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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라트는 전장으로 돌아와 [[1444년]] [[바르나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게 되고 2년 후 아들 메흐메트를 퇴위시키고 다시 술탄에 복귀한다. 그러한 무라트 복귀의 배후에는 재상 [[할릴 파샤]]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와 메흐메트는 서로 반목했다고 전해지며 나중에 할릴 파샤는 메흐메트가 다시 정권을 잡고 [[콘스탄티노폴리스]]를 공격할 때 동로마 측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죄로 처형당했다.
 
일본 작가 시오노 나나미에 의하면 퇴위당한 메흐메트는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마니사에 머물면서 남색과 여색을 불문하고 난행에 젖어 지내는 것으로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확실치 않음) <ref>시오노 나나미 저, 최은석 역,《콘스탄티노플 함락》(제2판), 한길사, 2002, p.35 </ref>
 
=== 동로마 제국 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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