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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 단작의 상소에 등애가 죽을 무렵 70살(70대로 보임) 운운하니 생년이 197년은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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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 단작의 상소에 등애가 죽을 무렵 70살(70대로 보임) 운운하니 생년이 197년은 아닐 겁니다.)
'''등애'''(鄧艾, [[197년]]? ~ [[264년]])는 [[중국]] [[삼국 시대 (중국)|삼국시대]] [[위 (삼국)|위나라]]의 장군이며, [[자 (이름)|자]]는 사재(士載)이다. [[촉한|촉나라]] 정벌에 가장 큰 공을 세웠으나, [[종회]](鐘會)의 모함에 의해 반란을 일으키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었다.
 
==생애==
=== 생애 전반기 ===
 
등애는 197년에 태어났으며 부모를 일찍 잃고 여남(汝南)에서 송아지를 길렀다. 지형을 살피고 그림을 그리면서 군사작전에 적합한지를 연구하기를 좋아했으나 말더듬이여서 주위 사람들의 비웃음을 받았다. 이후 상계리(上計吏)를 지낼 때 [[사마의]](司馬懿)를 만나 상서령(尙書令)이 되었다.
 
이후 수춘(壽春)을 시찰하던 등애는 운하를 통해 물을 끌어들일 구상을 하고 <제하론(濟河論)>을 지어 [[사마의]]에게 바쳤다. 이것이 받아들여져 운하가 완성된 후 수해가 줄고 군사들과 식량을 보내기가 편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