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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용어로서의 '''사'''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사 (불교용어)|사]]'''(事)는 [[현상계]], [[현상]], [[현상]]의 [[사물]], [[세계]]의 구체적{{.cw}}개별적 [[존재 (불교)|존재]]를 뜻한다. 흔히, [[본체]]{{.cw}}[[진리]]{{.cw}}[[이치]]{{.cw}}[[도리]]를 뜻하는 [[이 (불교용어)|이]](理)의 상대 개념으로 함께 사용된다. 이 경우 이 둘을 묶어서 [[사리 (불교)|사리]](事理) 또는 [[이사 (불교)|이사]](理事)라고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D%B4%EC%82%AC&rowno=3 理事(이사)]".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sfn|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T.1585|loc=제6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585_p0030a09 T31n1585_p0030a09 - T31n1585_p0030a10]. 사(事)와 이(理)|quote=<br>"云何無癡。於諸'''理事'''明解為性。對治愚癡作善為業。"}}{{sfn|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K.614, T.1585|loc=제6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897&startNum=289 289 / 583]. 사(事)와 이(理)|quote=<br>"무엇이 ‘무치(無癡)심소’<sup style="color: blue">32)</sup>인가? 모든 '''본체[理]와 현상[事]'''에 대해서 명료하게 이해함을 체성으로 삼고, 우치함을 다스려서 선을 행함을 업으로 삼는다.
<br><sup style="color: blue">32)</sup> 무치(無癡, amoha)심소는 모든 '''사리(事理)'''를 밝게 이해하는 능력의 심리작용이다."}}{{sfn|곽철환|2003|loc="[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00326 사리(事理)]".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quote=<br>"사리(事理):
① 차별 현상과 깨달음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