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 연맹"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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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 협회'''({{llang|de|Deutscher Fußball-Bund}}, '''DFB''')는 [[독일]]의 [[축구]] 관리 기관이다. [[FIFA]]와 [[UEFA]]의 창립 멤버로, DFB는 [[푸스볼푸스발-분데스리가]]를 포함한 독일의 축구 리그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독일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관리한다. 본부는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해 있으며, 5개의 지역 협회와, 21개의 지역 연합으로 나뉜다. 독일 축구 협회는 세계 최대의 단일 스포츠 단체이다.
 
현재 회장은 [[볼프강 니어스바흐]]이다.
독일 분단 초기에, 서독은 일부 영토의 영유권을 주장하였다. IOC와 다르게 [[1955년]]에 [[동독]]의 일시적인 존재만을 인정하여 통일된 독일 올림픽 팀의 참여를 요구한 것과는 달리, [[FIFA]]는 [[1952년]]에 [[동독 축구 협회]]의 존재를 인정하였다. [[1954년 FIFA 월드컵]] 우승은 DFB의 주요 성과중에 하나로, [[독일]]에서 스포츠가 인기를 얻도록 하였다.
 
그 성공에 따라, 지역 연합, 구식의 아마추어 구조는 영향력을 잃었으며, 5개의 지역 1부리그가 타국의 단일 1부리그보다 오래 지속되었다. 이전에 라이히스리가와 같은 단일 1부리그가 몇십년전에 제안되었지만, 프로 스포츠는 거부되었고, 해외의 선수들은 용병으로 취급되어 인정되지 않았다. 이 보수적인 태도는 [[1962년 FIFA 월드컵]]의 형편없는 결과와 함께 바뀌기 시적하였고, [[헤르만 노이베르거]]의 제안에 따라 DFB는 단일 1부리그 출범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1963-64 시즌을 시작으로 [[푸스볼푸스발-분데스리가]]를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1974년]], DFB는 월드컵 주최와 우승을 경험하였다. 독일은 또한 [[UEFA 유로 1988]]을 주최하였다. [[1990년]] 독일의 재통일에 따라, 동독 축구 협회 (DFV)는 DFB에 흡수되었다. [[2006년]], DFB와 독일은 다시 한번 월드컵 유치에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