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1 바이트 제거됨, 6년 전
잔글
"발루아"(Valois)라는 명칭은 [[프랑스의 필리프 3세|필리프 3세]]의 아들 [[샤를 드 발루아]](1270년 - 1325년)의 영지인 "발루아"에서 유래된다. [[카페 왕조|직계 카페 왕조]]의 마지막 왕인 [[프랑스의 샤를 4세|샤를 4세]]가 아들이 없자 [[살리카 법]]({{lang|fr|Loi salique}})에 기초하여, [[잉글랜드의 에드워드 3세]]와 [[나바라의 후아나 2세|나바르의 쟌느]]를 제치고 왕위 계승권을 가지게 되었다.
==예상치 못한 유산==
[[카페 왕조]]는 [[필리프 4세]] 통치 기간과 그 이후에도 안전한 것처럼 보였다. 필리프는 세 명의 아들([[루이 10세|루이]], [[필리프 4세|필리프]], [[샤를 4세|샤를]]) 과 한 명의 딸([[이자벨라 (프랑스)|이자벨라]])을 남겼다. 세 아들은 차례로 [[프랑스의 왕]]이 되었지만, 젊어서 죽었거나 후계자를 남기지 못했다.(모두 딸이 있었다) 샤를 4세가 1328년에 사망한 후, 프랑스의 왕위 계승은 여러 사람에게 그 가능성이 열려 있었다.
 
당시 3명이 왕위에 대한 권리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