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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 기우뚱거리며 걷는 모습에 비유한 말로써 1700년대 [[채무 불이행]] 상태가 된 [[증권 거래인]]을 가리키는 용어로 등장하였다. 정치적인 의미를 띠게 된 것은 1980년대로 레이건 대통령 재임당시에 임기가 1년 남은 시점에 상대편 당의 국회의원 등이 대통령의 말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등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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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정치 용어]]