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방송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3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방송내용==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하루 17시간 방송을 하였는데 방송 내용은 일본어 70%와 한국어 30%정도의 비율로 교차되어 방송하였다. 나중에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별도의 채널로 분리되었었다.
'''굵은 글씨'''==발전==
경성방송국은 1932년 4월 7일 이름을 조선방송협회로 개칭한다.
1935년에는 '''경성중앙방송국'''으로경성중앙방송국으로 개칭되었다. 1933년 4월 26일에는 일본어로 방송하는 900kHz의 경성제1방송과 한국어로 방송하는 610Khz의 경성제2방송을 하기 시작하였고 방송기술과 장비의 발달이 이루어지고 뉴스, 드라마등의 방송내용도 크게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또한 시장에 스피커 내장식의 휴대용 라디오가 많이 보급되어 라디오 전성기를 이루었다. 1937년에는 10만대의 라디오가 한국에 보급되었다. 전국 방송을 위해 연희동에 10kW급 연희 송신소를 만들었고 이후 50kW로 출력을 증강하였다.
 
===지방방송===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