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희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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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적 ==
[[정 성공 (곤)|정 성공]] 14년([[기원전 571년]]) [[음력 7월|7월]] 경신일에 성공이 죽자 뒤를 이어 정나라 임금이 되었다.<ref name="sk42">[[사마천]]: 《[[사기]]》 권42 정세가{{위키문헌|:zh:史記/卷42|사기 정세가}}</ref><ref>정태현: 《역주 춘추좌씨전》 4권, 전통문화연구회, ISBN 978-89-91729-13-8 94140, 20 ~ 21쪽</ref> 이때 [[자한]]이 임금을 대리하고, [[자사]]가 정경이 되고 [[자국]]이 사마가 되었는데, 진나라가 정나라를 공격하자 정나라 대부들은 진나라에 복종하고자 했으나 자사는 아직 상이 끝나지 않은 성공의 유지를 받들어 거부했다. 겨울에 정나라의 호뢰 땅에 진나라 측 연합군이 성을 쌓자 결국 진나라와 화친했다.<ref>위와 같음, 21 ~ 24쪽</ref> 이듬해(희공 원년, [[기원전 570년]])에는 진나라의 주도로 행해진 회맹에 참여했다.<ref>위와 같음, 25쪽</ref>
 
정 희공 3년([[기원전 568년]]), [[공자 발]]을 노나라에 보내 즉위를 통보하였다.<ref>위와 같음, 51 ~ 54쪽</ref>
 
희공은 태자로 있을 때에 [[자한]]과 [[자풍]]에게 무례히 대한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희공 원년에 희공이 [[진 (춘추, 晉)|진나라]]에 조현하러 갔을 때 자풍에게 고소를 당할 뻔했다. 정 희공 5년([[기원전 566년]]),에는 재상 [[자사]]와 대립하여, 결국 자사에게 암살당했다. 자한과 자풍과 자사는 모두 희공의 작은할아버지로 [[정 목공]]의 아들들이다.<ref name="sk42"/>
== 주석 ==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