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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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서의 의식의 흐름: 표준독일어 발음에 따라 프로이드를 프로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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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념은 나중에 문학의 세계에 사용되며, 문학의 한 기법을 나타내는 용어로 쓰이게 된다. 즉 "인간의 정신 속에 끊임없이 변하고 이어지는 주관적인 생각과 감각, 특히 주석 없이 설명해 나가는 문학적 기법"을 대표하는 문학 용어로 "의식의 흐름"이라는 말이 이용되게 된다. 이 뜻을 처음 사용한 것은 영국의 소설가 메이 싱클레어이다.
 
인간의 사고를 규칙적인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흐름으로서 그리려고 하는 시도는 《의식의 흐름》이라고 하는 용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가장 빠른 예로서는 [[로렌스 스턴]]의 《젠틀맨 트리스트램 샌디의 삶과 견해》(''The Life and Opinions of Tristram Shandy, Gentleman'') 등이 있지만, 특히 근현대의 의식의 흐름을 이용한 소설에는 심리학의 발달, 특히 [[지그문트 프로이드프로이트]]의 영향을 빼놓을 수 없다.
 
의식의 흐름 수법을 이용한 대표적인 영국의 소설가로서는 [[제임스 조이스]], [[버지니아 울프]], [[캐서린 맨스필드]], [[도로시 리차드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