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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학]]은 전기과 자기를 하나의 [[전자기력]]으로 통일하여 다룬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력은 [[전기력]]의 상대론적 효과로 볼 수 있다. 즉, 로렌츠 변환에 의해 전기장이 왜곡돼 생기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중력의 경우에도 유사한 현상이 생기는데, 중력이 워낙 약한 나머지 [[중자기력]]은 전기적 자기력과 달리 매우 약하다.
 
[[전자기학]]에서는 전기력과 자기력을 서로 대칭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모든 물질의 전기적 전하와 자기적 전하를 바꾸어도 힘이 동등하게 작용한다. 다만, 양전하와 음전하를 분리할 수 있는 전기와는 달리, 실험적 관측 결과에 따르면 자기 전하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북극과 남극을 분리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아직 [[자기 홀극]]을 실헙적으로실험적으로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여러 물리 이론들([[대통일이론]] 따위)은 자기 홀극의 존재를 예측한다. 만약 자기 홀극이 존재한다면, [[폴 디랙]]의 계산에 따라, [[전하]]의 [[양자화]](즉 [[기본 전하]]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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