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달마장현종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아비달마장현종론'''(阿毘達磨藏顯宗論)》({{llang|sa|[[:en:Abhidharmakośa-śāstra-kārikā-vibhāṣya|<span style="color: black">Abhidharmakośa-śāstra-kārikā-vibhāṣya</span>]]}}, [[:en:Abhidharma-kośa-samaya-pradīpikā|<span style="color: black">Abhidharma-kośa-samaya-pradīpikā</span>]])은 [[인도 불교]]의 카슈미르계 정통 [[설일체유부]]의 종장(宗匠: 경전에 밝고, 논서를 잘 짓는 사람)이었던 [[중현]](衆賢<!--眾賢-->, {{lang|sa|[[:en:Saṃghabhadra|<span style="color: black">Saṃghabhadra</span>]]}}: 5세기)이 지은 [[아비달마]] 논서이다. 줄여서 《'''현종론'''(顯宗論)》이라고도 한다. 총 40권 9품으로 이루어져 있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5%84%EB%B9%84%EB%8B%AC%EB%A7%88%EC%9E%A5%ED%98%84%EC%A2%85%EB%A1%A0&rowno=1 阿毘達磨藏顯宗論(아비달마장현종론)]". 2013년 3월 26일에 확인|quote=<br>"阿毘達磨藏顯宗論(아비달마장현종론):
【범】 Abhidharmakośaśāstrakārikāvibhāṣya. 40권. K-957, T-1563. 중현 지음. 당(唐)나라 때 현장(玄奘)이 651년 4월에서 652년 11월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현종론』이라 한다. 전체 내용은 총 9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사론(俱舍論)』을 반박한 『순정리론(順正理論)』의 중요한 것을 뽑아 정의를 말한 논이다."}}{{sfn|佛門網곽철환|2003|loc="[http://dictionaryterms.buddhistdoornaver.com/word/30217/%E9%98%BF%E6%AF%98%E9%81%94%E7%A3%A8%E8%97%8F%E9%A1%AF%E5%AE%97%E8%AB%96entry.nhn?cid=2886&docId=902256&categoryId=2886 아비달마장현종론(阿毘達磨藏顯宗論)]". 2013년 3월 26일에 확인|quote=<br>"아비달마장현종론(阿毘達磨藏顯宗論):
<br>약어: 현종론(顯宗論)
<br>중현(衆賢) 지음, 당(唐)의 현장(玄奘) 번역.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취지를 밝힌 저술."}}{{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0217/%E9%98%BF%E6%AF%98%E9%81%94%E7%A3%A8%E8%97%8F%E9%A1%AF%E5%AE%97%E8%AB%96 阿毘達磨藏顯宗論]". 2013년 3월 26일에 확인|quote=<br>"阿毘達磨藏顯宗論: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Buddhistdoor
<br>解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