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델베르크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0년 전쟁이 끝난 이후 재건축 작업에 착수했으나 1689년과 1693년 프랑스와의 전쟁으로 제대로 된 복원 작업이 이루어질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성은 더욱 더 황폐해졌다. 그 이후에도 성을 복원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으나 1764년 번개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여 성의 일부가 또다시 훼손되었다. 그러자 그 이후 지역 주민들은 폐허가 된 성에서 필요한 돌이나 자재들을 날라갔다.
 
이러한 하이델베르크 성의 훼손에 대해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이 성은 유럽을 뒤흔든 모든 사건의 피해자가 되어 왔으며, 지금은 그 무게로 무너져 내렸다."''고 말하기도 했다.<ref>{{책 인용|isbn=9788960531635|제목=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저자=리처드 카벤디쉬, 코이치로 마츠무라|출판사=마로니에북스}}</ref>
 
=== 성의 복구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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