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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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
{{본문|1992년 한국 프로야구프로 야구}}
* [[한화 이글스|빙그레 이글스]] 내야수 [[장종훈]]의 시대였다. 장종훈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40홈런을 돌파하여 그 해 홈런왕과 MVP를 차지했다.
* [[롯데 자이언츠]]가 17승을 거둔 신인 [[염종석]]의 활약과 팀의 근성으로 [[한국시리즈]] 두 번째 우승을 했다. 그러나 염종석은 그 해 심한 혹사를 당하여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 1993년 ===
{{본문|1993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김시진]], [[김재박]], [[장효조]] 등의 그동안 한국프로야구를 이끌어 왔던 선수들이 은퇴하지만, [[양준혁]], [[이종범]] 같은 신예들이 등장하면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 총 관중이 400만을 돌파했고, [[LG 트윈스]]는 홈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 1994년 ===
{{본문|1994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빙그레 이글스가 모그룹의 명칭인 '한화'를 강조하기 위해 한화 이글스로 팀명을 바꾼다. (이후 빙그레는 한화 그룹에서 독립)
* 1994년 [[LG 트윈스]]의 신인 3인방, [[유지현]], [[서용빈]], [[김재현 (1975년)|김재현]]의 활약과 [[이광환]] 감독의 자율야구에 힘입어 [[LG 트윈스]]가 돌풍을 일으키며 그 해 우승까지 차지했다.
 
=== 1995년 ===
{{본문|1995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프로 야구 역사상 최초로 총 관중 500만명을 돌파, 한국 야구의 전성기였다.
* [[두산 베어스|OB 베어스]]의 [[김상호 (1995년)|김상호]]가 첫 잠실 홈런왕에 등극했다.
 
=== 1996년 ===
{{본문|1996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현대 유니콘스|현대]]가 [[태평양 돌핀스]]를 420억에 인수하며 [[현대 유니콘스]]라는 이름으로 프로 야구에 등장했다.
* [[현대 유니콘스]]의 신인 [[박재홍 (야구 선수)|박재홍]]이 한국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30-30 클럽에 가입했다.
 
=== 1997년 ===
{{본문|1997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해태 타이거즈]]가 전무한 [[한국시리즈]]9회 우승의 대 기록을 세웠다.
*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프로 야구 최초로 30-60의 대 기록을 세웠다.
 
=== 1998년 ===
{{본문|1998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1998년]] 한국프로야구계 역시 IMF 구제금융 사태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4억 5천만엔에 주니치로 이적했다.
 
=== 1999년 ===
{{본문|1999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OB 베어스가 모그룹인 '두산'을 강조하면서 두산 베어스로 팀명을 바꾼다. (이후 OB 맥주는 두산 그룹에서 독립된다.)
* 1999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단일리그를 드림리그와 매직리그로 나누어 양대리그를 실시했다. 구성은 지난해 리그 성적에 따라 1,4,5,8위(현대·두산·해태·롯데)를 드림리그로 정했고 2,3,6,7위(삼성·LG·쌍방울·한화)를 매직리그로 묶었다.<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9040312002701 프로야구 매직-드림리그], [[문화일보]], [[1999년]] [[4월 3일]].</ref>
 
=== 2000년 ===
{{본문|2000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해체된 쌍방울 레이더스의 선수단을 이어받아 SK 와이번스가 창단되었다. (해체 후 재창단이기 때문에 순수 신생팀이 아니다.)
* [[2000년 선수협 파동 사건]]이 연초부터 일어나서 한국프로야구계 전체가 떠들석 했다. 그러나 시즌은 무리없이 치러졌고, 시즌 후 구단과 선수협은 타협에 성공했다.
 
=== 2001년 ===
{{본문|2001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양대리그를 [[1998년]] 이전의 단일리그로 다시 바꾸었다.
* [[한국시리즈]] 역대 최다 우승 팀인 [[해태 타이거즈]]가 [[기아자동차]]로 구단 경영권이 매각되어, 8월 1일 [[KIA 타이거즈]]로 팀명이 바뀌었다.
 
=== 2002년 ===
{{본문|2002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수익 향상을 위해 [[KBOP]]를 출범한다.
* [[롯데 자이언츠]]에서 [[우용득]]감독이 시즌중 성적부진으로 경질되고, [[백인천]] 감독이 대행으로 부임한다. 그러나, 롯데 자이언츠는 2002년 정규시즌에 창단 최다 연패(16연패) 기록과 최다패(97패) 기록을 세우고 만다.
 
=== 2003년 ===
{{본문|2003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2003년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이 56개의 홈런으로 아시아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 [[현대 유니콘스]]의 [[이동학]]이 8승 3패 [[평균자책점]] 5.35를 기록하며 신인왕을 수상했다.
 
=== 2004년 ===
{{본문|2004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2004년]]부터 구원왕의 기준이 구원승과 [[세이브]]를 더한 세이브포인트에서 [[세이브]]의 갯수로 바뀐다. 그와 동시에 구원왕의 실질적 의미는 최다 세이브로 흡수되었다.
* [[2004년 한국 프로 야구 병역 비리 사건|병역 비리 사건]]이 터져 대다수의 선수들이 구속 수감이 되는 등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 2005년 ===
{{본문|2005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2004년 병역 비리 파동으로 인해 주축선수가 대거 빠지면서 팀당 경기수가 133경기에서 126경기로 축소된다.
* [[2001년]]부터 [[2004년]]까지 8위를 기록한 [[롯데 자이언츠]]가 전반기에 돌풍을 일으킨다.
 
=== 2006년 ===
{{본문|2006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2006년 제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국가대표팀은 4강을 달성한다.
*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투수부문 3관왕(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여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동시에 획득한다.
 
=== 2007년 ===
{{본문|2007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한 시즌 누적 총 관중이 400만을 다시 돌파하였다.
* [[김성근 (야구 감독)|김성근]] 감독을 영입한 [[SK 와이번스]]는 막강한 전력으로 정규 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다.
 
=== 2008년 ===
{{본문|2008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면서 선수단을 이어받은 [[넥센 히어로즈|우리 히어로즈]]가 창단한다. (해체 후 재창단이기때문에 순수 신생팀이 아니다.)
*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야구 국가대표팀]]은 쿠바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한다.
 
=== 2009년 ===
{{본문|2009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운영업체인 CJ인터넷이 2009년 프로 야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
 
=== 2010년 ===
{{본문|2010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2월 8일]] [[넥센 히어로즈|서울 히어로즈]]가 타이어 업계회사인 [[넥센타이어]]와 2년간 메인스폰서십을 계약함으로써 [[넥센 히어로즈]]로 팀명 변경되었다.
* [[2010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릴 [[2010년 아시안 게임|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야구대표팀 감독에 2009년 우승 팀 감독인 [[조범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선임되었다.
 
=== 2011년 ===
{{본문|2011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1월 11일]] 9구단 창단을 위한 1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반대 의사로 인하여 9구단 창단 승인이 유보되었다.
* [[2월 8일]] 9구단 창단을 위한 2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1차 이사회와 마찬가지로 [[롯데 자이언츠]]의 반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창원시]]를 연고지로, [[엔씨소프트]]에게 9구단 창단 우선협상권이 주어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90년 [[쌍방울 레이더스]] 창단 이후 유지되었던 8구단 체제를 21년만에 벗어나 9구단 체제가 시작되었다. 현재 [[엔씨소프트]]에서는 [[김택진]] 대표를 구단주로 선임하였고, 초대 단장을 3월말까지 선임하고 이르면 2011년, 늦어도 2012년까지 감독, 코칭 스탭 , 선수단을 구성하여 이르면 2011년 4월, 늦어도 2012년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며 2013년 또는 2014년에 본격적으로 1군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야구위원회]]는 9구단에 이어 2011년 안에 10구단까지 창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 2012년 ===
{{본문|2012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프로야구 전광판 표시가 신축구장과 시설교체가 가능한 구장부터 기존 스트라이크 - 볼 - 아웃의 '''S-B-O''' 표기에서 국제 기준에 맞게 볼 - 스트라이크 - 아웃의 '''B-S-O''' 표기 방식으로 바꿔서 시범운영된다.
* 시즌 MVP와 신인왕 수상 선정 기준을 '''패넌트레이스를 기준'''으로 한다.
 
=== 2013년 ===
{{본문|2013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제9구단 [[NC 다이노스]]가 본격적으로 1군에 합류한다.
* [[1월 11일]] 한국야구위원회 이사회에서 제10구단 운영 주체를 KT로 선정하였고,<ref>[http://www.ytn.co.kr/_ln/0107_201301111608312362 KT-수원, 프로야구 10구단으로 사실상 결정] (YTN, 2013년 1월 11일, 이경재 기자)</ref> [[1월 17일]] [[KT 프로야구단]]의 창단이 최종 승인되었다.<ref>[http://sports.donga.com/3/all/20130117/52383463/2 KBO총회, KT 프로야구 ‘10번째 심장’ 최종 승인] (스포츠동아, 2013년 1월 17일, 조성운 기자)</ref> KT 프로야구단은 [[수원시]]를 연고로 하여 2015년부터 1군에 진입할 예정이다. [[부영|부영그룹]]은 [[전라북도]]를 연고로 하여 10구단 창단 경쟁에 뛰어들었으나 탈락하였다.
 
=== 2014년 ===
{{본문|2014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시즌 중반인 9월에 아시안게임이 열릴 예정이다.
 
=== 2015년 ===
{{본문|2015년 한국프로야구한국 프로 야구}}
* 10구단 [[KT 프로야구단]]이 전년도 퓨처스리그 경험을 거쳐 본격적으로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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