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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부리의 마을

톤부리(태국어: ธนบุรี)는 딱신 왕의 짧은 통치 기간 동안 태국의 수도였던 곳으로, 아유타야미얀마군에 의해 초토화된 후 수도로 역할을 하였던 곳이다.

개요편집

톤부리는 차오프라야 강 맞은 편, 오늘 날의 왕궁이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유타야 왕조 동안 톤부리는 강어귀의 중요한 요새 도시였다.

1782년 라마 I세 왕은 수도를 방콕의 차오프라야 강 맞은 편으로 천도하였다. 그리하여 톤부리 1972년 방콕에 편입되기 전까지 독립된 지방 행정 구와 도시로 남아 있었다. 톤부리는 원래 방콕의 다른 지역보다 개발이 늦어졌다. 전통적인 작은 수로(클롱)가 아직도 그곳에 존재하며, 그것은 거의 강 맞은 편으로 사라지고 있다.

1950년에 방콕은 인구 1,299,528명의 도시가 되었고, 톤부리 행정구는 403,818명의 인구가 되었다. 1970년에 들어서 톤부리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가 되었고, 상주 인구는 60만명에 이르렀다. 이것은 세 번째 도시보다 세 배나 많은 인구로 40만에 도달한 태국의 도시는 존재하지 않았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