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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변계'''(遍計)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두루 ~라고 헤아린다', '널리 ~라고 헤아린다', '일반적으로 또는 보편적으로 ~라고 헤아린다'이다.<ref>"[http://hanja.naver.com/search?query=%E9%81%8D%E8%A8%88 '헤아린다'라는 뜻의 한자어 '''계'''()는 전통적인 용어인 '''계탁'''(計度) 또는 '''계탁분별'''(計度分別)의 줄임말이다. [[계탁분별]]을", 줄여서《네이버 그냥 '''분별'''(分別)이라고도 한다한자사전》. 계{{.cw}}계탁{{.cw}}계탁분별{{.cw}}분별을2013년 순한글로는3월 일반적으로2일에 '''헤아림'''이라고 한다확인.<br>"遍計:
<br>遍
두루 편
<br>1. 두루 2. 모든, 전면적인(全面的-) 3. 번, 횟수(回數) 4. 두루 미치다 5. 두루 퍼지다 6. 널리 퍼져 있다 7. 널리 ~하다 8. 보편적(普遍的)으로 ~하다
<br>計
셀 계
<br>1. 세다 2. 셈하다, 계산하다(計算--) 3. 헤아리다 4. 꾀하다 5. 수학 6. 산수 7. 셈"</ref> '헤아린다'라는 뜻의 한자어 '''계'''(計)는 전통적인 용어인 '''계탁'''(計度) 또는 '''계탁분별'''(計度分別)의 줄임말이다. [[계탁분별]]을 줄여서 그냥 '''분별'''(分別)이라고도 한다. 계{{.cw}}계탁{{.cw}}계탁분별{{.cw}}분별을 순한글로는 일반적으로 '''헤아림'''이라고 한다.
 
계{{.cw}}계탁{{.cw}}계탁분별{{.cw}}분별{{.cw}}헤아림은 특히 [[제6의식]]의 작용을 말하는 것으로, 사물에 대해 생각[量]하고 사유(思惟: 특히 심사숙고)하고 구별[分別]하고 [[추론]]하고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계{{.cw}}계탁{{.cw}}계탁분별{{.cw}}분별{{.cw}}헤아림'을 가리키는 낱말로서 '계탁분별'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