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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멸==
 
'''멸'''(滅, {{llang|sa|[[:en:nirodha|<span style="color: black">nirodha</span>]]}})은 모든 [[온 (불교)|온]]이 다했기[諸蘊盡] 때문에 [[물 (불교)|물]](物: 물질적인 것){{.cw}}[[심 (불교)|심]](心: 정신적인 것)의 속박이 없는 진리를상태를 뜻하는데, [[택멸]](擇滅, {{llang|sa|pratisajkhyā-[[:en:nirodha|<span style="color: black">nirodha</span>]]}}, {{llang|pi|patisavkhā-[[:en:nirodha|<span style="color: black">nirodha</span>]]}}) 즉 [[열반]](涅槃)을 가리키는 말이다.{{sfn|세우 조, 현장 한역|T.1542|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6n1542_p0694a06 T26n1542_p0694a06 - T26n1542_p0694a07]. 멸지(滅智)|quote=<br>"滅智云何。謂於擇滅思惟滅靜妙離。所起無漏智。"}}{{sfn|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K.949, T.1542|loc=제1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328&startNum=10 10 / 448]. 멸지(滅智)|quote=<br>"멸지(滅智)란 무엇인가? 택멸(擇滅)에 대하여 ‘물(物)·심(心)의 속박이 없는 진리(滅)이며 번뇌의 시끄러움이 없는 고요함(靜)이며 3계(界)를 벗어나 온갖 근심이 없으며(妙) 온갖 재액(災厄)을 여의었다[離]’고 사유하여 일으킨 무루의 지혜이다."}}
 
==4제 16행상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