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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이슬람 공화국'''({{llang|ar|الجمهورية الإسلامية الموريتانية}}, {{llang|ko-KP문화어|모리따니}})는 북서아프리카, 서부 사하라에 있는 나라이다. 서쪽에 [[대서양]], 남서쪽에 [[세네갈]], 동쪽과 남동쪽에 [[말리]]에 인접한다. 고대의 베르베르 모리타니아 왕국 이름을 따서지어졌다.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기 때문에 남부지방을 제외하면 오아시스에서나 생활할 수 있다. 남부의 세네갈 강 유역에 여름 강우가 있어 농업과 목축이 약간 행해질 뿐이다.구(舊)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 [[1960년]] [[11월 28일]]에 독립했다. 프랑스와는 기존의 우호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비동맹 중립노선을 외교기조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공산권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다. 인구의 70%가 베르베르인과 흑인과의 혼혈인 무어인이고, 나머지가 흑인종이다. 무어인은 목축민으로 이슬람교를 믿으면서 아랍어를 사용한다. 국교는 이슬람교. 공용어는 프랑스어와 아랍어이다.독립 이전에는 목축과 남부의 농업 등 외에는 산업이 존재하지 않았다. 국민의 80% 이상이 농목업에 종사하며 소 ·양·염소를 방목한다. 서남부의 세네갈강 유역에서는 조·옥수수·땅콩·쌀이 재배된다. 포르토그로에서 산출되는 철광이 철도편으로 누아디부 항까지 수송되어 수출된다. 광물자원이 풍부하여 철광석과 구리를 수출하고 있다. 철광석은 세입의 50%를 차지한다. 이 밖에 동광(銅鑛)의 개발도 활발하며, 대서양에는 풍부한 어장이 있어 수산업과 수산물가공업도 성장하고 있다.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는 [[누악쇼트]]이며,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다.<ref>《[[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아프리카/모리타니·말리·니제르#모리타니|모리타니]]〉</ref>
 
==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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