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달마장현종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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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sup style="color: blue">13)</sup> 다만 『현종론』에서는 본론의 600여 본송 가운데 5송을 완전히 삭제하였고, 8송은 완전히 개작하였으며, 23송은 부분적으로 개작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졸고, 「중현의 구사론본송의 개작과 삭제에 대하여」 (『한국불교학』 제25집, 1999)를 참조할 것."}}
 
[[중현]]은 《[[현종론]]》의 서문에서 《[[구사론]]》의 내용 중 이치에 합당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그대로 기술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반드시 찾아 밝혀 삭제하고 물리쳐서 [[설일체유부]]의 종의(宗義)를 드러내고자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의미에서취지에서 논서의 제목을 종의를 드러낸다는 의미의 '현종(顯宗)'이라 칭하겠다고 말하고 있다.{{sfn|중현 조, 현장 한역|T.1563|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63_p0777a07 T29n1563_p0777a07 - T29n1563_p0777a17]. 서품(序品)|quote=<br>"序品第一
<br>  諸有遍於一切法  最極難知自共相
<br>  獨能悟解無邪亂  是一切智今敬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