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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이 죽은후 조서를 내려 후군장군 순회(荀悝)에게 태후를 영녕궁(永寧宮)으로 보내라고 명하였다. 특별히 황태후의 어머니인 고도군 방씨(龐氏)의 생명을 보존하여 황태후와 같이 거처하도록 하였다. 가남풍은 군공과 관리들에게 태후를 모함하도록 지시 하였다.
 
대부분의 관리들은 가남풍의 말대로 폐위하자고 주장하였으나, 관리들 중 중서감 장화(張華)와 그의 사람들은 반대를 하였으나,하였다. 하지만 상서령 하비왕 [[사마황]](司馬晃)등 이 태후를 폐위시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하였으며, 대부분의 관리들이 상주문까지 올려 다시 강력하게 고집하며 청구하자 [[서진 혜제|혜제]]는 주청을 승인하여 그녀는 [[황태후]]에서 폐서인이 되었다.
 
그뒤 대신들은 [[가남풍]]의 뜻에 따라 [[서진 혜제|혜제]]에게 그녀의 어머니인 방씨를 사형에 처하여야 한다고 주청을 올리자 혜제는 이에 그들의 말에 허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