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토론:주성영

활성화된 토론

약력에 이번 술집사건(?)이 들어가는건 좀 부적절한것 같습니다만.. Mingyu 2005년 9월 27일 (火) 01:06 (UTC)

삭제된 부분편집

2004년 총선시민연대에서는, 1991년 5월 춘천지검 재직시 음주운전후 도주와 1998년 9월 당시 유종근 전라북도지사 비서실장의 이마를 술병으로 내리쳐 상해를 일으킨 사건등으로 도덕성/자질 사유로 낙선대상자로 선정되었다.
2005년 9월, 국정감사 기간에 피감기관의 당사자와의 술자리에서의 여성에 대한 욕설과 발언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이 부분을 삭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이미 객관적으로 드러난 사실입니다.Nichetas 2007년 9월 12일 (수) 10:08 (KST)

주성영 문서 일화란 삭제에 대한 토론 요청편집

주성영 문서의 일화란의 삭제에 대하여 토론을 요청합니다. 우선 위키백과 다섯원칙 중 “백과사전”, “중립적 시각”이라는 두가지 원칙에 위배되며, 삭제를 요청하는 이유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의견을 제시합니다. 우선 일화란이 한쪽의 편향된 시각에서 바라본 악의적인 편집임을 주장합니다. 일화란의 대부분이 중립적이지 못하며, 심지어 의혹이 있었다는 일화란 2번째는 “전주지검으로 좌천되는 발단”은 사실관계 전혀 불분명한 개인의 일방적인 예상이며, “백과사전에는 개인의 의견이나 경험, 주장을 올릴 수 없다“는 원칙에 위배됩니다. 주석 1번과 12번은 웹페이지 삭제로 인해 사실관계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생존 인물의 전기는 해당 인물의 사생활을 최대한 보호하는 방향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 편집 시에는 해당 글이 생존 인물에 해를 끼칠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여야 합니다.” 글이 길어질 수 있으나 위의 “생존 인물의 전기”의 나온 내용처럼 비난하는 주장이 다분한 글을 삭제없이 남기는 것은 위키백과의 기본 원칙들이 무시되는 행위라 생각됩니다.

한쪽의 편향된 시각이 일화란으로 묶여 알려지는 것은 위키백과의 특수성을 고려해도, 한 사람의 인생의 피해가 갈 수 있는 위험한 시각이며 “문서의 구조”에서 “특정 시각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구조를 가져서는 안된다”는 원칙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백과사전에 비판문단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중립적 시각에 위배된다 생각됩니다. 문서에는 중립적 사실만 기재하고 비판은 개개인의 몫이라 생각하기에 비판문단으로 이루어진 일화란은 “중립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공정하고 한 쪽으로 치우지지 않은 논조로 서술해야 한다.”는 “문체와 논조”의 원칙에서도 위배된다고 봅니다. 이를 토대로 근본적으로 중립적 시각에 위배되는 위 문서 일화란(비판문단)의 삭제를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생활 보호를 위한 추정”에서 원칙의 내용에 의거하여 위의 일화란이 한 사람의 인생의 큰 피해를 초래할 수도 있기에 편집자분들에게 신중한 선택을 부탁드립니다.그리하여이렇게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5:21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주성영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18일 (일) 12:21 (KST)

"주성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