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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평가는 긍정과 부정의 양면으로 다양하게 나뉘고 있다. 우선은, 전쟁과 가난으로 피폐해진 [[대한민국]]을 국가주도의 경제개발을 통해 [[한강의 기적]]을 이뤄내 경제를 부강하게 만들었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도시화와 다르게 [[새마을운동]]은 농촌발전에 대한 성공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나 부정적인 평가에서는 개발 위주의 획일화된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10/2009121001803.html 아시아·아프리카 20개국 70명 "한국은 우리가 본받을 모델"]</ref><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1297473&cp=nv “한국 산업 앞선 경험 배우러 왔죠” 왕양 中 광둥성 당 서기 방한]</ref>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존경하는 대통령을 비롯한 대통령 선호도와 공적 평가 등에 대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8141835525&code=210000 “60년 최대 성과는 산업화” 56% 경향신문 2008. 8]</ref><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91016002863&subctg1=&subctg2= 박정희 바로 세우기] 세계일보, 2009년 10월 16일</ref><ref>[http://www.newsva.co.kr/uhtml/read.jsp?idxno=381310&section=S1N54&section2=S2N235 역대 최고 대통령에 박정희 압도적 1위] 아시아경제, 2008년 8월 14일</ref>
 
[[5·16 군사정변]], [[10월 유신]]을 통한 인권 탄압, 노동 운동 및 야당 탄압, 군사 독재와 부정축재{{출처}}, [[친일]]반민족행위 논란<ref>{{뉴스 인용 |제목 = 안익태, 박정희 등 '친일명단' 발표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069332 |출판사 = MBC |저자 = |쪽 = |작성일자 = 2008-04-29 |확인일자 = 2009-11-27}}</ref> 등 [[민주주의]]의 발전을 저해했다는 부정적인 평가<ref>{{뉴스 인용 |제목 = “성장·개발 향수 떨쳐내고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035342 |출판사 = 경향신문 |저자 = 김재중 기자 |쪽 = |작성일자 = 2009-10-26 |확인일자 = 2009-11-19}}</ref>가 존재한다. [[한일협정]]을 강행한<ref>{{뉴스 인용 |제목 = 징용자 목숨값 담보 정치자금 챙겨 굴욕적 회담 막후엔 만주인맥 포진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0049552 |출판사 = 오마이뉴스 |저자 = 정운현 기자 |쪽 = |작성일자 = 2004-08-29 |확인일자 = 2009-11-19}}</ref> 것과 월남전 파병에 대한 평가가 양립하고 있다.<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People/Article.asp?aid=20060628000574&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120100000&dataid=200606281532000111 월남전 파병은 정당했다] 세계일보 2006-06-29</ref><ref name=autogenerated14>{{뉴스 인용 |제목 = 파병 논란 아직도 현재진행형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8&aid=0000280243 |출판사 = 한국일보 |저자 = 김정곤 기자 |쪽 = |작성일자 = 2005-04-27 |확인일자 = 2009-11-19}}</ref> 그의 암살과 관련하여 핵개발<ref>{{뉴스 인용 |제목 = ‘아이리스’에 비친 한국인의 핵무기 열망 |url =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75948&sc=naver&kind=menu_code&keys=4 |출판사 = 데일리안 |저자 = 김헌식 기자 |쪽 = |작성일자 = 2009-10-22 |확인일자 = 2009-11-19}}</ref>추진을 비롯한 여러 의혹과 주장들이 있다.
 
== 생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