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 (점성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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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점의 정반대편의 보이지 않는 하늘에 있는 점, 예를 들어 새벽 차트의 자정점은 태양의 최저점 또는 라틴어로 "하늘의 바닥"을 뜻하는 ''이뭄 코엘리''(Imum Coeli, IC)이다. 그것은 네 모서리 가운데 가장 마지막의 것이다.
 
천궁도에서 모서리들은 개인이나 사건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대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차트에서 그것들은 가장 개인화된 부분이기도 하다. (현대 점성술의 실천과 상당부분 밀접하 련이 있는 [[신지학]]의 전통에서 파생된) 점성가들은 보이는 부분부터 안보이는 부분까지 고찰한다는 취지로 모서리에 의미와 특징을 부여해오고 있다. 신지학의 점성술은 영적인 것에서부터 유형의 것에 이르는 분명한 사상과 결부되어 있는 만큼, 모서리도 역시 그러한 연관성으로 상징화된다. 어떤 사람들에 의해서 그러한 이론이 무시될 때도 있지만, 버나뎃 브래디의 저술에 따르면,{{Ref|Brady}} 모든 고대인들에게 있어서 지평선은 신이 땅과 접촉하여 인간의 탄원을 들어줄 수 있는 장소였다고 한다. 그러한 매개체가 없었다면, 영적인 영역과 속세는 아무것도 함께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두 가지의 구(球) 사이의 소통을 추구하는 점성술은 분명 세상을 위해 하늘로부터 의미를 끌어낼 수 있는 그러한 연결 장소를 사용한다.
 
각각의 모서리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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