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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탄자니아 올두바이 조지 계곡에서 석기를 발견한 뒤 그 해, 같은 장소에서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진잔트로푸스)와 [[1948년]] [[탄자니아]] [[빅토리아 호수]]에서 [[프로콘슬]]을 발견했고, [[1959년]]부터 [[1963년]] [[탄자니아]] 올두바이 조지 계곡에서 [[호모 하빌리스]]를 발견하였다.
 
[[1931년]] [[탄자니아]]의 올두바이 조지 계곡에서 석기를 발견한 뒤, 기원전 200~150만년 경의 지층에서 50여 종의 석기를 발견했다. 이 중에는 도끼와 뗀석기들이 발견되었는데, 이곳에서 화석을 발견하리라 확신한 그가 발견한 20대 남성의 화석은 [[로버르 브룸]]이 [[남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파란트로푸스]]와 유사한 화석이었다. 실망하였지만 그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내셔널지오그래픽]] 지에 이를 발표하였고, 이 인종이 올두바이에서 발견된 50여 종의 석기를 사용했다고 발표한다.
 
화석에는 탄자니아어로 호두까끼라는 뜻의 진지(Zinj)라는 이름을 붙였다가, 올두바이에서 같은 화석들이 여러 구 출토되면서 그것이 학명이 되어 [[진잔트로푸스 보이세이]]가 되었다. 진잔트로푸스는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파란트로푸스보다 뇌용량이 컸고(파란트로푸스 400~500cc, 진잔트로푸스 500~510cc), 위턱과 아래턱이 컸으며, 이빨은 파란트로푸스보다 가늘고 길었다. 이 종은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진화된 종이거나 동아프리카 버전으로 인식되어 크게 주목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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