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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중 토론 내용편집

사용자토론:WaffenSS#친위대 계급 및 기장에서 이동해옴

보는 순간 좀 머리가 어질했습니다. 언젠가 해야 할 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보니 문자 그대로 "완전 수동 노가다를 위한 찬가"군요. 농땡이칠 만큼 쳤으니 이제 다시 작업 좀 해야겠군요. 대충 손볼 테니 좀 살펴봐주십시오. 그리고 일단 일본에서 쓰는 용어대로 용어를 번역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직역해야 할 때만요. 예를 들면, 상급지도자같은 거 말이죠. 그리고 바로 상급집단 지도자 즉 SS대장부터 아래로 계급에 관한 정의를 채우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술렁술렁 하겠습니다.장갑냐옹이 2006년 10월 21일 (토) 14:30 (KST)

이 표에는 기본적으로 직역과 통상 사용례를 다 같이 써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저번에도 얘기나왔었지만, SS대령, SS소장 등 통상 사용하는 말과 함께 상급집단지도자, 하급중대지휘관(또는 지도자) 처럼 직역도 그대로 써서 백과사전 답게 작성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지금보다 좌우 폭이 더 늘어나겠지요. 독어 원문도 그대로 써줘야 하고, 이해를 보충하고자 영어판에서 사용한 영어 번역 단어도 같이 말입니다. 영어 문서를 봐도 참고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다만 정말 골치아픈 것은 사병과 부사관들에 대한 호칭입니다. 장교급은 대충 맞아떨어지지만, 사병이나 부사관급은 한국군식의 계급제도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 않습니다. 국방군도 마찬가지입니다. 히틀러의 1차대전 당시 계급을 어떤 책에서는 하사라고 하고, 어떤 자료에서는 상병이라고 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독일어 계급명은 en:Gefreite입니다. 이걸 보기에 따라서 하사로, 때로는 상병이나 병장으로 취급하기도 하죠. (Obergefreiter, Hauptgefreiter, Stabsgefreiter, Oberstabsgefreiter 등으로 분화되었군요). --WaffenSS 2006년 10월 21일 (일) 15:47 (KST)

머리 깨지겠군요. 일단 손 좀 봤습니다. 참고한 일본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SS준장하고 SS준위로 한 두 계급이 가장 문제인데, 전자는 일반친위대에서는 장성 비스무리하고, 무장친위대에서는 대령 비스무리했죠. 그래서 SS준장으로 해놓고 무장친위대 상응 계급에서는 무장친위대 대령으로 했습니다. SS준위는 딱히 뭐라고 할 게 없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직역명을 봐도 당체 뭔 소리인지 알 수가 없고, 영어 위키백과 설명에도 뭐 제대로 되어 있지 않더군요. 궁여지책의 결과입니다. 관련된 세부 사정은 뭔가 예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이것만 해도 어질어질합니다(후아!).장갑냐옹이 2006년 10월 21일 (일) 16:16 (KST)

일단 표를 제가 생각하고 있던 스타일로 수정했습니다. 보시도록 하시고, 위관 및 영관급의 직역에는 장갑님과 제 것을 사용자 표시 달아서 둘 다 놔두었습니다. 좀 의논좀 하고 둘중 하나로 하죠. 알려주신 사이트에 나오는 strum이란 말들은 모두 오타 같습니다. sturm이 맞는 말같은데요. 적어도 제가 가진 독어 사전에 strum은 없습니다. sturm을 독어 사전에서 살펴보면, 폭풍, 돌격에 특별히 "SA 및 SS의 100여명으로 이뤄진 중대급 부대"라고 되어 있군요. 아마 "소대지도자"란 말도 그런 맥락에서 나왔을듯 싶네요. 참, 번역하던 페이지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제2차세계대전/친위대 계급 및 기장로 옮겼습니다. 간단한(?) 번역 수준이 아니게 되었군요. --WaffenSS 2006년 10월 21일 (일) 20:39 (KST)

방금 살펴봤습니다. WaffenSS님이 하신 걸로 할 지 아니면 제간 한 걸로 할 지 약간 애매하지만 WaffenSS님이 하신 게 일단 좋을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참고한 여러 일본 사이트(위에 기재한 곳 외에도 2~3곳 더 참조했습니다)에서도 지휘관이라도 번역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영관급 휘하 돌격대대대로 수정하죠. 위관급 휘하 돌격대중대로 한 것처럼 말이죠. 아무래도 장성급을 제외하고는 지도자지휘관이나 지휘자로 바꿔야 할 듯 합니다. 아시다시피 중대 이상부터 지휘관이고, 소대부터는 지휘자입니다. 그리고 장성급은 지휘관이지만 영관급과 구별한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지도자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는 점에서 그냥 지도자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Trooper와 Senior Trooper를 척탄병으로 한 것은 독일이기 때문입니다. 원어인 독일어 그대로 하면 소총병이지만 땅개하면 척탄병을 떠올리는 동네라서 말이죠.^-^; 쿠르트 마이어가 쓴 척탄병도 우리말로 제대로 바꾸면 결국 "땅개"죠.장갑냐옹이 2006년 10월 21일 (일) 22:01 (KST)

덧붙여서, 어깨 견장이라는 표현은 중어입니다. 문자 그대로 견장(肩章)이잖습니까. 일단 이 정도만 수정하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원수는 몰랐는데, 국가원수로 연결되어 있더군요. 육군 원수로 바꿔야겠습니다. 이제 슬슬 항목을 채워나가도 될 듯 합니다.장갑냐옹이 2006년 10월 21일 (일) 22:12 (KST)

돌격대 계급에서는 sturm을 "돌격"으로 번역하고, SS는 "중대"라는 말을 쓰는 걸로 정리하겠습니다. 나중에 돌격대 계급도 번역해야죠. --WaffenSS 2006년 10월 22일 (월) 23:15 (KST)
골치아픈 건이 생겼군요. 부사관의 Officer Candidate Equivalent는 사관후보생 또는 장교후보생 입니다. 구 독일군은 후보생 과정을 거친 후 정식 장교로 임관하는 제도였는데, SS도 그 전례를 따른 모양입니다. en:Junker (SS rank)라고 되어 있는데, 융커는 우리나라에서도 굳이 번역하지 않습니다. 그냥 융커로 씁니다. 이건 독일사에서 독일 고유의 귀족 계급으로 분류하여 굳이 귀족이라고 번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골치아프네 이거..ㅡㅡ --WaffenSS 2006년 10월 23일 (월) 00:21 (KST)

주임원사 및 1932년편집

1932년도 계급은 찾아도 없군요. 그냥 영어 위키처럼 직역명은 빼고 통상 명칭만 표기하도록 하죠. 굳이 할 필요는 없잖습니까.

그리고 주임상사주임원사는 계급이 아니고 직책명이니 사용하면 안 될 줄로 압니다. 제가 상급상사본부상사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상급상사가 일본에서는 일반적인 번역입니다. 문제는 본부상사로 직역되는 최상위 부사관 계급인데, 원사로 하면 일단 안 되는 걸 아실 겁니다. 원사에서는 더 이상 승진이 불가능한데, 이쪽은 승진이 가능한 데다가 범주도 상사급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궁여지책으로 한 준위도 이상하기는 매한가지죠. 이 계급은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장갑냐옹이 2006년 10월 23일 (월) 11:12 (KST)

주임원사 등의 직책명이 진급이 안된다는 것은 우리나라 상황아닌가요? 지금 여기 사용된 용어는 단지 한국군 계급과 직책에서 이름만 따왔을 뿐입니다. 물론, 한국군의 것과 내용까지 혼돈을 일으킬 우려는 있기는 하군요. --WaffenSS 2006년 10월 23일 (월) 11: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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