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용 전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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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용 전투('''Battle of Fort Carillon 또는 1758년 타이컨터로가 전투<ref name=C57>[[#Chartrand|Chartrand (2000)]], p. 57</ref>)는 [[프렌치 인디언 전쟁]] 중에 벌어진 전투이다. 이 전투는 [[챔플레인 호수]]가에 있는 카리용 요새(현재 [[타이컨더로가 요새]])에서 약 1.2㎞ 떨어진 언덕에서 펼쳐졌다. 프랑스군은 [[루이 조제프 드 몽칼름]] 장군과 프랑스와 [[가스통 드 레비]]가 이끄는 4,000명 병력이었고, 반면 압도적으로 수적 우세에 있었던 영국군은 [[제임스 에버크롬비]]가 지휘하고 있었다. 영국군이 전면에서 기습을 받았고, 영국군은 참호로 둘러싸인 프랑스 진지를 대포도 없이 공격했다. 프렌치 인디언 전쟁 중에서도 가장 참혹한 전투로, 양군의 사상자는 3,000명이 넘었고, 그중 2,000명 이상이 영국 병력이었다. 미국의 역사학자인 로렌스 헨리 깁슨은 에버크롬비의 전략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아메리카에서 일어난 군사 작전도 이렇게 지휘관의 판단 착오가 많은 전투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많은 군사 역사 연구가가 카리용 전투는 전술면에서 군사적 무능의 전형으로 인용하고 있다.
 
영국군이 전면에서 기습을 받았고, 영국군은 참호로 둘러싸인 프랑스 진지를 대포도 없이 공격했다. 프렌치 인디언 전쟁 중에서도 가장 참혹한 전투로, 양군의 사상자는 3,000명이 넘었고, 그중 2,000명 이상이 영국 병력이었다.<ref name="Nester7">[[#Nester|Nester (2008)]], p. 7</ref> 미국의 역사학자인 로렌스 헨리 깁슨은 에버크롬비의 전략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아메리카에서 일어난 군사 작전도 이렇게 지휘관의 판단 착오가 많은 전투는 단 한 번도 없었다.”<ref name="GipsonQuote">[[#Gipson|Gipson]], p. 232</ref> 많은 군사 역사 연구가가 카리용 전투는 전술면에서 군사적 무능의 전형으로 인용하고 있다.<ref name="Nester162_4Fault"/>
 
==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