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요정 아쿠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아쿠비'''
** 성우 : [[다니이 아스카|타니이 아스카]] / 한국판 - [[차명화]]
: 이 작품의 주인공으로 나이는 1010세인 소녀이다. 자신의 주인인 '네무타 코론'이 바닷가에서 발견한 이 후로 '코론'의 소원을 들어주며 함께 살고있다살고있는 소녀이다. 마법의 호리병 옆에서 누군가가 하품을 하면 튀어나오는데 호리병 속에서 나타나면 "필요할 때는 얼마든지 불러주세요." 라고 한다. 하품을 한 사람의 시종이 되어 마법을 사용해 주인의 고민을 털어주는 게 원칙이지만 아직 어설픈 요정이라 번번히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장난꾸러기라서 때로는 고민을 해결하기도 전에 폭주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전에 하품으로 호리병 속에서 나오게 했던 주인이 다시 하품을 하면 호리병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때는 걸려 있던 마법까지 함께 풀리게 된다.
 
* '''네무타 코론''' (한국판 - '''한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