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13 바이트 제거됨 ,  6년 전
잔글
편집 요약 없음
|웹사이트 =
}}
 
'''박용오'''(朴容旿, [[1937년]] [[4월 29일]]([[음력]] [[3월 19일]]) ~ [[2009년]] [[11월 4일]])는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기업인으로 [[두산그룹]] 회장,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등을 역임했다.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의 6남1녀 중 2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 [[뉴욕 대학교]]을 나와 1965년 [[두산산업]]에 입사했다.
 
[[OB 베어스]] 구단주를 지내기도 한 박 전 회장은 [[1996]] ~ [[2005년]] 두산 그룹 회장을 지내며, 두산그룹 경영전반을 진두지휘했다. 이어 [[1997년]]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과 1998년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역임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쳤다. [[2008년]] [[성지건설]]을 인수했으나, 차남 [[박중원]]씨가 횡령 혐의로 구속되고 경영실적이 매우 좋지않아,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2008년]] [[성지건설]]을 인수했으나, 차남 [[박중원]]씨가 횡령 혐의로 구속되고 경영실적이 매우 좋지않아,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결국 [[2009년]] [[11월 4일]], 집안에서 목을 매 자살을 함으로써 향년 [[72]][[나이|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그가 A4용지 6장에 유서를 남긴 것과 그의 [[가사도우미]]인 김 모(某)가 그의 비명을 듣고서 그가 넥타이에 목을 매단 것을 끊었다는 조사와 함께 자살로 확정됐다.
 
결국 [[2009년]] [[11월 4일]], 집안에서 목을 매 자살을 함으로써 향년 [[72]][[나이|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그가 A4용지 6장에 유서를 남긴 것과 그의 [[가사도우미]]인 김 모(某)가 그의 비명을 듣고서 그가 넥타이에 목을 매단 것을 끊었다는 조사와 함께 자살로 확정됐다. 유족들은, 그의 장례를 4일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그는 그의 부인 고 [[최금숙]]여사 옆에 합장되었다.
<ref> {{뉴스 인용
|제목 = 박용오 회장 자살로 귀결, 두산家 '형제의 난'이란?
** 숙부 박기병
** 숙부 박규병
 
== 주석 ==
<references />
 
== 직책 ==
|임기 = [[1996년]] ~ [[2005년]]
}}
 
{{전임후임
|전임자 =
|임기 = [[2005년]]
}}
 
{{전임후임
|전임자 =
|임기 = [[2008년]] ~ [[2009년]]
}}
 
== 주석 ==
<references />
 
[[분류:1937년 태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