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입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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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lfa_beta_gamma_radiation.svg|300px|thumb|알파선은 [[헬륨]] 원자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종이 한 장으로 쉽게 막을 수 있다. 베타선은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알루미늄 판으로 막을 수 있다. 고에너지 광자로 구성된 감마선은 조밀한 물질(물이나 철근 콘크리트)을 통과하며 점차 흡수된다.]]
 
 
알파 입자는 자연적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핵반응]]에 이용될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관한 연구는 [[핵물리학]]의 아주 초창기를 이끌어 왔다. 물리학자인 [[어니스트 러더퍼드]]는 알파 입자를 이용하여 [[윌리엄 톰슨]]의 이른바 "자두푸딩" 형태라던 원자 모형(양전하와 음전하가 골고루 분포하여 원자가 중성을 유지한다는 모형)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그는 알파 입자에 부딪히면 빛이나는 스크린에 얇은 금박을 가로막아 두었다. "자두푸딩" 모형이 맞다는 가정하에, 알파 입자는 금박의 퍼져있는 양전하와 반응해서 약간 휘어져야만 할 것이다. 하지만 일부 알파 입자는 예상보다 매우 큰 각도로 휘었으며, 일부는 되튕기기까지도 했던 것이다. 비록 대다수의 알파 입자가 예상대로 직진하기는 했지만, 러더퍼드는 되튕기기까지 한 알파 입자를 보며, "대포를 종이에 대고 쏘았더니 되돌아온 꼴"이라고 하기도 했다. 곧 원자의 양전하는 중심의 매우 조그만 영역에 집중되어 있어서, 알파 입자와 같은 양전하를 되튕길 정도라고 결론지었다. 이 영역은 이후 [[원자핵]]이라고 정의되었다. 그 당시는 알파 입자 스스로도 원자핵이라는 것이나 [[양성자]] 및 [[중성자]]의 존재 여부조차 알려지지 않았었다. 러더퍼드의 실험으로 말미암아 [[보어]]의 원자 모형이 탄생하였다.
 
 
== 같이 보기 ==
{{Commons|Alpha particle}}
* [[방사능]]
* [[베타 입자]]
* [[방사성 동위원소]]
* [[방사성 감쇠]]
 
 
{{방사선}}
[[분류:입자물리학]]
[[분류:핵물리학]]
[[분류:헬륨]]
 
{{Link G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