Knight2000: 현재의 일제 강점기 문서는 조선총독부가 통치하던 지역의 당시 역사를 통틀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타 지역을 다룰 연유가 없습니다. 해당 시기에 조선총독부가 관할하지 않는 이외의 당시 한국의 역사는 한국의 독립운동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그 시기의 조선 이외의 지역의 역사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일부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물론, 고려인의 강제 이주와 같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또한 전혀 별개의 일들도 분명 있지만요. --가람 (논의) 2017년 4월 4일 (화) 01:56 (KST)

@가람: (앞으로 당깁니다. 관련 틀을 못 찾아 직접 글로 남깁니다.) 예,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말한 모든 내용을 총괄하는 것이 식민지 시대인데, 그에 대한 분류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를 않네요. 어쩌다 이런 일이... 틀:한국사 문서에서는 그 시기를 “식민지 시대”라고 밝히고 있는데, 정작 타임라인에 해당하는 틀:한국사 전후 순서에서는 일제 강점기는 그냥 보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괄호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하려면, 해당 시기는 식민지 시대라고 밝히고,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괄호 처리를 해야 하는데, 어쩌다 보니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19:48 (KST)

@Knight2000: 해당 ‘식민지 시대’라는 표기는 틀토론:한국사/보존4 토론에서 이루어진 틀의 새로이 개편하는 과정에서 적혀있던 것이 반영된 것으로, 이와 관련해서 틀토론:한국사#식민지 시대 → 국권피탈기 혹은 국권피탈 시대로 변경 제안 토론이 한 차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식민지 시대’라는 표현이 실제로 쓰인 예시가 있는지 살펴보고 그런 경우가 없거나 드물다면 독자연구에 해당하므로 해당 용어를 다른 용어로 대체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처음에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틀을 말씀하시는지 몰라서 저도 한 번 찾아보았지만, 당시 시대를 반영하는 틀은 틀:조선총독부 밖에 찾지 못해서 어떤 것을 말씀하시고자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일제 강점기 문서 하단의 전후 관계 부분은 아무래도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임시이기 때문에 정식(혹은 공식) 정부가 아니고, 또한 일제 하의 조선을 대표하는 집단이 아니기 때문에 괄호가 되어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4월 8일 (토) 21: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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