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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
|출생일 = [[1823년]] [[1월 8일]]
|출생지 = {{국기나라국기|영국웨일스}} [[웨일스:en:Monmouthshire (historic)|몬머스셔]] [[:en:Usk|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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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프리드 러셀 월리스'''(Alfred Russel Wallace, [[:en:Order of Merit|OM]], [[왕립 학회|FRS]], [[1823년]] [[1월 8일 - ]]~[[1913년]] [[11월 7일]])는 영국의[[영국]]의 자연주의자, 탐험가, 지리학자, 인류학자이자 생물학자이다. [[찰스 다윈]]과 독립적으로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의 개념을 만들었다.
 
그는 [[아마존강]] 유역과 [[말레이 군도]]에서 답사연구를 했으며 아시아에서 오스트리아에 걸쳐진 동물군의 단절현상이 나타나는 [[월리스 선]]을 발견하였다. 그의 가장 잘 알려진 연구는 독자적으로 제안된 [[자연선택설]]이다. 그는 동물의 [[경고색]] 과 종의 분리를 설명하는 [[월리스 효과]] 등을 발달시켜 19세기 동안 [[진화론]]의 발달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는 이러한 동물 종의 분포와 지리학의 연관 연구에 대한 기여로 "[[생물지리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1913년 11월 7일 올드 오챠드의 시골집에서 90세에 사망하였다. 뉴욕타임즈에서는 그를 "새로운 세기의 생각을 일깨운 진화와 혁명을 이룬 담대한 발견을 이룩한 다윈, 헉슬리, 스펜서, 이엘, 오웬과 함께한 지성인들의 집단에 소속한 마지막 거인이었다."라고 불렀다. 그는 도셋, 브로드스톤의 작은 묘지에 묻혔다.
 
== 서훈 ==
{{생애|1823|1913|월리스, 앨프리드 러셀}}
* [[1908년]] [[:en:Order of Merit|오더 오브 메리트]](Order of Merit, OM)
 
{{토막글|과학자}}
 
{{생애|1823|1913|기본정렬:월리스, 앨프리드 러셀}}
[[분류:1823년 태어남]]
[[분류:1913년 죽음]]
[[분류:영국의 생물학자]]
[[분류:진화생물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