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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제1차세계대전]]과, [[제2차세계대전]] 발발로인해 유해반환소송은 잠정중단하게 된다.
 
그러다가 1954년 6월 마침내 유해반환소송에 승소하여 하이든 머리는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는데 무덤에서 파해쳐저파해쳐져 머리가 분리된지 무려 145년만의 일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오스트리아주민 수십만명이 나와 145년만에 조국에 돌아온 하이든의 머리를 맞이했다.
 
또한 오스트리아 대통령 및 정치인들이 하이든의 미사에 대거 참석해 대 음악가의 안식을 간절히 바라며 이제서야 머리를 찾은것에 대해 하이든 후손들에게 정식으로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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