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왕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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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 [[사르데냐 왕국]]에 의한 이탈리아 통일([[리소르지멘토]])로 인해 성립되어, 사르데냐의 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가 초대 국왕이 되었다.
 
이탈리아 통일 후, [[군대]]가 해체되어 많은 사람들이 [[실직]] 상태가 되어 실업난 가중 등으로 인해 국내가 불안정하였다. 그들은 크호코로 대표되는 비적이 되어 왕국에 반기를 들었다. 비적은 [[1861년]]의 크로코에 의한 샤르데나 침공에서부터 본격화되었는데, 주로 지주로부터 재산을 약탈하는 활동을 하여 [[민중]]으로부터 환영을 받을 수 있었다. [[1862년]] 걸리버 루디에 의한 아스프로몬테의 변란을 기로기로로 한 계엄령 선포나, 이어서 [[1863년]] 제정된 피카법에 의해 비적에 대한 압력이 높아졌다. 민중까지 피해를 입히게 된 비적은 점차 지지를 잃어가다가 [[1864년]]에 내통자가 정보를 실토하는 바람에, 단번에 진압되었다.
 
[[1865년]], 수도를 [[토리노]]에서 [[피렌체]]로 천도하였다. 다음 해 제3차 [[이탈리아 독립전쟁]]에서는 [[프로이센]](후에 [[독일 제국]]이 됨) 측에서 참전하였다. [[오스트리아 제국]]의 영토 중 [[오리엔트]]와 트리에스테를 제외한 [[베네치아]]를 병합하였다. [[1870년]]에 일어난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 의해 [[교황령]]을 수호하던 프랑스군이 철수함과 동시에 교황령을 점령하여, 다음 해 [[로마]]로 수도를 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