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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국제 군사 공조에 많은 참여를 하고 있으며 유럽 연합 회원국으로서 해당 국가들에 대한 외교적 집중도가 높다. 서유럽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페인은 유럽에서 행해지는 정치적 협력 관계를 적절히 활용하여 외교 문제에 접근한다.
 
== 지역 국가와의 관계 ==
[[스페인어]] 사용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스페인은 이베로-아메리칸 공동체와의 유대관계를 특별히 강조하며 역사적으로 상업과 문화, 역사에 많은 영향을 끼친 스페인계 주민들과 스페인어를 통해 그 개념을 재정립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 총리와 스페인 국왕은 여러 차례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에 방문한 바 있으며 경제-기술 협력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럽 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 국가와도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동아시아 국가와 특별한 유대 관계가 없는 스페인은 외교력 확장을 위해 [[중국]]과 [[일본]]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별히 무역수지와도 관련된 사안으로 [[아세안]] 회원국 중에서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최근에는 그 관심이 [[베트남]]과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등지로 확산되고 있다. [[필리핀]]에 관해서는 과거 식민지였지만 외교 관계의 측면에서는 많은 발전이 없었으며 민간 차원에서 지원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 {{국기|대한민국}} ====
'''[[스페인]]'''과 한국은 1950년<ref name="한국 외교 60년 부록">{{서적 인용 |저자 = 외교통상부 |제목= 한국 외교 60년 |url = http://www.mofat.go.kr/state/publication/history60/20100201/11369_file_2009%20dip60_appendix.pdf |장= 부록 |꺾쇠표=예}} </ref>{{Rp|482}}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래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마드리드에 대사관(주 안도라 대사관 겸임)이, 라스팔마스에 분관이 개설되어 있다. [[서울]]에 주한 대사관이 개설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대(對)스페인 수출은 18억5655만USD, 스페인의 대(對)대한민국 수출은 11억6171만USD(각 2011년)에 달하여, 스페인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제38위의 수출국이자 제40위의 수입국이다. <ref name="무역협회"> {{웹 인용 |url= http://stat.kita.net/ | 제목 = 국가별 수출입 | 출판사 = 한국무역협회 }} </ref> 지금까지 경기도를 비롯한 6개의 시도가 스페인 자치 정부와 자매결연하고 있다.<ref> 주 스페인 대사관 웹사이트의 문서([http://esp.mofat.go.kr/common/fileDownload.jsp?filePath=00a068fa404006e066004071fbb02005804405100706ff87037fbf00bfb5ffa040fc7077062fbbff4ffefca033f92f9700702ffe1038041011fef05c&fileName=fe8fa4046ff9028f9cfaa066f92fbdfba074fde05a03f03002907afb1fbc002f9afeffdefbd067077fd9028f8dfb9063&originalName=fe204ef8efc2062fa0ff3051ffbf9efe1fd5fce029028ff3ff7f93069fb7faefc101bfae&txtBoardId=&txtBoardSeqNo=&seqno=633001 한_스페인 자매결연] '''(HWP)''') 참조. </ref> 모두 4,080 명(재외국민 3,151 명, 시민권자 929 명)의 한민족들이 스페인에 거주(2010년 12월 기준)하고 있다. <ref name="재외동포 현황">{{웹 인용|url=http://www.mofat.go.kr/webmodule/htsboard/template/read/korboardread.jsp?typeID=6&boardid=232&seqno=334627&c=&t=&pagenum=1&tableName=TYPE_DATABOARD&pc=&dc=&wc=&lu=&vu=&iu=&du= |제목=국가별 재외동포현황(2011).xls |출판사 =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 형식= 엑셀}} </ref>
{|class="wikitable" style="font-size: 85%" align=center
|+ 대한민국-스페인 간 항공노선
| {{RKSI}} || ○[[대한항공]](1개) :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마드리드]]
|}
== 영토분쟁 ==
스페인의 영토분쟁에 관련해서는 영국과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지브롤터]]가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러 국가와 영토 문제를 빚고 있다. 스페인은 [[플라사스 데 소베라니아]]를 놓고 [[모로코]]와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모로코 인접 해안에 대한 영해와도 연관되어 있다. 모로코 정부는 [[페뇽데벨레스데라고메라 섬]]과 페뇽데알우세마스 섬에 대해서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포르투갈]]에서는 [[올리벤사]] 지역을 스페인이 1815년 비엔나 협약에 따라 자국 영토로 편입시킨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대서양에 위치한 세비지 군도에 대해서도 오랜 분쟁이 있었으나 최근 해결됐다.
 
이에 더해 포르투갈 정부는 1815년 [[빈 회의]] 당시 스페인이 "올리벤사를 포르투갈로 돌려주기 위한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조항에 서명했음을 지적한다. 따라서 올리벤사 지역을 놓고 봤을 때 포르투갈령으로 올리벤사가 편입되어야 한다고 본다. 스페인은 해당 내용이 포함된 105번 조약을 "필수 이행사항"으로 보지 않았으므로 바다호스 조약이 깨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포르투갈은 빈 회의 이후로 올리벤사에 대한 형식적 주장을 제기한 적이 없으며 반대로 스페인의 주권에 대해서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해당 지역에 대한 인식이 낮은 편이며 모로코와의 국경 분쟁과는 다른 모습을 띤다. 반면 포르투갈에서는 이익집단의 홍보와 여론 호소로 인해 영유권 제기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는 움직임이 높아지고 있다.
 
== 주석 ==
<references/>
 
 
[[분류:스페인의 대외 관계| ]]
 
[[en:Foreign relations of Spain]]
[[es:Relaciones internacionales de España]]
[[pt:Relações internacionais da Esp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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