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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곡 된 역사의식을 바로 잡아야한다.

가르고 낙인찍어 온 분열의 역사에 또 더러운 용어를 창제하고 응원하는 분열의 후손으로 자부심을 가지는가?

일류대학 나오고 최고의 지성인이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만든 방송 ' 알쓸**'에서 튀어나온 사야가가 누구예요?! 분열의 후손다운 질문이었다..

사야가는 일본 전국시대 통일을 거의 이룬 오다노부나가 수하 토요토미히데요시의 조선정벌 임진왜란때 카토기요마사 휘하의 제1 선봉장으로 참전한 백전백승의 20대 청년장수로 수하 3천명을 이끌고 조선에 투항하여 곽재우의 신출기묘한 전략을 이끌었으며 조총을 제작을 조기에 시작해 전쟁을 조기에 우세하게 이끌었던 순왜장군 한국명 김충선이다.

.선조대왕과 패장 이순신

언어는 수많은 민족과 하물며 동물들도 사용한다

천지인 단순표기법으로 쉽게 쓴 장점은 있어 학자들의 창제에 도움을 준 왕이라고 과하게 칭송받는

세종대왕보다 임금 사적 비용인 내탕금으로 동양최고의 의서인 동의보감을 제작케 하고 수많은 인재들을 발굴 활용하며 외교를 잘하여 누란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선조대왕 조선최고의 대왕이다.

그리고 조선최고의 패장 이순신..

임진왜란을 그렇게 막고자했던 토요도미히데요시의 가신이자 왜병 제일 선봉장 고니시유키나카..

조금만 눈치가 와 지략이 있었어도 수많은 인명을 잃는 아픔을 피할수

있었으려만. 정유재란때 몰려오는 왜적 섬멸의 어명을 거역한 이순신의 부전의항거로 조선의 수많은 인명은 희생되었다.

제1 진주성 전투에서 패한 도요토미히데요시는 진주성 정벌을 명했고 , 왜군 선봉장 고니시는 총병력을 동원해 진주성을 잠깐 점령하고 물러 날 테니 성을 비워라고 조선에 통고 했고 ,

사야가의 충고를 들은 곽재우 및 주요관군들이 퇴진하였으나 일부관군과 김천일등의 의병이 진주성이 함락되면 전라도 곡창지대가 뚫린다고 수만명의 성민을 모아 결사항전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왜의 선봉장 고니시는 약속데로 성을 점령한 후 전라 곡창지대로 가지않고 약속대로 물러났다..

그리고 이순신장군

선조와와 전쟁을 빨리 끝내고자 했던 왜의 선봉장이자

추후 로마교황청이 인정한 일본 제1호 성인Saint인 고니시 유키나와는 정유재란때 정적인 카도기요마사 부대가 부신 앞바다에 오는 시간과 규모를 알려주고 우세한 조선해군으로 섬멸 키로 했으나 이순신장군이 어명을 거부하며 기회를 놓쳐 역사의 죄인이 되어 백의종군 하게 되었다.

이를 만화하기 위해 명량해전 즉 배설장군이 퇴각보유한 동양최고의 전함 판옥선 ㅡ 이는 세계 대양휘저은 명나라 정화장군시대의 최고 전함을 모델로 만든 1당백의 동양 최고의 전함 ㅡ 12척으로 300정도의 왜 수송선을 물리치고 일본수군이 공격해 올까봐 두려워서 서해 아산 근처로 피시했던 것이 정사 아닌가? 전라도 곡창지대를 지켰다고, ? 그들은 임진 정유재란 내내 본토에서 군량미를 수송해 와서 자체 보급하고 조선 백성에게 나눠줬다..

도요토미의 주군 오다노부나가는 저수지 보등을 활용한 치수정책으로 양곡생산이 몇배로 늘어나서 그재원으로 일본을 통일하고 그 이후 도요토미가 조선침략을 나선 힘이 중국 통일 진시황제 처럼 왜의 양곡 생산력증대에 있었다.

언제까지 분열역사의식으로 살것인가?

토착 왜구(土着 倭寇)는 12세기초 고려 김부식의 삼국사기 보다 300여년 앞선 일본나라시대 초기에 발간된 일본 최고 권위의 정사이자 동북아 권위있는 역사서 중 하나인 일본서기에 기록된 기원전 18년 온조가 한성 위례 인근에 백제를 건국하고 그 남쪽에 마한,변한을 복속하기 까지 수세기 전부터 호남지역의 원주민으로서 일본 나라의 원류가 된 임라일본의 본부가 있던 곳으로 지금의 전라남북도에 해당한다.( 일본서기 고지도에 임나 일본 본부의 위치가 전라남북도에 걸쳐 정확히 기록됨 ) 이후 이들은 백제의 집권세력층으로 성장하여 백제 무왕 및 귀족층 등이 일본에서 성장하는 등 일본과의 교류가 잦았고 일본문화와 정신이 혼연일체되어 번성하였으며 ,백제가 신라에 멸망할 때에는 백제 부흥운동을 주도하여 바다건너 온 수만명의 왜군이 전쟁에 참전하였으나 백강전투에서 신라군에 패함으로 일본과의 고리가 끊겼다.이후 일본의 춘추 시대에 중앙정부의 통제를 벗어난 왜구들이 중앙정권의 군사력이 미치지 못하는 지방 남서해 근처를 들락거리며 약탈 노략질하며 오염시키는 것을 장보고가 인근에 청해진을 설치하여 정리했다.

이 임라일본부와 노략토착왜구 후손들이 자기들의 본류를 오해하고 작금의 일본처럼 적반하장격으로 중국통일의 주역인 훈족흉노출신의 이주 족속인 김가 신라 가야 이주민들에게 근거없이 갖다붙인 자기자신의 명칭인것이다. 즉 토착왜구는 그들이 출몰하여 노략질한 지역에 설치한 청해진부근에 있었다. 토착왜구 원류들은 사어를 만들어 왜곡된 역사 속에 숨지말고 스스로 자신의 본류를 찾아야 한다.

유래편집

일제강점기 이태현이 쓴 정암사고라는 산문집에서 '토왜(土倭)’라는 말이 친일부역자란 뜻으로 사용됐다.[1] 사학자 전우용은 이태현은 그 말의 창안자가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서 많이 쓰다 보니 지식인의 문집에도 등재되었다고 추정했다.

또 토착왜구라는 표현이 처음 언론에 등장한 것은 1908년으로 보고 있으며[2] 1910년 대한매일신보에는 ‘토왜천지(土倭天地)’라는 글이 실려서, 토왜를 ‘얼굴은 한국인이나 창자는 왜놈인 도깨비 같은 자,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으로 규정하고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3]

  1. 뜬구름같은 영화를 얻고자 일본과 이런저런 조약을 체결하고 그 틈에서 몰래 사익을 얻는 자.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
  2. 암암리에 흉계를 숨기고 터무니없는 말로 일본을 위해 선동하는 자. 일본의 침략 행위와 내정 간섭을 지지한 정치인, 언론인.
  3. 일본군에 의지하여 각 지방에 출몰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고 부녀자를 겁탈하는 자. 친일단체 일진회 회원들.
  4. 저들의 왜구 짓에 대해 원망하는 기색을 드러내면 온갖 거짓말을 날조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독을 퍼뜨리는 자. 토왜들을 지지하고 애국자들을 모함하는 가짜 소식을 퍼뜨리는 시정잡배.

사학자 전우용은 “‘토왜’를 현대식으로 풀어 쓴 말이 ‘토착왜구’”라고 주장했다.[4]

언급과 용례편집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19년 3월 14일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로 인해 국민들이 분열됐다”고 말해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은 15일 “나경원이 토착왜구라고 스스로를 밝혔으니 반민특위에 회부하라”고 논평했다.[5]

그러자 자유한국당 이양수 대변인은 15일 “친일매도 비판과 단어선택이 도를 넘었다”며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등 동원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가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고 반발했다.[6] 이에 대해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토착왜구가 21세기 대한민국 한복판을 휘젓고 있는 현실을 두고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7]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2019년 3월 8일 13, 14화에서 사제 김해일이 대대로 친일파 집안인 경찰서장을 토착왜구라고 풍자하는 장면을 방영했다.[8]

토착 왜구의 대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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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이나 구 일본 제국을 숭배하거나 찬양하며 친일 행위를 하는 자
  • 일본 우익들의 주장을 옹호하고 대변하는 자
  • 일본 제국의 식민지배를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자
  • 이완용, 송병준 등 매국노 및 민족반역자들을 찬양하거나 그들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자
  • 일본 제국의 침략행위를 지지하거나 옹호하는 자
  • 일본 제국이 주장하였던 조선에 대한 근대화론이나 을사조약, 한일 강제병합 체결을 정당하다고 하는 자
  • 일본 정부의 한국 내정간섭이나 압박 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지를 하는 자
  • 일본 제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부귀영화를 누렸거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찬동을 하는 자
  • 일본 제국으로부터 욱일훈장 등을 수여한 자
  • 일본 천황을 숭배하고 따르는 자
  • 일본 제국 또는 조선총독부의 친일 행위에 동조하여 조선인들을 괴롭히고 살해하였던 자
  • 조선총독부로부터 지령을 받아 암암리에 암행을 하거나 비밀리에 수행하는 자
  • 조선의 애국자 및 독립운동가 또는 애국심을 고수하는 양민들을 겁박하거나 탄압을 가한 자
  • 주재소 등에서 총독부나 일제에 지령을 받으며 공무수행한 자
  • 일본 제국 또는 조선총독부로부터 훈포상 및 상금을 수령한 자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