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740 바이트 제거됨 ,  6년 전
(유래와 용도를 더함)
 
== 유래 ==
[[조선시대]]에는 보(褓)와 같은 음인 복(福)이 보자기를 이르는 말로 쓰였다. 복을 싸둔다는 뜻으로 쓰였다고도 한다. 특히 [[혼례]]에 쓰이는 수보에는 복락기원을 상징하는 문양을 새겨 전해주어, 단순히 물건을 싸는 도구가 아닌 타자와의 소통도구로서 내면의 마음을 싸는 도구로 쓰였다.<ref name=eo/>
계층의 구분없이 유용하게 널리 쓰인 이유로,
#사람을 정성껏 대하고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동양 예의 습성
#서민계층 주거공간 협소로 자리를 적게 차지하면서 용적이 큰 용구로 사용
#전통 민간 신앙적 측면에서 보자기에 복을 싸두면 복이 간직된다는 속신
 
== 용도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