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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사용자:Sshjs930|dobby?!]]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13년 2월 13일 (수) 03:01 (KST)
== 그림 ==
 
저작권이 있는 문서를 정보공유 라이선스로 올리면 '''절대로'''안됩니다. --{{사용자:퇴프/서명}} 2008년 2월 15일 (금) 11:56 (KST)
 
맥 OS X 스크린샷 그림과 음반 표지가 들어있는 그림을 삭제했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그림을 마음대로 올리지 말아주세요. 정보공유라이센스는 직접 그림을 만들어서 그림에 대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림 공유를 허가하는 '허락서'입니다. --[[사용자:Klutzy|Klutzy]] 2008년 2월 15일 (금) 16:16 (KST)
 
== Raw 문서의 기여. ==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 넘겨주기를 했을때 문서가 생성되지 않으면 오히려 사용자에게 혼란만 줄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삭제 신청 하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span style='color: #00F6FF;'><small>초등 5학년인</small></span> [[사용자:Bart0278|<span style='color: #A2553A;'>발트</span>]] (<span style='color: #E3977D;'>[[사용자토론:Bart0278|냠]][[특수기능:Contributions/Bart0278|냠]]</span>) 2008년 8월 28일 (목) 00:01 (KST)
: Raw는 동음이의 문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Raw 이미지 포맷의 잘못되거나 특정 분야에 국한된 정의를 바로잡았습니다. 위키백과에 글을 쓰실 때에는 상대적으로 정확한 정의와 설명을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Ykhwong|Ykhwong]]''' ([[사용자토론:Ykhwong|토론]]) 2008년 8월 28일 (목) 00:59 (KST)
 
== 어디에 투표하실 건가요? ==
 
알찬글선정중에 투표하시는 것인가요? 선정위선정 투표?
 
그리고 토론문서에 글을 남길때는 <nowiki>~~~~</nowiki> 를 통해 서명을 남겨주세요.'''[[사용자:Vnvnfls|<font color="blue">%%스톰대박</font>]]''' <small>[[사용자토론:Vnvnfls|%]]·[[특수기능:Contributions/Vnvnfls|%]]</small> 2008년 9월 15일 (월) 12:44 (KST)
 
== [[50.8]] ==
 
[[50.8]] 같은 문서는 개별 문서로 만들기 보단, 관련 문서에 넣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사용자:S.BULLET.|S.BULLET.]] ([[사용자토론:S.BULLET.|토론]]) 2008년 9월 15일 (월) 14:05 (KST)
 
== 알려드립니다 ==
 
[[그림:Copyright-problem.svg|25px]] 반갑습니다 {{BASEPAGENAME}}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소개|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if::파일:Carl zeiss logo.gif|[[:파일:Carl zeiss logo.gif]] 문서에|위키백과에}} 하신 기여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아쉽지만 {{#if::파일:Carl zeiss logo.gif|[[:파일:Carl zeiss logo.gif]] 문서에|}} 기여해 주신 내용이 위키백과의 [[위키백과:저작권|저작권 정책]]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인데요. {{#i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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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각종 로고나 엘범 표지 등은 토론중이나, 현재는 이 역시 금지되어 었습니다.</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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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궁금한 점이 있다면 [[위키백과:안내소|안내소]]로 오시면 무엇이든 질문하실 수 있으며, 급하시다면 지금 접속중인 것 같은 기존 사용자의 사용자 토론 문서로 도움을 요청하셔도 괜찮습니다. [[위키백과:길라잡이|길라잡이]]나 [[백:FAQ/사용법|사용법]]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자:Enigma7seven|이니그마7]] [[사용자토론:Enigma7seven|<small><span style="color:#0080FF;">(토론하기)</span></small>]] 2009년 5월 4일 (월) 14:03 (KST)
 
:아쉽지만, 로고 만든 사람이 저작권을 제대로 지정해주지 않는 한, 애시당초 올릴 수가 없답니다^^; 사진을 찍어도 그 사진이 '2차적 저작물', 즉 저작권 있는걸 갖고 불법으로 만든 사진이기 때문에 올리면 큰일납니다. 현재로써는 로고는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니 아쉽지만 참고해주세요. 저도 올리고 싶은 로고는 많아도 저작권 문제로 못올리고 있답니다. --[[사용자:Enigma7seven|이니그마7]] [[사용자토론:Enigma7seven|<small><span style="color:#0080FF;">(토론하기)</span></small>]] 2009년 5월 4일 (월) 14:10 (KST)
 
== 칼자이스 ==
 
* 사람에 대한 문서는 [[칼 자이스]]로,
* 그리고 그의 이름을 딴 기업에 대한 문서는 [[칼 자이스 (기업)]]로 처리하였습니다만,
 
제가 잠시 다른 문서를 손 보는 사이 다시 [[칼자이스]] 문서를 만드셨길래, [[칼 자이스]] 문서로 넘겨주기 처리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떤 모습을 원하시는 건가요? --[[사용자:ITurtle|iTurtle]] ([[사용자토론:ITurtle|토론]]) 2009년 5월 4일 (월) 15:28 (KST)
 
== 카를 차이스 ==
 
기업인은 독일인이므로 독일식 발음인 카를 차이스, 기업은 영어식 발음인 칼자이스로 정리하는게 어떨까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사용자토론:ChongDae|토론]]) 2009년 5월 4일 (월) 15:34 (KST)
 
: 기업인 이름에 대한 증거라면 [http://100.naver.com/100.nhn?docid=144494]와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6608700]를 참고하세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사용자토론:ChongDae|토론]]) 2009년 5월 4일 (월) 15:47 (KST)
 
독일어식 발음도 카를 차이스가 아닙니다. 칼(카아알) 짜이스에 가깝습니다. 한국어 발음에서 제일 가깝고 독일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은 짜이스 입니다.
칼 자이스 라고 하면 Carl Seiss 라고 표기된것을 읽는것이 됩니다 Z와 S의 발음은 엄연히 다릅니다.
--[[사용자:Sinopoli|Sinopoli]] ([[사용자토론:Sinopoli|토론]]) 2011년 2월 4일 (금) 08:53 (KST)
 
== 칼자이스 로고 ==
 
어떤 식으로 허락을 구하셨는지요? [[자유 콘텐츠]]의 세가지 요건인 자유로운 이용, 복사, 수정 및 재배포가 자능해야 합니다.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서요.) 대부분의 회사 로고는 상업적 이용에 제한을 가하고 있지 않나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사용자토론:ChongDae|토론]]) 2009년 5월 6일 (수) 15:00 (KST)
 
: 메일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준석 님,
 
칼자이스 코리아에서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최보영입니다.
말씀하신 내용 검토해보았고 사용가능합니다.
 
 
 
 
첨부된 로고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arl Zeiss Korea
Central Marketing & Communications
B o y o u n g C h o i
 
Phone: +82 2 3140 2605
Fax: +82 2 3140 2699
mailto:b.choi@zeiss.co.kr
http://www.zeiss.co.kr
 
 
Corporate Webmaster@Zeiss
Sent by: mail webmaster/Jena/Zeiss/DE@Zeiss
2009-05-04 오후 02:55Please respond to
mail webmaster/Jena/Zeiss/DE@Zeiss
 
 
To Boyoung Choi/KR/Zeiss@Zeiss
cc
Subject New Inbound Customer Request KRCC-20090504-00208B8C - Please respond immediately
 
 
 
 
Dear Webmaster,
 
right now a customer has requested information on your website (See below).
You may forward this notification to the appropriate people in your organization to meet the customers expectation about a fast and competent response.
 
The below request shall be available for marking it 'processed' tomorrow in your website database.
 
Please do not forget to set the documents status accordingly, since you will not only be receiving automatic weekly reminders about none processed customer requests - the number of unprocessed sales leads is going to be compiled into the executive web statistics report.
 
This notification has been send automatically. Please request changes concerning the recipients at the sender of this mail.
 
 
Internet-Input form KR.W:Corporate: 04.05.2009 07:55:28
(KDEJENS4001 : kr\home.nsf)
 
 
Request
 
 
 
내용
위키백과(http://ko.wikipedia.org/wiki)에 칼자이스 회사에 대해서 단어추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어추가할때 칼자이스사 로고를 같이 넣으려고 하는데, 로고의 사용에대해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홈페이지 왼쪽 상단에 있는 로고를 백과사전에서 사용해도 된다는 직원의 허락을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홈페이지에 있는 로고를 쓰려고 하는데 너무 작은것 같아서요..
가능하시다면 이것보다 더 큰 크기를 답변메일 보내실때 보내주실수 잇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경우 어떤 저작권으로 선택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09년 5월 6일 (수) 15:52 (KST)
 
: [http://freedomdefined.org/Definition/Ko 자유 콘텐츠의 정의]에 따른 사용 허락은 아닌 듯 싶군요. 회사 로고의 자유로운 변경, 상업적 이용을 허락했을리 만무하니깐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사용자토론:ChongDae|토론]]) 2009년 5월 6일 (수) 15:57 (KST)
 
:: 그럼 칼자이스에 허락을 받았어도, 허락의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올리지 못하는건가요.. 회사로고는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변형을 하더라도 회사에서 문제제기를 할것이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만.. 상업적으로 이용하더라도 (예를들어 칼자이스 렌즈를 파는 사람이 파일을 저장해서 가게앞에 인쇄해서 전시) 회사에선 오히려 프로모션이 될뿐이고 악영향이 생기진 않을듯 합니다.. 또, 회사로고를 스티커지에 인화해서 스티커로 변형해 쓴다던지의 식으로 사용하더라도 회사에선 광고효과가 될 뿐이고요.... 에초에 상업적 사용과 변형이 크게 일어나지 않고, 설사 일어난다 하더라도 회사입장에선 오히려 더 좋은 영향이 있기때문에, 문제제기는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 '애플'이나 '삼성'의 로고는 어떤 허락기준으로 업로드 된 것인가요??[[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09년 5월 6일 (수) 16:20 (KST)
 
: 애플은 로고가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회사 정문 사진이죠.) 삼성의 경우는 "글꼴"에 대한 저작권이 없는 걸 이용해서 다시 제작한 것입니다. (사실 타원 부분이 걸리기는 합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사용자토론:ChongDae|토론]]) 2009년 5월 6일 (수) 16:39 (KST)
 
== [[포서즈 시스템]] ==
 
편집하신걸 보시니.. 포서즈 채택 회사부분을 편집하셨더군요. 혹시 포서즈 채택회사에 변화가 있나요? 그리고 가능하시면 출처도 같이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용자:Modamoda|<span style="background-color: #7799FF; color:#FFFFFF; font-family:맑은 고딕;"><b>&nbsp;모다&nbsp;</b></span>]] &nbsp;[[사용자토론:Modamoda|<span style="color:#7799FF;"><small>'''/토론/'''</small></span>]] 2009년 9월 29일 (화) 00:38 (KST)
 
 
 
:현재 후지필름은 니콘과 같은 시스템을 쓰고있고요(니콘은 35mm 시스템입니다.)
코닥은 니콘,캐논의 시스템을 병행해서 사용했습니다.
시그마의 경우 포맷은 포서드에 근접한 포맷이지만, 렌즈 시스템은 포서드가 아닙니다.<br><br>
공식적인 출처는 찾질 못했습니다.<br>
그냥 알고있던 부분에서 쓴것이고요(제가 알고있던게 맞는지 확인은 했긴 했습니다.)<br>
아마, 포서드시스템 발표당시에만 공식발표가 있었고, 그 후에 몇몇회사가 시스템을 바꿀때는 공식발표 없이 진행되었던것 같기도 합니다.[[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00:50 (KST)
 
 
: 기여목록을 보니 바디 마운트를 기준으로 설명하셨더군요. 참고로 포서즈 시스템은 마운트뿐만이 아닌 관련 기술의 공유 또는 공동개발등을 의미합니다.<small>(한 예로 코닥의 바디 역시 APS나 FF 기준이지만 코닥에서 제조한 CCD등을 포서즈 시스템에 공급합니다)</small> 포서즈 시스템 바디를 생산하는 관점에서는 편집하신 기준이 맞겠지만 넓은 의미의 포서즈 시스템 컨소시엄에 있어서는 기존의 틀이 맞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사용자:Modamoda|<span style="background-color: #7799FF; color:#FFFFFF; font-family:맑은 고딕;"><b>&nbsp;모다&nbsp;</b></span>]] &nbsp;[[사용자토론:Modamoda|<span style="color:#7799FF;"><small>'''/토론/'''</small></span>]] 2009년 9월 29일 (화) 00:52 (KST)
:<small>(충돌이 일어나 일단 이 부분을 먼저 추가합니다)</small>
 
: 음 그런기준으로 분류가 되었었던거면, 제 편집이 잘못된것 같군요. 취소시키겠습니다.[[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00:54 (KST)
 
:: 옙 ^^ 앞으로도 많은 편집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주석등에 바디 생산과 관련한 부연설명을 덧붙이면 괜찮을거 같네요 -- [[사용자:Modamoda|<span style="background-color: #7799FF; color:#FFFFFF; font-family:맑은 고딕;"><b>&nbsp;모다&nbsp;</b></span>]] &nbsp;[[사용자토론:Modamoda|<span style="color:#7799FF;"><small>'''/토론/'''</small></span>]] 2009년 9월 29일 (화) 00:55 (KST)
 
== 정지 ==
 
별명 삭제하지 마세요. [[백:얽]]에 의하면 너무 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 비록 별명이 공식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자주 쓰이는 용어를 사람들이 검색할 때 위키백과가 도움이 되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별명때문에 어려운점이 있었으니까요. 게또한 일부 서적에서 별명이 인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박고 dslr' 시리즈 책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1|<span style="color:#CC0000">1</span>]] ([[사용자토론:1|<span style="color:#CC0000">토론</span>]]) 2010년 4월 8일 (목) 23:01 (KST)
:현재 다른 별칭으로 불리는 모델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박고의 책들은 정확성보단 dslr에 문외한인 독자에게 친근감을 주려는 의도가 큰책이라, 확실하지 않은 내용도 꽤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남긴 토론 답장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10년 4월 8일 (목) 23:04 (KST)
::그럼 DSLR 관련 별칭 문서를 따로 만들어서 작성하는건 어떤가요? 별칭이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어쨌든 자주 사용되는 용어는 초보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박고 책에 대한 Sshjs930님의 의견도 혼자만의 생각일 뿐 출처로써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별칭의 저명성 관련해서는 논의가 필요할듯 보입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토론:대한민국의 인터넷 유행어]]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네요.--[[사용자:1|<span style="color:#CC0000">1</span>]] ([[사용자토론:1|<span style="color:#CC0000">토론</span>]]) 2010년 4월 8일 (목) 23:12 (KST)
:::DSL도 '공식적인 용어'는 아니다라는데 동의합니다만, 일단 언론들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출처는 명확합니다. 이것도 인정 못하겠다는 Sshjs930님의 의견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공식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이렇게 사용되기도 한다"정도로 편집한다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각종 연예인들의 비공식 별명들도 다 삭제해야겠지요. 너무 [[백:얽|얽매이지 마세요]]--[[사용자:1|<span style="color:#CC0000">1</span>]] ([[사용자토론:1|<span style="color:#CC0000">토론</span>]]) 2010년 4월 8일 (목) 23:15 (KST)
::::알겠습니다. 그럼 일단 DSL은 없는걸로 하고 별명이나 토론해봅니다.--[[사용자:1|<span style="color:#CC0000">1</span>]] ([[사용자토론:1|<span style="color:#CC0000">토론</span>]]) 2010년 4월 9일 (금) 01:45 (KST)
 
== [[틀:니콘 DSLR 카메라]] ==
 
중급기에 색을 넣는것보단 동영상 포함된 것에 넣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중급기란 의미도 추상적이라 별 의미 없어보이고요.--[[사용자:1|<span style="color:#CC0000">1</span>]] ([[사용자토론:1|<span style="color:#CC0000">토론</span>]]) 2010년 6월 29일 (화) 20:26 (KST)
:작은 기능들에 대한것들을 일일이 표에 표시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라이브뷰가 있는것과 없는것, 동영상기능이 있는것과 없는것, 파인더가 펜타프리즘방식인것과 펜타미러방식인것, 시야율이 100%인것과 아닌것, 외장재질이 마그네슘합금인것과 아닌것, Ai식과 그 이전 방식 렌즈에 대해서 노출계지원을 하는것과 그 외의것, 먼지제거기능이 있는것과 없는것 등등.. 이것들이 모두 중요하다고 모두 표에서 표시하면 좋을거라고 생각되시나요?<br>
그리고, DSLR에서 동영상기능이란것은 실효성이 있는 기능은 아니란걸 아셨으면 합니다. 5d markII에 동영상 기능이 탑제되었는데도, 수많은 영화관련,방송관련,영상관련 직종의 사람들이 잠시 관심을 가져주었을 뿐, 실제로 영상관련직종에서 그것들을 사용해서 동영상작업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아무리 DSLR에 별 기능이 들어가도, 디지털 동영상촬영에 적합한것은 DV 캠코더입니다.<br><br>
현재 니콘 라인업표에서 표시되고있는 나머지 두개의 성능은, 라인업분류와 매우 연관이 깊습니다. 상위 기종에서 풀프레임 센서가 들어갔고, 100자리급 모델들 중에서 풀프레임센서가 사용하지 않는것으로 표시된것은 DX포맷 플래그쉽으로 명명되고, 풀프레임센서가 사용된것은 보급형 풀프레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또 AF용 모터가 생략된것으로 표시된것들은 모두 보급형모델들로 불리고 있습니다.<br><br>
마찬가지로, 라인업의 변동이라는것은 한 세대동안에 출시되는 모든 카메라들의 파인더 시야율, 측거점갯수, 연사력등의 주요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심지어 라인업 표의 구성에도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br>2008년부터 최근까지 있었던 DX포맷 플래그쉽부터 보급기까지의 대규모 라인업 변동은, 애매한 기준으로 제가 판단한게 아니라, 니콘에서 의도적으로 수정했던것들이고, 실제로 어느 인터뷰에서 니콘의 주요 개발자들이 D300을 두고 DX포맷 플래그쉽이라고 불러서 라인업 변동이 있었다는걸 대놓고 보여주었습니다.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journal.mycom.co.jp/articles/2007/12/10/d/index.html]<br>
D200의 후속이 D300이 라인업 변동으로 라인업상 플래그쉽의 종류가 되면서, D3,D3s,D3x에서 사용되던 AF모듈과 동일한 모듈을 사용하게되고, 시야율이 98%에서 플래그쉽과 동일한 수준인 100%가 되고, 연사력은 기존의 5연사에서 최대 8연사로 올라갔습니다.<br>
이런 D300의 변동으로 인해, D300의 하위기종인 D90은 중급기인 D200에서 사용되던 AF모듈을 물려받고, 평균적인 보급기의 연사력인 3~3.5장대에서 기존의 중급기수준에 근접한 4.5장으로 상승되었습니다. 사용되는 파인더도 D200에서 사용되던 펜타프리즘이고요(원래 보급기에서는 펜타프리즘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br><br>
절대로 애매한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인터뷰내용이 있고, 경쟁사인 캐논의 라인업들과 성능을 비교해봤을때, 전체적으로, 후속기로 나온것치고는 오버라고 생각될정도로 성능을 억지로 높였습니다.
[[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02:21 (KST)
:: 시야율이나 펜타프리즘을 동영상과 비슷한 수준의 그저 그런 차이라고 생각하신다니 할말이 없어지네요. 동영상 탑재가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영화촬영 등에서 사용되는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 생각되네요. 어차피 좌측에 보급기 중급기 분류를 해놓았는데도 색깔까지 넣어 중복정보를 제공하는것도 낭비라고 생각되고요. 색깔을 넣는다면 가장 중요하면서도 요약된 정보를 주는게 가장 효율적이죠. 중급기라는건 중복인데다 사용자들에게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합니다. 윗열에 있는게 더 좋은거란건 다 알잖아요. --[[사용자:1|<span style="color:#CC0000">1</span>]] ([[사용자토론:1|<span style="color:#CC0000">토론</span>]]) 2010년 7월 10일 (토) 02:36 (KST)
시야율이나 펜타프리즘을 동영상과 비슷한 수준의 그저 그런 차이라고 생각하신다니 할말이 없어지네요. 동영상 탑재가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영화촬영 등에서 사용되는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 생각되네요. 어차피 좌측에 보급기 중급기 분류를 해놓았는데도 색깔까지 넣어 중복정보를 제공하는것도 낭비라고 생각되고요. 색깔을 넣는다면 가장 중요하면서도 요약된 정보를 주는게 가장 효율적이죠. 중급기라는건 중복인데다 사용자들에게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합니다. 윗열에 있는게 더 좋은거란건 다 알잖아요. 또한 님이 말씀하신 중급기의 기준과 변동도 아무런 설명이나 지침 기준도 없는 한 의미를 파악하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효용성이 없습니다. 아는사람 입장에서 쓰지 않으시는게 좋을듯한데요--[[사용자:1|<span style="color:#CC0000">1</span>]] ([[사용자토론:1|<span style="color:#CC0000">토론</span>]]) 2010년 7월 10일 (토) 02:36 (KST)
:표의 좌측을 다시한번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측의 라인업명칭을 써둘때 '''중급형/DX플래그쉽''' , '''보급형/중급형''' 의 식으로 써두었습니다.
 
{{니콘 DSLR 카메라}}
 
다른 애매한 라인업명칭지정보다 제일 정확한 표현이겠지만
 
그렇기때문에, 중급형 DX플래그쉽 간의 경계선과, 보급형 중급형 간의 경계선을 그어주어야 할 의무도 생깁니다. 그리고 저 배경색 표시가 그 경계선입니다.
 
 
동영상 탑제가 각종 뉴스에서 이슈화되는것은, 카메라 제조사들의 마케팅때문입니다.
 
음 제 전공이 사진이긴 하지만, 영상쪽에서 2년정도동안 실제로 일을 조금씩 했었습니다.
 
음 그런데 실제 영상관련 업체에서 DSLR의 동영상기능은, '''보급형 캠코더보단 나은 화질''' 또는 '''ENG급 카메라를 쓸 형편이 안될때 구색맞출만한 방법''' 정도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DSLR로 동영상 촬영하는 기능은,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보는게 아니라, 기능을 추가할때마다 카메라의 가격을 인상시킬수 있는 이유가 생긴다던지의 경제적 이유때문에 생긴 기능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았을때, 니콘이 최초의 동영상기능이 들어간 D90이 08년 9월 19일 발표되었고, 캐논에서 최초의 동영상기능이 들어간 5D markII가 08년 9월 17일 발표되었습니다.
 
동영상기능이 기술적으로 어려웠던 기능이었다면, 이렇게 이틀차이로 동영상기능이 들어간게 발표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되시나요? 니콘이랑 캐논이 공동개발이라도 한것도 아니고요[[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03:18 (KST)
 
== 인터위키 ==
{{선의}} 영어판에서 인터위키를 알파벳 순서대로 놓지 않아도 알아서 봇이 정렬을 합니다만, 정리를 해주시는 것도 봇의 도움을 얻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판 인터위키를 가지고 올 때에는, 다른 판의 문서 하단에 있는 지 확인하시고 같이 퍼오실 수도 있답니다. --[[사용자:Idh0854|<span style="font-family:HY나무B;color:#306EFF; font-weight:bold; letter-spacing:-2.3px;">가람</span>]] ([[사용자토론:Idh0854|<span style="color:#736AFF">담소]]</span> - [[특수기능:이메일보내기/Idh0854|<span style="color:#736AFF">편지]]</span> - [[위키백과:위키백과 길찾기|?]]) 2010년 7월 15일 (목) 22:24 (KST)
:네 알겠습니다.[[사용자:Sshjs930|Sshjs930]] ([[사용자토론:Sshjs930|토론]]) 2010년 7월 15일 (목) 22: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