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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분(正宗分) 즉 논의 본문은 발기서(發起序)를 제외하면 다시 인연분(因緣分) · 입의분(立義分) · 해석분(解釋分) · 수행신심분(修行信心分) · 권수이익분(勸修利益分)의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ref name="글로벌"/> 발기서(發起序)라는 구분은 논의 주석가들에 의한 것이고, 5장의 구성은 [[마명 보살]]이 밝힌 구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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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서====
발기서(發起序)에서는 일심의 법(一心法)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승의 믿음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 즉, 모든 이가 부처의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는 논의 대요(體) 또는 종지를 천명하며, 그렇기 때문에 일심의 법에 대해 설명하는 논을 짓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을 밝힌다. 또한 논의 본문 즉 정종분이 5장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밝힌다.
====제5장 권수이익분====
마지막, 제5장 권수이익분(勸修利益分)에서는 수행신심분에서 설명한 수행법을 실천할 것과 그 이익을 역설한다.<ref name="글로벌"/>
</div>
 
===유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